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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유력 2026-01-21 23:28:46
자금운용부장, IBK경제연구소장,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2024년부터는 IBK자산운용 대표를 맡고 있다. 장 대표가 차기 행장으로 확정되면 김승경 조준희 권선주 김도진, 김성태 전 행장에 이어 여섯 번째 내부 출신 기업은행장이 된다. 현 정부의 내부 출신 기용 기조가 이어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국민의 용기"에 잠시 울먹…이진관 판사는 누구 2026-01-21 20:36:39
이 부장판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 전 총리 사건 재판을 직접 지휘하며 단호하고 직설적인 화법으로 이목을 끌었다. 재판 과정에서 이 부장판사는 책임을 회피하는 진술에 대해 거침없는 질책을 이어갔다. 지난해 11월 24일 한 전 총리 피고인...
전 프로야구 선수 BJ, 조언하는 아내 폭행…징역형 선고 2026-01-21 20:10:19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단독 심학식 부장판사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해재범)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30대)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는 검찰의 구형인 징역 6년보다 무거운 형이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5월부터 지난해 9월 아내 B씨의 얼굴과 신체를 때리고 목을 조르는 등...
[속보] 李 정부 임명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2026-01-21 19:12:33
서울고법 고법판사, 손봉기(60·22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윤성식(57·24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 4명으로 압축됐다.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는 21일 전체 대법관 후보 39명 가운데 이들 4명을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제청 후보로 추천했다. 통상 3명 정도가 추천돼왔으나 이번에는 4명이 올라갔다. 최재천 후보추천위원장은...
한덕수 법정구속에 카톡방 '들썩'…뜨는 이모티콘엔 '구속' 2026-01-21 17:57:06
이모티콘이 표시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이날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12·3 내란은 국민이 선출한 권력자인 윤 전 대통령과 추종 세력에 의한 것으로, 성격상 위로부터의 내란에 해당한다"며 "(한 전 총리는) 12·3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생...
선 채로 굳은 한덕수 '한숨'…법정구속 결정 순간 2026-01-21 17:46:52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짙은 색 정장과 녹색 넥타이를 착용하고 출석했다. 오후 1시 44분께 법원에 도착한 그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은 채 곧장 법정으로 향했다. 선고가 시작되자 한 전 총리는 꼿꼿한 자세로 앉아 굳은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봤다. 재판부가...
'항소' 돌고래유괴단 "구두 합의라고 계약위반?…뉴진스 MV 적자 감수했다" 2026-01-21 17:25:18
앞서 지난 13일 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이현석 부장판사)는 뉴진스 'ETA'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이 자체 유튜브 채널에 뮤직비디오 감독 편집판 영상을 올린 것을 두고 계약 위반이라며 어도어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당초 어도어는 돌고래유괴단과...
'12·3 내란방조 혐의' 한덕수, 1심서 구형보다 센 '징역 23년' 선고 [HK영상] 2026-01-21 17:24:30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에게 적용된 혐의 가운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공용서류 은닉·손상, 위증...
1심 재판부 "내란 짧게 끝난 것은 국민 용기 덕분" 2026-01-21 17:20:01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21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특검이 구형한 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하며 12·3 비상계엄을 “위로부터의 내란”으로 규정했다. 재판부는 양형 사유에서 이번 사건을 “국민이 선출한 권력자가 헌법과 법률을 경시·위반한 ‘위로부터의 내란’ ‘친위...
'12·3 내란' 못박은 법원 "비상계엄은 尹·추종세력의 친위 쿠데타" 2026-01-21 17:18:49
징역 15년보다 높아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이날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 공문서 작성,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위반, 공용 서류 손상, 위증 등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한 전 총리에게 적용된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해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이날 선고는 비상계엄 선포 이후 내란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