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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검찰, 아베 살해범에 무기징역 구형…"법치국가서 용납 안돼"(종합) 2025-12-18 18:14:06
요구한다"고 밝혔다. 야마가미는 판사가 최종 진술을 할 것인지 묻자 고개를 두 차례 저으며 "없다"라고 답했다. 1심 선고 기일은 내년 1월 21일이다. 한편, 도쿄고등재판소(고등법원)는 가정연합 측에 헌금한 뒤 '돈을 돌려 달라고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썼던 옛 신자의 유족이 교단에 배상을 요구한 소송에서...
대법, 내란·외환 전담재판부 만든다…'무작위 배당' 원칙 2025-12-18 17:43:58
대법관 회의를 거쳐 전담재판부 판사를 ‘임명’하는 방식이다. 대법원 안은 기존과 같이 무작위 배당을 하고, 배당받은 재판부를 전담재판부로 지정한다. 서울고법은 전체 판사회의와 사무분담위원회를 거쳐 전담재판부 수를 정한 뒤 모든 재판부에 무작위 배당을 실시해 배당받은 재판부를 전담재판부로 지정한다. 해당...
'돈봉투 수수' 與 전·현직 의원들 2심 무죄 2025-12-18 17:40:41
부장판사)는 18일 정당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허종식 민주당 의원과 윤관석·임종성 전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휴대폰에서 복제·출력된 이 사건 정보는 적법 절차를 위반한 것으로, 공소사실 유죄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송영길 당시 당대표 후보의...
김건희 일가 운영한 요양원 "부당급여 환수 절차 위법" 2025-12-18 15:53:55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이정원)은 A요양원이 건보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장기 요양급여 비용 환수 처분 취소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A요양원은 김건희 여사 모친인 최은순씨와 오빠인 김진우씨가 운영한 곳으로 알려졌다. A요양원 운영사 측은 이날 변론기일에서 "위생원과 관리인을 반대로 신고하고 급여를...
엡스타인 '공범' 옛 연인 "공정한 재판 못받았다" 석방요구 청원 2025-12-18 15:42:19
후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며 판사들은 이와 비슷한 요청을 주로 기각해왔다. 맥스웰의 인신보호청원서 제출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엡스타인 파일 투명성 법'(이하 엡스타인법)에 따라 관련 기록이 공개되기 이틀 전 이뤄졌다. 엡스타인 법에 따라 미국 법무부는 오는 19일 엡스타인 수사...
HIV 감염 사실 숨기고 피임도구도 없이 성관계한 20대 철창행 2025-12-18 15:06:41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부장판사는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9)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작년 7월31일 HIV 감염 사실을 상대에게 알리지 않고 감염 예방기구도 없이 B씨와 성관계한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이 사건의 성 접촉으로 인해 다른 질병을 얻었다. ...
경찰 신고 보복으로 연인 부친 살해한 40대에 무기징역 2025-12-18 14:51:35
뉴스1에 따르면 대구고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정성욱)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씨(43)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A씨는 작년 12월 경북 상주시에 있는 연인의 부모 거주지에서 흉기로 부친을 살해하고 이를 말리는 모친에게...
지적장애인 협박해 농사일 시키고 면세유 가로챈 70대 2025-12-18 14:14:21
뉴스1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4단독(부장판사 강현호)은 장애인복지법 위반과 사기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 씨에게 80시간의 사회봉사와 함께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3년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4월10일과 5월2일 청주의 한 마을에서 70대 지적장애인...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전처 스토킹한 50대 철창행 2025-12-18 12:34:47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최치봉)은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가정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58)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에게 40시간의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전처인 B씨 주거지에...
'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2심서 징역 1년 2025-12-18 12:27:31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3부(부장판사 윤원목 송중호 엄철)는 18일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조 모 경감(45)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이같이 선고했다. 1심은 브로커 A씨가 전달한 수사 정보가 단편적이고, 개인적으로 추측하거나 다른 경로로 얻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등의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