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구체적 보상안 안 밝힌 쿠팡…과방위 "불출석 증인들 고발" 2025-12-17 17:32:22
불참한 ‘맹탕 청문회’가 이어지자 여야 의원들은 “허수아비 대표를 앉혔다”며 질타를 쏟아냈다. 17일 로저스 대표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쿠팡 침해사고 청문회에 출석해 “개인정보 유출 사태 조사 결과와 함께 보상안을 마련해 발표하겠다”고 했다. 로저스 대표는 구체적인 보상 규모나 시기 등은 밝...
[데스크 칼럼] 정교유착 고리, 끊어낼 기회다 2025-12-17 17:21:56
‘여야 관계없이 엄정하게 수사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때문이었는지 경찰은 최정예 수사팀을 편성했다. 경찰 내 대표적 ‘엘리트 수사통’으로 꼽히는 박창환 총경(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장)에게 팀장을 맡겼다.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 자격도 있는 박 총경은 과거 연예인, 유흥업소, 경찰 고위직이 얽힌...
"김범석 왜 안 왔냐" 묻자 "Happy to be here"…이준석 발끈 2025-12-17 16:27:18
증인으로 출석하고 시간 낭비식 의례적 답변을 하자 여야 의원들이 거세게 비판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서 "김범석 의장이 오늘 출석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공식 입장을 밝혀라"라고 했다. 이에 로저스 대표는 "Happy to be here(이 자리에 오게 돼 기쁘다)"며...
역사학계 "李 언급한 '환단고기' 명백한 위서…명확한 입장 밝혀야" 2025-12-17 16:06:20
언급에 대해 "이재명 정부와 여야 정치권은 사이비역사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취하라"는 성명을 17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명백한 위서인 환단고기를 바탕으로 한 사이비 역사는 부정선거론 만큼이나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한국 근현대사를 왜곡하는 뉴라이트 역사학과 일맥상통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돌려받나 토해내나"…올해 연말정산 꿀팁은 2025-12-17 14:22:17
이하여야 한다. 주택담보대출 이자상환액 소득공제는 1주택 세대주도 적용될 수 있으나, 담보주택 취득 시 기준시가가 6억원 이하여야 한다. 주택담보대출은 상환기간, 고정·변동금리, 거치식·비거치식 상환 방법에 따라 공제 한도가 다르므로 대출할 때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국세청은 연말정산 과정에서 혼란을 줄이기...
'13월의 월급' 혹은 추가 세금?…"연말정산 미리 챙기세요" 2025-12-17 12:00:03
여야 한다. 주택담보대출 이자상환액 소득공제는 1주택 세대주도 적용될 수 있으나, 담보주택 취득 시 기준시가가 6억원 이하여야 한다. 주택담보대출은 상환기간, 고정·변동금리, 거치식·비거치식 상환 방법에 따라 공제 한도가 다르므로 대출할 때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국세청은 "근로자와 회사 모두 쉽고 정확하게...
"통일교 특검 외엔 답 없어"…국민의힘·개혁신당, 연대 시동 2025-12-17 10:59:03
있다"며 "이재명 정부와 여야를 가리지 않는 엄정한 수사를 위해서는 통일교 관련 의혹이 없는 야당이 특검을 추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사 범위와 특검 규모에 대해선 대해선 "드루킹 특검처럼 민주당이 도저히 반대할 수 없는 간단명료한 범위로 구성해야 한다"며 "드루킹 특검 수준의 소규모로 구성해 과도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 과징금 3→10%로 상향 2025-12-17 10:42:01
한 개정안 대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정무위는 “반복적이거나 중대한 개인정보 침해행위에 대해서는 보다 강력한 과징금 제도를 마련해 현행 제재 수단의 한계를 보완하겠다”며 “사업주 또는 대표자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권한과 독립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고] '허위정보' 대응의 덫…언론 자유와 민주주의의 위기 2025-12-17 10:31:49
기능과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면 민주주의의 기반은 흔들리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떠안게 될 것이다. 법은 권력을 견제하는 언론 및 시민의 권리와 자유를 지키는 버팀목이 돼야 한다. 언론의 자유가 위축되고 민주적 가치가 손상될 수 있다는 점을 여야 모두 신중히 직시하고, 입법 과정에 대한 충분한 숙의와...
"아이 학원비를 줄일 순 없고"…편의점서 끼니 때우는 4050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7 09:11:34
줄여야 마음이 편하다. 40대 넘어가니까 돈 들어가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서울 마포구 소재 직장에 다니는 40대 박모 씨는 자녀 교육비, 집 대출금, 부모님 병원비에 치여 결국 끼니를 편의점에서 해결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그는 "점심 한 끼에 1만원 이상 쓰는 게 부담스럽다"고 토로했다. 인플레이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