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큰 차 전성시대…대형 수입 SUV가 6000만원대 가성비 자랑 2025-12-30 15:53:24
2열에는 최대 3개의 카시트를 장착할 수 있으며, 3열 탑승을 위해 시트를 젖힐 때 등받이 각도가 변하지 않아 카시트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3열 승·하차가 가능하다.◇강력한 가솔린 엔진과 AWD 시스템아틀라스에는 EA888evo4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터보 TSI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273마력(PS), 최대토크 37.7kg.m의...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우승 당시만 해도 노승희의 이름 앞에는 ‘깜짝 우승’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프로 데뷔 5년 만의 첫 승, ‘인텔리 코스’로 꼽히는 국가대표나 상비군을 지내지도, 이전까지 큰 두각을 드러내지도 않았던 선수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승희는 석 달 만에 두 번째 우승을 거두며 ‘깜짝’이라는 수식어를 떼어냈고, 올해는...
애틀랜타, 호셜 활약 속…TGL 개막전 첫 승 챙겨 2025-12-29 17:52:33
4-4 동점까지 허용했다. 승부는 마지막 15번홀(파5)에서 갈렸다. 호셜이 11m 장거리 내리막 이글퍼트를 성공시킨 반면 뉴욕의 잰더 쇼플리(미국)가 이보다 짧은 4.5m 이글퍼트를 놓치면서다. 홀 시작과 함께 해머를 던진 애틀랜타는 단숨에 2점을 챙겼고 6-4로 승리하며 TGL 최강팀임을 증명했다. TGL 시즌2엔 모던시티GC가...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6승 ‘부활’ 신호탄올해 LPGA투어에선 일본 슈퍼루키들이 거센 돌풍을 일으켰다. Q시리즈 수석 야마시타 미유를 비롯해 다케다 리오, 이와이 아키에, 이와이 지사토 등 일본 신인 네 명이 모두 우승을 경험했다. 데뷔 첫해 2승을 휩쓴 야마시타는 신인상을 차지했다. 일본은 신인들의 활약에 7승을 합작하며 역대 최다승...
'돌격대장' 황유민, 롯데의료재단에 1000만원 기부 2025-12-26 16:16:41
우승해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올해 한국·미국·대만투어에서 모두 우승을 거머쥔 황유민은 2년 연속 KLPGA 인기상을 수상하며 KLPGA 투어 최고 인기 스타임을 입증했다. 한편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는 국내에서 턱없이 부족한 소아 재활 인프라 속에서도 장애 아동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치료를...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로 레벨업 2025-12-25 17:37:51
레이디스컵이 2026시즌부터 메이저대회로 승격된다. 투어 메이저대회인 KLPGA챔피언십이 크리스에프앤씨와의 후원 계약 종료 이후 BC카드·한경을 새 파트너로 맞아 ‘BC카드·한경 KLPGA챔피언십’으로 개최된다. 11년 역사의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를 가진 KLPGA챔피언십으로 거듭나면서...
성심당 뺨치는 인기에 '깜짝'…6평 시장 빵집의 대박 비결 2025-12-24 19:10:01
크랜베리 사워도우도 인기가 많다. 출근길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2호점은 7시부터 오픈하고 있다"고 전했다. 천연발효 기법이 입소문을 타면서 1호점 기준 2023년 2억5000만원, 2024년 3억9000만원, 2025년 5억2000만원 규모의 매출을 이뤄냈다. 매장 수를 빠르게 늘리는 대신, 제품 표준화와 생산 구조 고도화, 브랜드...
메이저 5승 켑카 "LIV골프 떠난다" 2025-12-24 08:58:07
밝혔다. 1990년생 켑카는 2017년과 2018년 US오픈을 2연패 했고,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에서도 세 번 우승했다. PGA투어에서 뛰면서 올린 8승 가운데 4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일궈내 ‘메이저 사냥꾼’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2022년 6월 LIV골프로 옮긴 켑카는 2023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LIV골프 소속...
임진희, 고향 제주에 1000만원 기부 2025-12-23 17:55:10
도전해 풀시드를 땄다. LPGA투어 2년차인 올해 다우챔피언십에서 이소미와 짝을 이뤄 투어 첫 승에 성공했다. 그는 고향인 제주도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 프로 데뷔 이후 고향에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고 한국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제주를 대표하는 스포츠 선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밝히기도 했다. 임진희는 "마음의...
이소미 "美무대 주연되고 싶다…세계 1위 오를 때까지 도전" 2025-12-22 17:01:50
열린 2인1조 대회 다우챔피언십은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이었다. 임진희와 짝을 이뤄 데뷔 첫 승을 일궈낸 것이다. 이소미는 “시즌 초 한두 경기를 나가면서 ‘작년과 다름’을 느꼈다”며 “진희 언니와 함께한 우승 덕분에 ‘되는구나’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돌아봤다. 첫 승의 기쁨은 후원으로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