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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카드사 연체율 10년 반만에 최고...순익도 18.3% '뚝' 2025-09-05 17:44:01
유가증권 관련수익, 신기술금융수익이 모두 고르게 늘어난 영향이다. 비카드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연체율은 6월 말 기준 2.43%로 작년 말(2.1%) 대비 0.33%p 올랐고, 같은 기간 고정이하여신비율도 2.99%로 작년 말(2.86%) 대비 0.13%p 올랐다. 자본적정성 지표인 조정자기자본비율은 19.1%로 작년 말(18.6%) 대비 0.5%p...
中企대출 건전성 악화…부실채권 '대기업의 두배' 2025-09-05 17:39:48
대출의 부실채권비율은 지난 3월 말 0.6%에서 6월 말 0.59%로 낮아졌다. 반면 중소법인의 부실채권 비율은 같은 기간 1.08%에서 1.11%로 올랐다. 은행의 기업대출과 가계대출을 모두 포함한 전체 여신의 평균적인 부실채권 비율은 6월 말 0.59%로, 3월 말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은행들 어쩌나…못 받고 있는 돈 늘어나 한숨만 2025-09-05 06:48:27
전분기 말과 같았다. 기업여신은 13조1000억원, 가계여신 3조2000억원, 신용카드채권 3000억원 순이었다. 금감원은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잔액과 부실채권 비율이 반기 말 연체정리 확대 등 영향으로 전 분기 말 수준을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2분기 신규 발생 부실채권은 6조4000억원으로 전분기(6조원) 대비...
상반기 카드사 순익 18% 감소…연체율은 10년 반 만에 최고 2025-09-05 06:00:01
늘어난 결과다. 비카드 여신전문금융회사의 6월 말 연체율은 2.43%로 작년 말(2.1%) 대비 0.33%포인트 올랐다. 고정이하여신비율도 2.99%로 작년 말(2.86%) 대비 0.13%포인트 올랐다. 자본적정성 지표인 조정자기자본비율은 19.1%로 작년 말(18.6%) 대비 0.5%포인트 상승했다. 금감원은 "상반기 카드사의 가맹점수수료수익...
6월 은행 부실채권비율 0.59%…중기는 5년여 만에 최고 2025-09-05 06:00:01
6월 은행 부실채권비율 0.59%…중기는 5년여 만에 최고 2분기 신규부실 채권 전 분기 대비 4천억원 늘어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국내 은행의 부실채권(고정이하여신) 비율이 2021년 3월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중소기업 대출의 경우 5년여만에 최고로 올라섰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6월...
완전자본잠식 새마을금고, 반년새 2배 늘었다 2025-09-04 17:34:55
65.52%, 61.96%에 달했다. 은행권 고정이하여신 비율이 0~1%대인 것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준이다. 고정이하여신 비율이 20%를 넘은 단위 금고는 총 71곳에 달했다. 그동안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으로 몸집 키우기에 급급하다가 건설 경기 악화에 따른 부실 후폭풍을 맞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행안부 감독...
예대금리차 확대에도…은행권 이자마진 '뚝' 2025-09-04 17:31:27
한 시중은행 여신담당 임원은 “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 ‘생산적 금융’ 압박이 커지면서 기업대출 금리를 더욱 낮추고 있다”고 말했다. 은행권이 기업대출 금리를 낮추고 있는데도 예대금리차가 커졌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은 기업이 아니라 개인이 빌리는 대출의 금리가 올랐기 때문이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대 은행의...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2025-09-03 06:01:03
공시’를 추진하고, 금융권 여신 심사 시 금리·한도 조정 등 불이익을 부과하는 제도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금융권 여신 심사에 중대재해 리스크를 적시에, 적절히, 그리고 확대 반영하겠다”며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대출 규모, 금리, 만기 연장 등에서 불이익을 받도록 금융권 심사 체계를...
윤정수 "다 아는 분"…'12세 연하' 아내, '광저우 여신' 원자현이었다 2025-09-02 15:03:48
두 사람은 6~7년 전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원자현은 KBS 리포터, 교통캐스터, 글로벌 날씨 프로그램 진행자 등으로 활약하며 방송 커리어를 쌓았다. 2010년에는 MBC 스포츠 리포터로 활동하면서 광저우 아시안게임 현지 취재를 통해 '광저우 여신'이라는 별명을...
토스뱅크 상반기 순익 404억…대출성장 정체에도 '역대급 실적' 2025-08-29 11:14:56
"가계부채 관리 기준을 준수하며 한정적인 여신 성장세 속에서도 전월세대출, 개인사업자 보증대출 등 보증부 상품의 비중을 꾸준히 늘리며 (여신의) 안정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비이자수익은 작년 상반기 540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763억원으로 41.3% 급증했다. 목돈굴리기, 제휴은행과의 공동대출 상품 확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