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쿠팡이 부른 '노노갈등'…새벽배송 이어 마트 규제 놓고 또 충돌 2025-12-28 18:27:24
시각도 많다. 이마트노조는 한국노총, 마트산업노조는 민주노총 소속이다. 이들 양대 노총은 최근 쿠팡의 새벽배송을 제한하는 방안을 놓고도 충돌했다. 민주노총 산하 택배노조는 업계 관련 사회적 대화 기구에서 “밤 12시부터 오전 5시까지 새벽배송을 금지하자”고 주장했다. 이에 한국노총은 “새벽배송은 택배...
高환율에 꺾인 내국인 소비…글로벌IB "환율 내년에도 1400원대" 2025-12-28 18:22:55
112.9를 기록했다. 이혜영 한은 경제심리조사팀장은 “모니터링 결과 소비자들은 환율이 오르는 것을 특히 우려했다”며 “농·축·수산물·석유류 등 생활 밀접 품목의 가격 상승 폭 확대 영향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지방에선 “가계 수입이 크게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소비심리 악화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外人 '전기·전자 쏠림'…작년보다 심해졌네 2025-12-28 18:20:12
47.12%(시가총액 기준)로, 전체 업종 중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통신(42.24%) 제조(38.31%) 금융(34.69%) 보험(33.29%) 운송장비·부품(31.16%) 순이었다. 유가증권시장 전체의 외국인 지분율은 35.91%다. 전기·전자업종의 외국인 지분율은 지난해 12월 26일 42.42%에서 1년 만에 4.7%포인트 올라갔다. 작년엔 통신업이...
용인 수지, 1주새 0.51% 급등…분당도 뜀박질 2025-12-28 18:04:22
지난주(12월 19~25일) 전국 시·군·구 중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였다. 1주일 새 0.51% 상승했다. 경기 성남 분당구(0.43%→0.44%)는 오름폭을 키웠다. 경기 하남시도 0.42%로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경기 안양 동안구와 서울 송파구는 각각 0.33% 올랐다. 서울에서 가장 많이 오른...
[다산칼럼] 韓·멕시코 FTA 체결, 지금이 기회다 2025-12-28 17:34:34
폐기하거나 개별 양자협정으로 대체하겠다고 위협하며 협상력을 높이고 있다. 심지어 트럼프 행정부는 12개국이 참여하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동반자협정(CPTPP)으로부터 멕시코가 탈퇴할 것을 압박했다. 중국이 CPTPP 회원국인 베트남, 말레이시아, 멕시코를 연결고리로 미국 시장에 우회 진입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쿠팡 김범석, 또 '불참' 통보...與 국정조사 검토 2025-12-28 17:29:48
검토할 방침이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김 의장과 그의 동생인 김유석 쿠팡 부사장, 강한승 전 쿠팡 대표의 불출석 사유서를 공개했다. 김 의장은 "현재 해외 거주 중으로, 2025년 12월 30일과 31일에 기존 예정된 일정으로 인한 부득이한 사유로 청문회...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차지한 홍정민(13억4152만원)과 노승희(13억2329만원) 유현조(12억7780만원) 방신실(11억4693만원) 등이 그 주인공이다. 4명의 선수가 시즌 최종전까지 상금왕 경쟁을 펼치며 투어 흥행을 이끌었다. (6) ‘올 시즌 최장’ 5차 연장…달빛 승부 등 명승부 속출올해 KLPGA투어에선 명승부도 많이 나왔다. 지난 10월 올 시즌...
'눈물의 인연' 임윤찬·올솝부터 빈 필까지…2026 '별들의 전쟁' 2025-12-28 16:49:46
마우리치오 폴리니(2위)를 누르고 1위를 차지하고, 1965년엔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전설이다. 아르헤리치와 뒤투아는 한때 부부였으나 결별 이후에도 음악적 파트너로서 호흡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선 라벨 피아노 협주곡,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등을 연주한다. 올해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반으로...
강민호, 삼성과 2년 20억원 FA 계약 2025-12-28 13:54:21
FA 권리를 행사할 때 4년 총액 80억원에 삼성으로 이적했다. 2021년 12월엔 세 번째 FA 자격을 얻은 뒤 삼성과 4년 최대 36억원에 잔류 계약했다. 강민호는 40대에 들어선 2025시즌에도 주전 포수로 삼성의 안방을 책임졌다. 그는 2025시즌 12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9, 12홈런, 71타점의 타격 성적을 거뒀고, 수비에서도...
우량주 키우고 부실은 신속 정리…코스닥 달라졌다 2025-12-28 12:47:20
시총 4조원을 넘기며 코스닥시장 시총 12위를 기록했다. 업종별 신규 상장 현황에서도 바이오 기업이 21곳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반도체(9개사), AI(8개사), 방산·우주항공(4개사) 순이었다. 공모시장 투자 열기도 뜨거웠다. 올해 일반 청약 평균 경쟁률은 1천128대 1로,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상장 기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