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청년 회계사 구직난 지켜본 변호사들…"30% 줄여 뽑자" 2026-02-12 18:29:01
국제이사는 "일본은 우리보다 경제 규모가 3배 크지만 사법시험 합격자는 연간 1500명 안팎으로 우리보다 적다"며 "일본 정부는 이미 2016년부터 변협의 제안을 수용해 합격자 수를 조절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급 과잉은 예비 법조인인 로스쿨 재학생들에게도 구직난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 섞인 전망도 나왔다....
[고침] 국제(인도네시아, 작년 부패 수준 10계단 하락…18…) 2026-02-12 17:54:48
[고침] 국제(인도네시아, 작년 부패 수준 10계단 하락…18…) 인도네시아, 작년 부패 수준 10계단 하락…182개국 중 109위 'Z세대 시위' 네팔·'홍수 예방사업 비리' 필리핀도 비슷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지난해 인도네시아에서 언론과 시민사회의 감시 기능이 약화하면서 부패 수준이 더...
AI 시대, 소싱 경쟁력이 패션 산업 미래 가른다 2026-02-12 17:54:26
살아남을 수 있는가” 2026 PID, 3월 4~6일 대구 EXCO서 개최 내달 4일,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기간 중 열리는 2026 PID X SFF 협업 컨퍼런스는 이 질문에 대해 가장 직접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자리다. 이번 컨퍼런스는 PID 2026의 메인 테마인 ‘Reboot & Replace: 미래를 여는 새로운 시작’에...
선박·열공급·수소용까지…SMR 노형별로 빠르게 개발한다 2026-02-12 17:51:24
원안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국제원자력기구(IAEA) 경수로형 24종, 비경수로형 48종 등 총 72종의 SMR 개발이 진행 중이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전기출력 300메가와트출력(MWe) 이하 모듈형 원전을 SMR로 정의한다. 원자력 선진국들은 이미 SMR을 승인하고 있다. 영국 정부는 지난해 자국 제조 기업 롤스로이스를 SMR...
[포토] 설 연휴 맞아 해외로 2026-02-12 17:51:06
설 연휴를 앞둔 1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이 여행객으로 붐비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설 연휴(13~18일) 출입국 여객이 총 122만 명, 하루평균 20만4000명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출발 여객은 14일, 도착 여객은 18일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공사는 예상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김동욱 칼럼] 설 연휴에는 독서를… 2026-02-12 17:46:41
비교한 을 비롯한 국제정치·경제 관련 전문서들이 그의 독서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적인 경제학자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교수의 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삶을 그린 , 미국 진보 정치가 놓친 ‘풍요’라는 정책 선정 문제를 다룬 등 그의 독서 리스트는 호화롭다. 더불어 양서를 고르는 그의 남다른...
[단독] 포스코, 미국서 희토류 생산…공급망 첫 합류 2026-02-12 17:41:30
희토류, 영구자석이 있어야 하는 셈입니다. 이에 국제에너지기구(IEA)는 글로벌 희토류 시장 규모가 수요 폭증으로 연 평균 6.5%씩 성장해 10년 뒤 126억 달러로 치솟는다고 전망합니다. 그런데 희토류 시장 점유율 90%의 중국이 최근 미국 등을 대상으로 희토류와 영구자석 공급을 통제, 중단하거나 단가를 높여 팔고...
이중근 회장, 유엔한국협회장 취임 2026-02-12 17:39:20
민간 외교 단체인 유엔한국협회는 1947년 국제연합대한협회로 발족했다. 세계 193개국의 유엔협회 네트워크와 연대해 국내외 교류사업과 청년교육, 학술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회장은 그동안 대한민국과 유엔이 역사적으로 각별한 인연임을 강조하며,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안해 왔다. 이 회장...
제니퍼 린드 교수 "미·중 사이에 낀 한국, 헤징이 최선의 방패" 2026-02-12 17:35:54
제니퍼 린드 미국 다트머스대 국제정치학부 교수(사진)는 “중국은 권위주의적으로 권력을 유지하면서 혁신을 통한 성장 동인을 확보하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균형점을 찾아냈다”고 평가했다. 린드 교수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중국의 경제성장은 민주주의를 택해야만 경제가 번영한다는 기존...
석탄 부활 나선 트럼프, 뜬금없이 "韓과 수출 확대 합의" 2026-02-12 17:31:10
그간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가 지구온난화 대응을 위해 함께해온 ‘화석 에너지원 사용 저감’ 노력에 정면 배치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한국 정부는 ‘에너지 수입 확대’라는 기존 합의 연장선상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 정치를 위해 발언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13일 한·미 정상회담을 마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