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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권' 할당 연구 특정社 독점 수립 논란 2025-10-21 17:59:05
A사는 지난 3차 할당계획(2021~2025년) 당시에도 연구용역을 수행했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는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전력거래소가, 집단에너지 기본계획은 에너지공단이 사무국 역할을 수행한다”며 “국가계획 수립에는 공공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탄소배출권' 할당 연구 특정社 독점 논란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0-21 17:25:10
제시한 NDC 시나리오의 근거를 제출하라"고 지적했다. 한 전문가는 "전문가들이 1년간 머리를 맞대서 도출한 B안도 산업계에서는 달성하기 어렵다고 우려했는데, 기후부의 요청으로 겨우 맞춰낸 A안이 최근 공청회 등에서 '안일한 시나리오'로 거론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재시동 거는 '동해 가스전'…英 BP 우선협상자 선정 2025-10-20 17:59:33
석유개발 업체들은 동해 심해 가스전 관련 데이터와 대왕고래 첫 시추 실패, 정부의 예산 삭감을 다 알고도 투자하겠다(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라며 “(이 해외 업체가) 앞으로 5~10년간 전문인력을 투입하겠다는 것인데, 이것이 가장 좋은 교차 검증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리안/하지은 기자 knra@hankyung.com
재생에너지, 민간발전사 급증했는데…"전력시장 규칙, 새 틀 필요" 2025-10-20 14:07:12
규칙이 정부의 행정권과 시장의 자율 사이에서 균형을 잃었다”고 비판했다. 전우영 서울과기대 교수는 “지금 시장은 비용만 보고 운영된다”며 “앞으로는 전력 공급의 신뢰도와 계통 안정성, 즉 ‘전기를 안정적으로 쓸 수 있는 능력’을 중심으로 제도를 바꿔야 한다”고 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APEC 前 타결 실마리 찾나…"아직은 러트닉과 협상 단계" 2025-10-19 20:11:58
한·미 관세협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허정 한국국제통상학회장(서강대 경제학과 교수)은 “미국이 외환시장 안정 방안에 ‘이해한다’며 양보 의사를 내비친 것에 화답하듯 한국도 현금 비중 등에서 일정 부분 유연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리안/이광식 기자 knra@hankyung.com
추가협상 없이 귀국…"3500억불 투자, 아직 러트닉도 설득 못해" 2025-10-19 17:47:23
허드슨연구소의 마이클 로버츠 선임연구원은 최근 한 기고문에서 “불과 5년 전만 해도 전 세계 신규 선박 발주 시장에서 중국과 한국은 각각 37%의 점유율을 보였지만, 지난해엔 중국이 75%에 이른다”며 “이런 상황에서 (미국은) 동맹국과의 심층 협력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트럼프 방한 코앞인데…안 풀리는 '관세 담판' 2025-10-19 17:46:54
로버츠 선임연구원은 최근 한 기고문에서 “불과 5년 전만 해도 전 세계 신규 선박 발주 시장에서 중국과 한국은 각각 37%의 점유율을 보였지만, 지난해엔 중국이 75%에 이른다”며 “이런 상황에서 (미국은) 동맹국과의 심층 협력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 워싱턴=이상은 특파원/김리안 기자 selee@hankyung.com
정부, 폐자원 수입 규제 푼다 2025-10-16 17:52:25
관세율 0% 조정, 국내 폐기물 수출 제한 등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 대통령이 “폐기물 수입을 쉽게 해달라니 우리 국민이 듣기엔 납득이 쉽게 안 될 것 같다”고 지적하자 김 장관은 “채굴된 광물을 수입하는 것보다 폐기물 속 핵심광물(이 있는 폐자원으로 봐야 한다)”고 답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단독] "LNG발전소 신설 땐 용량 절반"…탈원전 이어 탈가스 2025-10-15 18:02:18
한다”면서도 “오래된 발전기들이 전력시장에서 용량요금만으로 수익을 내는 현행 구조를 손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용량요금은 발전소가 실제로 전기를 생산하지 않더라도 ‘언제든 가동할 수 있는 준비 상태’를 유지하는 대가로 2001년부터 한국전력에서 매달 지급하는 비용이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해운 탄소요금제 도입 땐…업계 '年 1.4조 폭탄' 2025-10-15 18:00:56
돈은 무탄소(ZNZ) 연료 기술 개발 등을 위한 펀드 재원으로 사용된다. 기후솔루션은 해당 제도가 시행되면 국내 해운사들이 2030년부터 연간 1조4000억원 규모 탄소 요금을 부담할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해운사들이 조기 전환에 성공할 경우 인센티브를 받아 감축 비용을 상쇄할 수 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