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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中대외연락부장 대신 김정은 영접 리밍샹 부부장 주목" 2025-09-08 17:40:26
중앙기율검사위원회로 중앙외사판공실 기율검사감찰팀 팀장이 됐으며 2021년 1월 중련부 부부장이 됐다. 차기 외교부장(외교장관)으로 거론되던 류젠차오 중련부장은 지난 7월 말 해외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뒤 관례상 참석했어야 할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중련부 홈페이지에는 아직 류 부장의 정보가...
조국혁신당 '성 비위 2차 가해 논란' 최강욱, 민주당 교육연수원장 사퇴 2025-09-07 13:13:54
윤리감찰단에 최 원장에 대한 긴급 진상조사를 지시했다. 최 원장은 혁신당 조국 전 대표의 아들에게 인턴 활동 확인서를 허위로 써준 혐의로 2023년 9월 대법원에서 집행유예가 확정되며 의원직을 상실했다. 그는 지난달 이재명 정부 첫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들어 사면됐다. 이어 지난달 18일 민주당 교육연수원장으로...
"멸공" 댓글 단 경찰관 중징계…적절성 논란 2025-09-07 13:08:27
경감에 대한 감찰에 착수한 뒤 징계를 내렸다. A 경감에게 내려진 정직은 파면·해임·강등과 함께 중징계로 분류된다. 경찰은 A 경감이 국가공무원법에서 정하는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한 데 따라 이같이 의결했다는 입장이다. 품위 유지 의무 위반 사항은 ▲ 마약류 관련 비위 ▲ 스토킹 범죄 ▲ 흉기 사용 스토킹 ▲...
[속보] '성 비위 2차 가해 논란' 최강욱, 민주당 교육연수원장 사퇴 2025-09-07 12:02:47
당 윤리감찰단에 최 원장에 대한 진상 조사를 긴급 지시한 바 있다. 윤리감찰단은 이르면 8일 당 지도부에 조사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최 원장은 혁신당 조국 전 대표의 아들에게 인턴 활동 확인서를 허위로 써준 혐의로 2023년 9월 대법원에서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지난달 최 원장은 이재명 정부 첫 광복절 특별사면...
尹 관련 게시물에 "멸공" 댓글 경찰관…'정직' 중징계 2025-09-07 10:10:53
A 경감에 대한 감찰에 착수한 뒤 정직 처분 징계를 내렸다. 정직은 파면·해임·강등과 함께 중징계로 분류된다. 경찰은 A 경감이 국가공무원법에서 정하는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한 데 따라 이같이 의결했다는 입장으로 전해졌다. 품위 유지 의무 위반 사항은 마약류 관련 비위, 스토킹 범죄, 흉기 사용 스토킹, 성 관련...
관봉권 띠지 분실 파문…李대통령 "상설특검 방안 검토하라" 2025-09-06 20:39:37
규명을 위해 감찰 등 모든 조처를 지시했고, 대검은 감찰 착수 뒤 사건을 수사로 전환했다. 그러나 국회 청문회에 출석한 남부지검 수사관들은 띠지 분실 경위에 대해 일제히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변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로부터 "국회를 우롱한다"는 질타를 받았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 "성희롱, 범죄 아냐"…국힘 "2차 가해·반사회적" [종합] 2025-09-06 16:44:07
한편 더불어민주당 최강욱 교육연수원장이 지난달 전남 나주 북토크 행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자를 비하하는 표현인 '2찍'을 사용하며 "2찍을 싹 묻어버리면"이라고 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됐다. 그는 현재 이 발언과 관련해 당 윤리감찰단 조사를 받고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수업 기자재 팔아 2천만원 '꿀꺽'…초등학교 교사 파면 2025-09-06 16:38:15
뒤 경찰에 고발했다. 시교육청은 감찰을 통해 A씨가 교원 인사 발령으로 전근간 다른 학교에서도 유사한 방법으로 범행한 사실을 확인했다. A씨는 횡령 의혹이 제기된 뒤 일부 금액은 변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업무상 횡령 혐의로 A씨를 벌금 5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약식 기소는 벌금이나 몰수 등 재산형을...
드론·카메라 등 수업 물품 팔아 2000만원 챙긴 초등학교 선생님 2025-09-06 08:16:03
알리고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시교육청은 감찰을 통해 A씨가 교원 인사 발령으로 전근간 다른 학교에서도 유사한 방법으로 범행한 사실을 확인했다. A씨는 횡령 의혹이 제기된 뒤 일부 금액은 변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업무상 횡령 혐의로 A씨를 벌금 5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그러나 A씨는 약식 기소에 불복해...
이언주 "조국, 대중 눈치만 살피며 SNS 일관…심히 유감" 2025-09-05 15:09:46
윤리감찰단에 지시했다. 최 원장은 지난달 31일 조국혁신당 대전·세종시당 행사에서 성 비위 사건에 문제를 제기한 사람들을 "개돼지"로 비유하거나 "그렇게 죽고 살 일인가" 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을 빚었다.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강 대변인을 포함한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