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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주택 양도세 중과'…4년 만에 부활 예고 2026-01-04 17:46:10
내 집을 팔 때 양도세 기본세율(6~45%)을 적용받지만 5월 10일 이후 매각하면 20~30%의 가산세율을 부담해야 한다. 지방소득세까지 고려하면 실효세율은 최고 82.5%로 치솟는다. 이재명 정부는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에서 서울 전 지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었다. 여당 핵심 관계자는 “양도세 중과...
빨래 후 개켜서 정리까지…'로봇이모님' 현실화 2026-01-04 12:40:34
생활 패턴을 인식해 가전을 제어하고 다양한 집안일을 직접 수행하는 지능형 홈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 머리와 양팔, 휠 기반 자율주행 하체로 구성됐으며, 허리 각도를 조절해 키 높이를 105㎝에서 143㎝까지 스스로 바꾸며 약 87㎝ 길이의 팔로 바닥이나 높은 곳의 물체를 집을 수 있다. 양팔은 어깨·팔꿈치·손목을...
'부부싸움 확 줄겠네'…LG 야심작에 '화들짝' 놀란 이유가 2026-01-04 10:00:01
내딛은 첫걸음이다. LG전자는 그간 집안일 부담을 덜어낼 수 있도록 AI 편의기능을 갖춘 가전제품과 새로운 AI 기능을 꾸준히 제공하는 UP가전, 구독 서비스 등에 공을 들였다. 클로이드는 머리와 두 팔이 달린 몸체, 휠 기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하체로 구성된다. 허리를 세우는 각도를 조절해 105㎝부터 143㎝까지...
[CES 2026] 우유 꺼내고 수건 개는 로봇…LG '가사 해방' 속도 2026-01-04 10:00:00
집안일을 이해하는 로봇…손가락까지 움직인다 클로이드는 일정과 주변 환경을 인식해 가전을 제어하고 가사를 직접 수행하는 AI 홈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 머리와 양팔, 휠 기반 자율주행 하체로 구성된 클로이드는 허리 각도를 조절해 키 높이를 105㎝에서 143㎝까지 스스로 바꾸며, 약 87㎝ 길이의 팔로 바닥이나 높은...
역대급 '입주 가뭄' 어쩌나…"올봄엔 무조건 여기 노려라" 2026-01-03 12:11:23
의견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입주 단지에 발품을 팔 것을 주문한다. 1분기 서울 송파구, 경기 구리·광명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예정돼 있어서다. 경기에서는 1분기가 올해 가장 많은 준공 물량이 쏟아진다. 전세를 찾는 수요자가 적지 않은 만큼 집들이 단지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지난해 4...
이제 코인 팔아 집 사면 나라에 신고해야 합니다 | 백家사전 2026-01-03 09:00:01
2026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요즘은 집 사기 쉽지 않은 시기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내 집 마련'이 올해 목표인 실수요자 분들 계시겠죠? 오늘은 올해 새롭게 바뀌는 부동산 정책들을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나나, 가족 위협하던 강도 제압했는데…역고소 당해 '술렁' 2026-01-02 10:08:16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했다가 제압당해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됐다. 그는 준비해 온 사다리를 타고 베란다까지 올라간 뒤 잠겨 있지 않았던 문을 열고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집 안에서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하자 목을 조르는 등 상해를 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어머니의 비명을 들은 나나가 잠에서...
[미리보는 CES] ② AI가 바꾸는 미래 일상…국내 기업 신제품 총출동 2026-01-01 06:00:05
올라 집 안, 모빌리티, 상업용 공간 등 다양한 장소에서 제품과 설루션들이 연결돼 사용자를 중심으로 맞춰지고, 일상을 조화롭게 조율하는 공감지능의 진화 모습을 소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기술적 관점에서 논의되던 AI의 지향점을 'AI로 고객을 배려하고 공감하며 보다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의미의...
공급량 감소 영향…서울·수도권 집값 상승 기조 이어질 듯 2025-12-31 15:26:39
유예 조치가 끝날 것이란 우려에 집을 팔고 싶은 다주택자가 많다. 하지만 세입자가 있는 동안에는 매수자가 입주할 수 없어 매각이 불가능하다. 서 원장은 “세입자가 있는 주택은 매입 후 입주를 임대 기간(2년)이 끝나는 시점까지 유예해줘야 매물이 나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세의 월세화’도 새해 주택시장의 큰...
"2030들 한강벨트만 쳐다보면"…전문가, 뼈 때리는 현실 조언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9 06:49:11
투자에 나선다면, 대부분은 '첫 집'을 사게 될 텐데, 첫 집 마련을 할 때 투자와 실거주 주 어느 쪽에 무게를 둬야 할까? "젊을수록 투자 쪽에 더 무게 중심을 둬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거 목적이라면 굳이 주택을 매입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임차 제도가 워낙 잘 되어 있다. 전·월세 시장이 불안하다고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