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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2심서 징역 1년 2025-12-18 12:27:31
경찰관 신분으로 경찰관과 결탁해 비밀을 누설한 행위는 공권력 신뢰를 심히 훼손한 것으로 엄중한 책임을 물을 필요가 있다"며 "수사 정보 유출로 인해 황의조 관련 수사팀은 황의조 측으로부터 기피 신청을 당하는 등 수개월가량 힘들게 수사해 온 수사의 신뢰성과 공정성에 타격을 받았다"고 꼬집었다. 조씨는 지난해...
외국인 취업자 110만명 넘어…한국문화 관심에 유학생 70% 급증 2025-12-18 12:00:03
특히 유학생 신분 취업자가 작년보다 2만3천명(71.8%) 늘었다. 데이터처 송준행 고용통계과장은 "정부, 지방자치단체, 대학 차원에서 유학생 유치를 위한 많은 정책적인 노력이 있다"며 "한국 문화에 관한 관심도 많이 높아진 상태라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비전문취업 1만8천명(6.1%), 영주...
배우 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전직 경찰관, 집행유예 선고 2025-12-17 20:09:29
이 씨의 마약 사건과 관련한 대상자 이름과 전과, 신분, 직업 등 인적 사항이 적혀 있었다. 자료를 B씨로부터 전달받은 한 연예 매체는 이 씨 사망 이튿날인 2023년 12월 28일 이 보고서 편집본 사진과 내용을 보도했다. 파면된 A 전 경위는 이에 불복해 인천경찰청장을 상대로 파면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에...
[더 라이프이스트-정인호의 통섭의 경영학] '승률 94.4%' 안세영의 기적 2025-12-16 15:46:46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한순간, 선수라는 신분 위에 ‘스타’라는 타이틀이 겹쳐질 수 있는 기회였다. 그러나 그녀는 “메달 하나로 특별한 연예인이 되지 않겠다”며 대부분의 기회를 정중히 거절했다. 이 말은 자신이 무엇으로 기억되고 싶은지에 대한 분명한 선언이기도 했다. 그리고 3개월 뒤, 말레이시아오픈 우승이...
[속보] 제주항공 참사 수사 경찰, 항철위 압수수색 2025-12-16 11:04:40
절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된 항철위 관계자도 없다. 항철위는 국토교통부 산하 항공·철도 분야 사고조사 전문 기구로 이번 참사의 진상규명 작업을 맡고 있다. 국토부의 책임 소재를 가리는 조사를 산하 기구가 맡는다는 '셀프 조사' 논란이 확산하면서 항철위를 국무총리 소속 독립 기구로...
내란특검 기소사건 첫 선고…'비선실세' 노상원 징역 2년 2025-12-15 17:48:34
않은 점 등은 양형에서 참작했다. 민간인 신분이던 노 전 사령관은 36년간 인연을 맺어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비선’ 역할을 하면서 12·3 비상계엄 모의 과정에 깊숙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작년 9~12월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제2수사단 구성을 위해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등으로부터 정보사...
노상원 '징역 2년'…내란특검 첫 선고 2025-12-15 16:28:34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 전 사령관은 36년 인연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비선'으로 활동하며 12·3 비상계엄 모의 과정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그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등으로부터 정보사 요원 인적 정보 등 군사자료를 넘겨받...
내란특검 기소 1호 노상원, 징역 2년 선고…"비상계엄 동력" 2025-12-15 15:24:20
추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민간인 신분이던 노 전 사령관이 제2수사단(부정선거 의혹 수사단)을 구성할 목적으로 군사 정보를 제공받고, 진급을 도와주겠다며 군 장성들로부터 금품을 요구해 받은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실체적인 요건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까지 이를 수 있게...
풀려난 벨라루스 야권인사 "노벨평화상 덕에 감옥서 최악 면해" 2025-12-15 09:30:00
수상자라는 자신의 신분 덕분에 감방에서 신체적 폭력을 겪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인권을 침해하는 대우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독방에 감금되기도 했고, 면도하지 않았다거나 정해진 방식으로 행진하지 않았다거나 하는 사소한 규칙 위반에도 자의적인 처벌을 받았다. 그는 '극단주의 성향'을...
고대 앞 '영철버거' 이영철씨 별세 2025-12-14 18:12:39
‘영철버거’로 학생들과 20년 넘는 세월을 동고동락한 이영철 씨가 지난 13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8세. 2000년 무렵 신용불량자 신분으로 고려대 앞 손수레에서 만들어 판 1000원짜리 버거가 학교 명물이 됐다. 2004년부터 고려대에 매년 2000만원을 기부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영철 장학금’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