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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강대국 '목줄' 쥔 글로벌 원자재 기업…세계 공급망 '좌지우지'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7 07:30:01
지난해 기준 글로벌 무역금융 격차는 2조 5000억 달러에 달한다. 해당 격차는 기업이 무역을 위해 필요한 자금의 수요 대비 실제 은행 공급의 부족분을 뜻한다. 2016년 1조 5000억 달러였던 이 격차는 거의 10년 만에 60% 이상 급증했다. 은행들이 지갑을 닫은 첫 번째 이유로 '규제의 역설'이 꼽힌다. 바젤III 및...
풋고추 1년10개월 만에 최고가… 상승세가 심상치않다 2026-01-26 17:34:42
밀양시(17.5%), 경남 창녕군(7.1%), 강원 인제군(7%), 강원 평창군(4.9%) 순이다. 배추는 kg당 1179원으로 전주 대비 32.7% 올랐다. 파프리카는 전주 대비 27.6% 상승한 6504원, 부추는 27.4% 오른 3850원이었다. 얼갈이배추는 24.3% 오른 1978원을 기록했다. 반면 깻잎은 6960원으로 전주 평균 대비 26.9% 떨어졌다....
무순위 청약 경쟁률 잇따라 상승…인천 '시티오씨엘 8단지' 눈길 2026-01-26 15:38:05
청약해 4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지난해 12월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 성남 ‘더샵 분당티에르원’은 5가구 모집에 1756명이 몰리며 351.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들어서도 무순위 청약에 대한 수요는 이어지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과 SK에코플랜트가 경기 의왕시에 공급한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는...
엔비디아 시총 8배…"올해 6400달러 상승" 전망도 2026-01-26 12:21:06
5% 떨어졌다. 금융투자 업계에서는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도 금·은값 상승을 뒷받침하는 주요 요인으로 꼽고 있다. 금과 은은 이자를 주지 않는 '무수익' 자산이기 때문에 실질 금리가 하락하면 반대로 몸값이 오른다. 은 가격의 경우 산업 수요 확대도 상승 요인이다. 전기차, 인공지능 장비, 전력 설비,...
OTT·플랫폼 규율 새 판…통합미디어법 국회 토론회 2026-01-26 12:10:08
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이행 여부를 평가받는 방안이 검토됐다. 지상파와 보도채널은 지역사회 기여도 평가를 강화하되, 재허가·재승인 유효기간을 현행 최대 7년에서 5년 이내로 단축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기존 방송법상 '종합편성'과 '전문편성' 구분은 폐지하는 의견이 제시됐다. 시장영역은...
금, 엔비디아 시총 8배…달러 가치는 1년새 약 10% 하락 2026-01-26 11:49:51
5% 떨어졌다. 세계금위원회(WGC)의 존 리드 수석 전략가는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초고액 자산가의 재산을 관리하는 기관인 패밀리오피스에서 특히 통화 가치 하락과 (미국) 국가 부채 리스크에 대한 논의가 매우 많다"며 "이런 기관들은 단기적 시세 차익보다 세대를 넘어서는 자산 보호를 최우선 순위에 둔다"고...
"살인적 추위가 덮쳤다" 미국 삼킨 최악의 눈폭풍…100만 가구 정전 [HK영상] 2026-01-26 10:53:47
피해가 컸는데요. 강추위로 얼어붙은 눈비의 무게와 강풍 때문에 전선이 끊어지면서, 일부 지역은 전력을 복구하는 데만 며칠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교통 대란도 심각합니다. 오늘 하루만 항공편 1만 편 이상이 취소됐고, 전날까지 포함하면 주말 사이에만 무려 1만 4천 건 이상이 결항했습니다. 하루 1만 편이면 미국...
학생이 선택한 국립군산대…정시 경쟁률 상승이 말하는 것 2026-01-26 09:01:12
내 경쟁률이 5.53대 1을 기록, 지난해(2.85대 1) 대비 두 배 가까운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입시 관계자와 학부모, 학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대학 측은 최근 추진한 학사제도 혁신과 학생 복지 강화, 진로?취업 지원 확대 등이 경쟁률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한다. 26일 국립군산대에 따르면...
[시간들] '아틀라스' 무고용성장 엄습…AI기본사회 설계 서둘러야 2026-01-26 08:30:01
업무 대체 범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하버드 등 아이비리그 학생들조차 대기업에 수백장의 이력서를 내도 면접 문턱에서 번번이 좌절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지난해 골드만삭스 등 가장 선망받는 직종인 대형 투자은행의 대졸 인턴 합격률이 0.7%를 기록했다. 업계에선 AI가 앞으로 5년 안에 대기업 신입 사원의...
2인자까지 숙청한 중국군 '反부패 사정'…"고위급 모두 불안" 2026-01-25 15:56:22
부패 처벌에 성역이 없고, 전면적이며, 무관용임을 다시금 보여준다. 몇 명이 연루됐든 모두 조사할 것이고, 얼마가 깊든 모두 파낼 것이라는 선명한 태도를 보여줬다"고 강조한 점 역시 추가 숙청 가능성을 열어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커우 교수는 향후 군 고위급이 추가로 낙마한다면 장유샤·류전리 두 사람이 파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