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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취임…새해 첫날 옛 지하철역서 선서 2026-01-01 14:02:16
전 시장으로부터 직을 넘겨받아 4년 임기에 들어갔다. 맘다니 시장은 현재는 폐쇄된 뉴욕 구(舊)시청 지하철역에서 가족과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부 장관의 주재 아래 비공개 취임 선서를 한다. 그는 이어 오후 1시 뉴욕시청 앞에서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공식 취임식에 참석한다....
1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매립량 87% 감소 예상 2025-12-31 18:57:50
약 50여만t의 생활폐기물이 직매립됐다. 경기가 23만, 서울이 20만, 인천이 7만여t 비중으로 묻혔다. 인천시 관계자는 “소각 후 매립하면 매립량이 약 87%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나머지 13%도 재활용 에너지 등으로 사용하면 직매립량은 미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시와 10개 기초단체는 1일부터 발생하는...
김병기 비공개 의총서 토로 "아내 법카 유용, 전혀 사실 아냐" 2025-12-31 15:50:15
논란 속 직을 내려놓으면서도 '아내 업무추진비 카드 유용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3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김 전 원내대표가 전날(30일)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원내대표직 사의를 밝힌 뒤, 오후에 열린 비공개 의총에서 이를 언급했음을...
與 원내대표 선거 출마 선언한 진성준 "잔여임기만 수행하겠다" 2025-12-31 11:30:39
전 원내대표가 직을 내려놓으면서 치르게 됐다. 신임 원내대표는 우선 잔여 임기만 수행하는 쪽으로 당 지도부에서 가닥이 잡혔다. 민주당은 신임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경선을 1월 11일 개최한다. 6·3 지방선거 등을 앞두고 공석이 된 최고위원 3명을 새로 뽑는 보선도 예정돼 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HD현대, 조선·전력기기 '동반 잭팟'…600%·1100%대 성과급 지급 2025-12-31 06:05:01
조직·개인평가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조직평가 미확정분은 추후 정산된다. HD현대일렉트릭은 2025년도 성과급으로 1195%를 확정했다. 선임 이하 직원은 약정임금 기준, 비연봉제·파견직은 기본급 기준이다. AI 수요 확대에 따른 전력기기 호황으로 지난해 1077%에 이어 2년 연속 1000%대를 기록했다....
치지직, e스포츠단과 손잡는다…스트리밍 경쟁력 강화 2025-12-30 17:31:01
치지직 브랜드 로고가 노출될 예정이다. e스포츠 게임단 팬층의 치지직 플랫폼 유입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네이버 치지직은 또 농심레드포스, OK저축은행 브리온 e스포츠 선수단과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등을 논의하면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도 주력할 계획이다. 주건범...
"MZ 이탈 막아라" 공무원 보수 '역대급 인상'…9급 초봉 얼마? 2025-12-30 15:26:17
현장 공무원 처우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직급과 무관하게 3.5% 인상인사혁신처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보수규정’과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내년 공무원 보수는 직급과 무관하게 3.5% 인상된다. 지난해 2.5%, 올해...
정국 돌풍 '홍장원 쪽지' 공개…6개월 만 사퇴 길 2025-12-30 14:30:41
직후 주요 정치인 등의 체포를 직접 지시했다고 밝혔고, 이 자리에 배석한 김 전 원내대표가 이를 언론에 공개한 순간이었다. 당시 홍 전 차장의 증언에 담긴 우원식 국회의장,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등의 명단을 공개하며 김 전 원내대표는 "(홍 차장) 그대로, 워딩 그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자리 없어" 우울한 연말연초…기업 채용 6만명 줄인다 2025-12-30 12:14:54
음식 서비스직(-1만1000명), 건설·채굴직(-8000명) 등 주요 직종 전반에서 감소했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충격은 중소기업에 집중됐다. 300인 미만 사업체의 구인은 103만3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9만500명(8.4%) 감소했고 채용은 94만5000명으로 7만5000명(7.3%) 줄었다. 반면 300인 이상 기업은 구인이 2.9% 증가했고...
네팔 'Z세대 시위' 지도자, 신생정당과 손잡고 차기 총리 노려 2025-12-30 11:09:49
따른 반발이 직접적인 원인이 됐고, 시위 과정에서 77명이 숨지고 K.P. 샤르마 올리 총리가 사퇴했다. 발렌과 RSP의 이번 합의와 관련, 현지 정치 비평가 비핀 아디카리는 로이터에 "RSP가 발렌과 그의 젊은 지지자들을 받아들인 것은 매우 영리하고 전략적인 조치"라며 "기존 정당들은 RSP에 젊은 유권자들을 빼앗길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