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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미 제련소 부지, 핵심광물 원료에 광산까지" 2025-12-19 18:29:21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유역 기준으로 미국 최대 강인 미시시피강과 오하이오, 컴벌랜드 강을 통한 저비용·대량 운송이 가능하다. 바지선 하역 설비도 보유하고 있어 원료와 제품의 신속한 입출하도 할 수 있다. 철도를 연계한 복합운송 체계도 구축할 수 있다. 안정적인 지반과 배수 기능도 강점이다. 1978년 가동된...
인력·권한 확대 놓고…이억원-이찬진 대통령 앞에서 '신경전' 2025-12-19 15:36:36
걸며 "거래소에선 감시를 하고, 금감원에선 조사를 하는데 경쟁 체제라 하면 서로 다른 일을 하는 기관들을 묶어서 한 팀으로 해야지, 별도 기관에서만 조직을 만들면 효과가 없다"고 했다. 그러자 이찬진 원장은 "합동대응단에 조사국 한 개가 통째로 파견 나간 상태다. 그러다 보니 일반 조사 관련 조사들이 두 달 넘게...
전재수, 경찰 출석…"부산 미래 팔아먹는 해저터널, 일관되게 반대" 2025-12-19 10:24:39
200억원과 시계 100점이라고 이야기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통일교 문제 때문에 세상이 시끄럽다”며 “그 중심에 제가 서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 국민들께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도 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전담수사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뇌물수수·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 전...
스미스 전 특검 "트럼프 '대선 뒤집기' 범죄공모 증거 있다" 2025-12-18 16:20:16
대해 조사했던 내용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스미스 전 특검은 또 트럼프 대통령이 2021년 1월 대통령직에서 퇴임한 후 기밀문서를 플로리다 마러라고 자택에 은닉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반복적으로 사법 방해를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트럼프가) 극비 문서를 자신의 사교 클럽에, 특히 화장실과 행사 및...
의협 "건보공단 특사경 부여 저지 국회 릴레이 시위 돌입" 2025-12-18 12:40:33
있으며, 임의조사권 등이 존재한다"며 "부당 청구 문제 또한 사무장병원의 불법개설과는 별개의 사안이며, 현행 건보공단의 심사 시스템 및 사후 관리만으로도 충분히 적발 및 환수가 가능하다"고 했다. 이날 시위에 선두로 나선 좌 부회장은 "이번 대통령 업무보고 시 건보공단의 일방적 의견만 듣고, 오인이 있었던 것...
외국인 취업자 110만명 넘어…한국문화 관심에 유학생 70% 급증 2025-12-18 12:00:03
고용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만 15세 이상 국내 상주 외국인은 169만2천명으로 작년보다 13만2천명(8.4%) 증가했다. 이중 취업자는 9만9천명(9.8%) 늘어난 110만9천명이다. 지난해 100만명을 넘은 데 이어 올해는 110만명대에 진입, 2012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다. 특히 유학생 신분 취업자가...
日자민당 간부, 中갈등 속 21일 대만 방문…총통 면담도 조율 2025-12-18 09:29:20
방문하는 출장에 동행하는 형태로 대만을 찾는다. 그는 라이칭더 대만 총통과 면담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기우다 의원은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시절이던 2022년과 2023년 각각 대만을 방문한 '친대만' 성향 인사다. 대만과 관계를 중시한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이끈 옛 아베파 소속이기도 했다. 그는 현재...
코닝, 0.5㎜ 초박형 제품으로 韓 건축용 유리 시장 선도 2025-12-17 17:13:05
고릴라 글래스를 이은 ‘제2의 먹거리’로 키운다는 목표다. 최근 탄소중립이 트렌드가 되면서 에너지 고효율성이 중요해지고 있지만, 건물 내 열손실률은 여전히 크다.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지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글로벌 건축용 유리 시장은 올해 1393 억 달러에서 오는 2032년엔 1850억 달러에 이를 정도로 성장성이...
"사적 심부름 등은 직장 내 괴롭힘" 박나래 사태에 매니저들 나섰다 2025-12-17 15:06:45
'주사이모', '링거이모'라 불리는 비면허자에게 불법 의료시술 문제 의혹 및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지급한 횡령 의혹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박나래는 전날 유튜브를 통한 입장문에서 "현재 제기된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어 법적 절...
‘반도체 부활’ 나선 일본, 다시 원전 돌린다[글로벌 현장] 2025-12-17 11:07:35
충분하지 않은 것이 문제다. 일본 원자력산업협회가 지난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관련 기업의 약 50%가 “인력이 필요 인원보다 20∼30% 정도 부족하다”고 답했다. 지난해 일본 대학의 원자력 관련 학과·전공 입학자 수는 177명으로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가장 적었다. 시선 곱지 않은 중국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