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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6억 담합해 전기요금 끌어올려…검찰, 대기업 무더기 기소 2026-01-20 15:26:44
비판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효성중공업, 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일진전기 등 4개사 임직원 4명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담합에 가담한 중소기업군 회사 8개사와 임직원 7명은 불구속기소됐다. 기소된 법인과 개인 숫자를 모두 합하면 19명에 달한다....
새솔학교 옆 파크골프장 ‘갈등 종지부’…김병수 시장 “학생 안전 최우선” 2026-01-20 14:47:08
유영숙 시의원, 새솔학교 행정실장과 교무부장, 학부모 비대위, 김포시학부모협회장, 솔터고 학부모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 이동 안전 확보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공공체육시설과 교육활동을 연계하는 방안도 거론했다. 학생 체험활동 공간 필요성도 테이블에 올랐다. 김 시장은 “법적 예외를 제외하고 가능...
[속보] 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前교정본부장 구속영장 반려 2026-01-20 14:14:38
본부장이 계엄 당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지시를 받고 수도권 구치소 수용 여력 현황을 점검한 정황을 포착해 경찰에 이첩했다. 신 전 본부장은 실제로 박 전 장관에게 '약 3600명을 수용할 수 있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박 전 장관의 지시를 받은 뒤 보안과장에게 직접 '포고령 위반자 구금에...
"결별했는데 공감 안 해줘"…母 흉기로 찌른 아들 2026-01-20 14:08:54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김성환 부장판사)는 존속살해미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5년간 보호 관찰 받을 것을 명령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남 창원의 한 상가 미용실에서 60대 어머니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르고, 이를 말리던 손님 2명에게도 ...
'엄마, T야?'…공감 안해준다고 칼까지 휘두른 아들 2026-01-20 14:03:45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김성환 부장판사)는 존속살해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5년간 보호 관찰 받을 것을 명령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남 창원시 한 상가 내 미용실에서 60대 모친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르고 이를 말리던 손님 2명에게도 같은...
'판사 출신 추리소설 작가' 도진기 "범죄 부추긴다면, 그 재판은 틀렸다" 2026-01-20 13:39:35
법한 문구들이다. 부장판사 출신 추리소설 작가 도진기 변호사는 신작 장편소설 <4의 재판> 속 등장인물들의 입을 빌려 이처럼 법정을 향한 매서운 비판을 쏟아냈다. 지난 19일 서울 서초동 사무실에서 만난 도 변호사는 "한때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이른바 '캄보디아 아내 교통사고 사망사건' 민사재판을 보고...
상생페이백, 1170만명이 평균 11만원씩 받았다 2026-01-20 12:10:17
총 1170만명에게 평균 11만1570원씩 지급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는 지난해 ‘상생페이백’을 시행해 9~12월 소비증가분에 대해 총 1조 3060억원을 지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상생페이백은 2025년 9~12월 월별 카드 소비액이 2024년 월평균 소비액을 초과할 경우 증가분의 20%(4개월 최대 33만원)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112억 선행매매 의혹' 前 기자…첫 재판서 혐의 부인 2026-01-20 11:45:54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장찬)는 20일 오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직 기자 A씨와 증권사 출신 전업투자자 B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A씨 등은 2017년 초부터 2023년 6월까지 특정 종목을 매수한 뒤, 호재성 기사를 작성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고 곧...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 구타당했다" 2026-01-20 11:22:29
부인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모 씨(34)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김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강취 의도 없었다" 혐의 부인 2026-01-20 11:18:47
부인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이날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피고인 김모 씨(34)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검찰은 "김 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