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윤영 "KT 위기 해법 찾는데 주력하겠다" 2025-12-16 20:01:57
현재 KT는 노사 갈등까지 겹치면서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 전 사장은 핵심 관계자를 통해 “KT가 직면한 위기 상황의 해법을 찾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LG CNS 출신으로 KT를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전환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 김영섭 사장과의 연속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청직원 우선채용에 성과급까지…협력업체 챙기는 '착한 기업들' 2025-12-16 17:29:48
19.6%로 확대됐다. 이런 상황에서 올해 노사발전재단이 선정한 ‘차별없는 일터·원하청 상생 우수사업장’ 사례들은 구직 청년과 기업에 또 다른 선택지를 보여준다. 노사발전재단이 지난 10일 개최한 ‘2025년 원하청 상생 및 차별없는 일터 조성 우수사업장 시상식’에서는 원·하청 상생·협력을 위해 고용 구조를 개...
계약직 석달 뒤엔 무조건 정규직…이직률 1년 만에 4.9%P 줄었다 2025-12-16 17:24:06
노출돼 있다는 얘기다. 이런 가운데 최근 노사발전재단이 선정한 ‘2025년 차별없는 일터 조성 우수사업장’ 명단에 이름을 올린 10개 기업(장관상 5곳, 사무총장상 5곳)이 눈길을 끌고 있다. 금융업계에선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대표적이다. 이 회사는 파견·기간제 노동자에게도 정규직과 동일한 기준으로 성과급과...
임금·숙련도 쌓은 뒤 '이직 점프'…"첫 일자리는 종착지 아닌 경유지" 2025-12-16 17:22:45
전문가들은 청년 취업 전략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첫 일자리를 평생직장으로 생각하기보다 경력과 숙련도를 쌓는 경유지로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청년층은 이동 과정에서 임금과 숙련이 함께 상승할 가능성이 가장 큰 집단”이라며 “중요한 것은 이동의 질을 높이고,...
경사노위 위원장 만난 최태원…"노사는 한식구" 2025-12-16 16:13:26
"노사 관계라는 것은 한솥밥, 한식구라고 생각한다"며 "밥을 같이 먹는다는 정신으로 상의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숙한 사회는 갈등 요소를 소모적으로 다루지 않고 창조적으로 조율하여 공존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는 사회"라며 “경사노위의 사회적 대화와 국회 중심의 사회적 대화가 같은...
내년 실업급여 상한 6만 8,100원...6년만에 인상 2025-12-16 13:22:59
전액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계산 시 기준금액의 상한액도 매주 최초 10시간의 경우 250만원, 나머지 근로시간 단축분은 16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이외에도 2026년 신규 추진되는 주 4.5일제 지원 사업의 모집·심사 등 일부 업무를 노사발전재단에 위탁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됐다.
4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케이팝 굿즈·영어 에듀테크 2025-12-16 12:00:06
선정됐다. 투데이아트는 21년간 노사 분규 없이 노사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 포상, 해외연수, 자기계발도 지원한다. 위버스마인드는 영어회화 서비스 ‘뇌새김’을 운영하는 국내 교육 콘텐츠 기업이다. 대표 서비스인 ‘뇌새김’은 독자적 학습법과 학습 몰입도를 높이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누적...
경사노위 위원장 "함께 파이 키워야" 최태원 "노사는 한식구" 2025-12-16 11:15:49
노사는 한식구" 김지형 위원장 취임 후 대한상의 첫 방문…사회적 대화 협력 당부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한지은 기자 =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대한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에게 사회적 대화를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16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내년에는 더 받는다"…구직급여 6년만 인상 2025-12-16 10:50:54
시 기준금액의 상한액은 매주 최초 10시간의 경우 250만원, 나머지 근로시간 단축분은 16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이와 함께 정부는 2026년부터 새로 추진되는 주 4.5일제 지원 사업과 관련해, 참여 기업 모집과 심사 등 일부 업무를 노사발전재단에 위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제도 운영의 효율성을...
중국車 위협에…폭스바겐, 88년만에 獨 공장 문 닫는다 2025-12-15 17:33:09
생산 라인도 멕시코 푸에블라로 옮긴다. 폭스바겐 노사는 이 같은 구조조정으로 독일 내 일자리를 3만5000개 이상 줄이기로 합의했다. 독일 직원 12만 명의 약 30%에 달하는 규모다. 노사는 강제 정리해고 대신 퇴직 프로그램과 고령자 근로시간 단축 등 사회적으로 허용되는 수단을 활용해 인력을 감축하기로 했다. 사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