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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수소박람회 WHE 2025 참가…수소 밸류체인 총망라 2025-12-04 14:00:03
제철소를 디오라마(모형)로 구현해 탄소 저감 철강 제품 생산 공정과 공정별 감축 로드맵을 공유한다. 수소와 공기를 혼합 연소시켜 발생하는 열을 활용하는 '수소 버너'를 비롯해 100㎾급 수소 연료전지 발전기, 수소 연료전지 무인운반차(AGV), 수소 연료전기 지게차 등도 전시된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국중박도 대박났는데…'케데헌' 전세계 첫 팝업, 최고 인기템은? [현장+] 2025-12-04 09:00:13
김밥 등을 먹어 화제가 됐는데, 팝업 공간에도 똑같이 음식 모형이 마련돼 있었다. 김밥, 순대, 호떡, 냉면, 어묵, 흰쌀밥, 컵라면 등이었다. 작품 속 장면과 동일하게 꾸며진 공간에서 실제 헌트릭스가 된 듯 즐기며 '케데헌' 세계관에 발을 들이게 된다. 이어 사자보이즈의 곡 '소다팝' 분위기를 엿볼 수...
기후리스크는 이미 ‘가격 붙은 위험’... “기후공시 기반 금융생태계 구축 시급” 2025-12-03 15:27:53
회의록을 언어모형(BERT·DeBERTa-v3)으로 분석한 결과, 기후리스크는 이미 시장에서 가격으로 반영되고 있는 위험으로 나타났다. 시장 참가자들은 기후변화가 S&P500 기업의 재무성과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기후 우려는 양(+)의 리스크 프리미엄 형태로 주가에 반영되어...
LG이노텍, 'CES 2026' 참가…'미래차 혁신 설루션' 대거 공개 2025-12-03 08:48:03
각 목업(모형)에 핵심 융복합 설루션을 탑재해 공개한다. 자율주행 콘셉트카 목업에는 센싱, 통신, 조명 등 차량 내·외부를 아우르는 AD(자율주행)·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용 부품 20종이 탑재됐다. 또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 모듈'을 이번에 처음 공개하고, CES 2026 혁신상을 받은 차량용 '초슬림...
마이클 버리, 왜 서학개미 최대 보유 종목만 공격? 외국인, 엔 캐리 자금 청산 우려 안 한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03 07:55:54
모형으로 볼 때 1,350원 내외가 적정 - 현재 환율 수준, 적정 수준대비 100원 이상 높아 - 올해 원·달러 환율 움직임, 두 가지 측면서 이례적 - 평균환율 1,420원에 근접, 외환위기 때보다 높아 - 변동성 확대, 베트남 동화와 태국 바트화보다 불안 Q. 글로벌 투자은행이긴 하지만 모건 스탠리의 보고서에 의해 외국인...
"코스피 5000은 숫자가 아닌 신뢰의 단위" 2025-12-03 06:00:14
대학교 대기과학 석좌교수와 함께 쓴 기후 모형 해설서다. 이 책은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는 지금 기후가 왜 변화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저자들은 기후 과학의 핵심 과제인 ‘기후 민감도’를 설명하고, 이산화탄소 증가에 따른 기후의 총평형 반응을 다루는 등 기후 모형 연구의 모든 것...
ESG 등급 양극화 심화…'지배구조·공시'서 평가 갈렸다 2025-12-03 06:00:06
모형 개편으로 기준이 크게 강화되면서 중위권 기업 비율이 줄고 하위권 비중은 늘었다. 그럼에도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포스코홀딩스, SK이노베이션, 삼성물산, 풀무원 등은 지배구조 A+ 등급을 받으며 상위권 7개사에 이름을 올렸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배구조와 통합 등급 모두 A+를 기록했다. 그룹 차원의...
대구시, 초광역 교통혁신 성과 소개 2025-12-02 15:17:20
전시관은 실제 버스 내부를 축소 구현한 모형 부스로 꾸며지며, 대형 모형 카드, 정책 안내 패널, 간단한 퀴즈 이벤트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이 대구시 교통복지 혁신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2025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에서는 ▲정부혁신 우수사례 85개 전시관 ▲AI 기반...
[르포] 호주서 협력사와 만든 현대로템 철도부품…'배려의 열차'로 변신 2025-12-02 11:00:16
모형)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2층인 시드니 NIF 열차와 달리 1층이지만 출입문 폭, 점자 표기 등 호주 장애인 대중교통 표준(DSAPT)을 모두 적용하고 교통약자 등 각계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반영한 점은 같았다. 허신규 현대로템 책임연구원은 "올해 4∼7월 40여곳의 이해관계자와 183번의 회의를 열어 902건의...
'시드니의 발' 된 현대로템…열차 설계 2871번 바꿔 맞춤제작 2025-12-01 17:49:13
불리기도 한다”며 “미리 제작한 실물 모형을 통해 수시로 이해관계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설계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이날 1시간30분가량 타 본 마리융 열차는 현대로템의 설명대로 승객을 꼼꼼하게 챙기는 ‘디테일’이 살아 있었다. 열차에는 장애인용 화장실이 별도로 마련됐고, 청각장애인을 위한 보청 안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