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구직女 납치해 감금·강간 20대 항소…"형량 과해" 2025-07-27 09:54:00
"피해자가 심한 충격과 고통을 받았고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는 점,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안씨는 지난 1월 9∼11일 서울에서 30대 여성 A씨를 자기 차로 납치해 미리 빌려놓은 가평지역 펜션에 감금한 뒤 강간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안씨는 중고 거래 앱에 '건당...
물속에 '9살 수강생' 머리 집어넣고 사진 찍은 수영강사 '벌금형' 2025-07-27 07:12:36
물을 뿌리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화가 나 있는 B군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후 다른 강사, 원생들과 함께 보며 놀렸다. 재판부는 "피해 아동이 상당한 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을 겪은 것으로 보이고 피해자 측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다만 학대 행위가 단 하루에 그친 점과 피해자 측에 사과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돈 문제로 연인 감금·폭행…전직 프로야구 코치 실형 2025-07-26 13:22:03
고통을 호소하며 A씨의 엄벌을 탄원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또 A씨가 과거 음주운전 혐의로 두 차례에 걸쳐 벌금형을 선고받은 점도 언급하며 "음주운전은 자신의 생명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해할 수 있는 위험한 범행이고, 음주 측정 거부는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더해 공권력을 경시하고 범행 적발을 어렵게 하는...
SPC와 수사정보 거래한 검찰 수사관, 징역 3년 확정 2025-07-25 08:22:53
엄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1심 재판부는 법원은 백 전무가 김씨에게 건넨 금품과 향응 혐의액 620만원 중 443만여원을 유죄로 인정해 김씨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500만원, 백 전무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다만 법원은 김씨에게 적용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김씨가 유출한...
살짝 흔들려도 뒷목부터 잡아…택시 기사 울린 '母子 사기단' 2025-07-24 23:30:06
기사 7명에게 뜯어낸 합의금은 총 260만원에 이른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생활비가 없어서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울산개인택시공제조합은 울산 도심에서 택시 기사들을 상대로 한 보험사기 의혹 사건이 잇따르자 지난 8일 철저한 조사와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택시 흔들려 다쳤다"…기사 7명에 합의금 뜯은 母子 2025-07-24 13:33:09
상당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생활비가 없어서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울산 도심에서 택시 기사들을 상대로 한 보험사기 의혹 사건이 잇따르자 울산개인택시공제조합은 지난 8일 철저한 조사와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경찰은 오는 8월까지 교통사고 보험사기...
주가조작 적발 땐 과징금 더 세게 때린다 2025-07-23 17:41:06
전환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주가조작 엄벌 지시에 따른 조치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 등을 24일 입법 예고한다. 앞서 금융위는 주가조작 합동대응단 출범을 포함한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근절 실천 방안’을 발표했는데 이에 대한 후속 조치다. 개정안은 거래소가 시장 감시...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항소심도 징역 2년 6개월 2025-07-23 15:41:06
걸쳐 형사공탁 하는 등 피해 회복 노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도 "피해자는 동생의 혼인 생활에 누가 되고 상처받을까 봐 염려해 피해 사실을 감추고 피고인의 추행을 견디며 극심한 수치심을 느꼈을 것으로 보이고 공탁금 수령 의사가 없다고 밝히고 엄벌을 요구하고 있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김수영 한경닷컴...
처음 본 여성 무참히 살해한 이지현…1심서 무기징역 선고 2025-07-22 12:51:36
어려운 상처를 입고,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호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이 사건은 구체적인 목적이나 동기 없이 이뤄지는 이른바 묻지마 범죄로, 누구라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공포심과 불안감을 야기한다"며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지현은 법정에서 지적장애로 인한...
"간병인 구해요" 여성 유인…납치·감금·강간한 20대 '징역 10년' 2025-07-17 23:45:02
장소를 미리 준비하는 등 치밀하게 계획하고 대담한 수법으로 범죄를 저질렀다"고 꼬집었다. 이어 "피고인은 범행 동기, 과정, 수법 등에 비춰 죄질이 불량하고 죄책이 무겁다"면서 "피해자가 심한 충격과 고통을 받았고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는 점,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