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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한국당 양주 지역위원장 벌금 300만원 2017-04-26 17:25:43
선거 과열을 조장해 죄책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은 동종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어 비난 가능성도 크다"며 "피고인이 낙선해 선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더라도 일정 기간 피선거권 등을 제한하는 형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와 함께 재판부는 이날 이 위원장과 함께 산악회 버스에서...
'군수품 납품 청탁' 예비역 소장, 1심서 징역형 2017-04-25 13:05:04
1심서 징역형 법원 "사적인 이익에 경력 사용…죄책 무거워"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군수품 제조사에서 납품 청탁과 함께 뒷돈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예비역 소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25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불구...
이승훈 청주시장 항소심 집행유예2년 '중형'…직위상실 위기(종합) 2017-04-20 15:19:42
이 시장의 죄책이 무겁다고 판단, 벌금형을 선고한 원심보다 훨씬 무거운 징역형으로 형량을 높였다. 대전고법 청주제1형사부(이승한 부장판사)는 20일 선거자금을 축소 신고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 시장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이 시장에게...
이승훈 청주시장 항소심 집행유예2년…당선무효형 2017-04-20 14:43:58
이 시장의 죄책을 원심보다 무겁게 보고 높은 형량을 내렸다. 대전고법 청주제1형사부(이승한 부장판사)는 20일 선거자금을 축소 신고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 시장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상 선거자금 허위 회계신고...
'학교농구장 조성' 업체 선정 대가 70만원 받은 행정실장 징역형 2017-04-19 14:10:27
적극적으로 범행했다"며 "금품까지 수수해 죄책이 매우 무겁다"고 판시했다. A씨는 '원심의 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양형 조건에 별다른 사정 변경을 찾아볼 수 없어 원심 양형을 존중하는 게 타당하다"며 기각했다. A씨에게 뇌물을 건넨 B씨도...
여대생 인턴 모텔 데려가 추행한 연구원 징역 1년 2017-04-18 17:20:49
고통을 겪어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점을 고려하면 피고인의 죄책은 중하다"면서 "피고인이 잘못을 반성하고 있고 초범인 점 등을 참작했다"라고 양형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성추행 사건이 불거지자 지난해 7월 해당 연구원에서 해임된 것으로 전해졌다. 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9만원 음식 대접에 '벌금 50만원'…인천 동구의회 의원 2017-04-18 15:29:21
"현직 기초의원인 피고인이 선거구의 부녀회 회원 등에게 음식을 제공했다"며 " 이런 기부행위는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해치고 유권자의 합리적 선택을 방해할 우려가 있어 그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사실상 시인하고 있으며 피고인이 제공한 식사대금이 크지 않은 점 등을...
보이스피싱 3억원 챙긴 조직 총책에 징역 6년 선고 2017-04-13 15:39:34
불안을 초래하기 때문에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A 씨는 범행을 주도하면서 수사기관 추적을 피하려고 국외에 시설과 인원을 배치해 은밀하고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하고 실행했고, 같은 범죄로 인한 누범 기간에 또 범행을 저질러 죄책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osh9981@yna.co.kr (끝) <저작권자(c)...
법원 "'뚜렛증후군'때문에 성추행…심신미약 인정 안돼" 2017-04-10 18:49:46
변별할 능력이나 의사를 결정한 능력이 미약한 정도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 판사는 "피해자들이 느꼈을 성적 수치심이 가벼워보이지 않고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어 죄책이 무겁다"면서도 "피고인이 잘못을 반성하면서 입원 치료를 받는 등 노력하고 있고 일부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운전기사 갑질` 대림 이해욱 부회장 벌금 1천500만원 2017-04-06 10:30:08
선고했다. 박 판사는 "범행의 특성과 죄책, 피해자가 피고인을 용서했고 피고인도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참작해서 형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부회장은 2015년 8월∼9월 사이 운전기사 이모씨가 운전을 제대로 못한다고 욕설하며 운전 중인 이씨의 어깨 등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애초 검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