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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기자재' 에스엔시스, 7~8일 일반청약 2025-08-05 17:45:57
신청 물량 기준 의무보유 확약률은 27.4%다. 7∼8일 일반청약을 받아 이달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2017년 삼성중공업의 전기전자 사업부에서 분사한 에스엔시스는 전기·전자·기계 기술을 융합한 고기능 선박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업체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수혜주로 뜨던 고배당 ETF, 이젠 '찬밥 신세' 2025-08-05 17:42:03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종목 투자자도 혜택을 보기 어려운 조건이다. 한시화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6월 대선 이후 자금이 대거 유입된 대표적인 ETF가 고배당주와 금융주”라며 “기존 개편안보다 까다로운 분리과세 방안이 발표되면서 투자심리가 악화했다”고 분석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올 개인 순매수 1위 ETF는 'KODEX' 2025-08-04 17:51:56
급등하자 KODEX 상품에 개인 순매수가 집중됐다. 지난달 기준 ‘KODEX 200선물인버스2X’에 2462억원이 몰려 개인 순매수 1위를 차지한 게 대표적이다. 코스피200지수 하루 하락폭의 두 배만큼 수익을 내는 ETF다. 코스피200지수를 따라가는 ‘KODEX200’에도 2201억원이 유입됐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주가지수 일정 수준 상승 땐 액셀러레이터 ETF가 효자 2025-08-03 17:30:16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30% 아래로 하락하면 가장 크게 떨어진 지수만큼 손실을 보는 방식이다. 미국 시장에서 옵션 ETF가 늘어나는 건 시장 변동을 예상하는 투자자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수익성을 확보하려는 ETF 운용사의 전략도 파생 ETF가 늘어나는 배경이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앉아서 돈 쓸어 담는다고?' 술렁…국장에선 불가능하다는데 2025-08-02 19:15:46
ETF 운용사들의 전략도 파생 ETF가 늘어나는 원인이다. 옵션을 활용한 상품은 통상 대표지수형 ETF보다 운용보수가 3~4배 이상 높다. CFRA리서치는 “주식 채권 등 전통자산 기반의 ETF전략은 이미 포화상태”라며 “틈새시장을 노리려는 운용사들이 옵션을 활용한 ETF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나수지 기자
美 증시 랠리에 버퍼형 ETF 울상 2025-07-31 17:44:15
유출됐다. 상장 초기 1000억원에 육박하던 순자산(AUM)은 683억원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버퍼형 ETF를 운용 중인 삼성운용은 당분간 추가 상장을 하지 않을 계획이다.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버퍼형 ETF를 검토하던 다른 운용사들도 출시를 보류했다”고 말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이자놀이' 경고에 금융株 일제히 급락 2025-07-28 17:30:54
분리과세가 통과되면 배당이 늘어날 것이란 기대가 높았다. 하지만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초부자 감세’라는 비판이 여당 안에서 나오자 실망 매물이 쏟아졌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대형 금융지주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놨지만 규제 우려로 주가는 급락했다”고 분석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올들어 승승장구하던 엔터주, 이달엔 부진 2025-07-25 17:40:45
시각이 많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넷플릭스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흥행하면서 K팝이 서구권 대중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K팝 팬덤을 넘어 일반 대중으로 수요층을 확대할 수 있다면 엔터 기업의 잠재시장이 더욱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코인에 꽂힌 서학개미…서클·비트마인 '폭풍 매수' 2025-07-24 17:59:01
세 배 이상 웃돈 배경이다. 홍성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대형 은행이나 월마트 등 비금융사까지 스테이블코인 확보를 위해 서클과 경쟁하고 있다”며 “신고가를 경신한 비트코인과 달리 이더리움은 아직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해 투자심리가 더욱 강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금융인재 육성·청년 대상 기초 경제교육…노인·장애인 고객 전담센터 운영 2025-07-24 15:47:22
부문에서 퇴직연금 우수사업자 선정 기념으로 사회적 기업이 생산한 쌀 8t을 구매해 퇴직연금 판촉물로 활용한 게 대표적인 사례다. 지난해 3월에는 여성농민 생산자협동조합에서 토종 먹거리 및 친환경 세제를 각각 1000개씩 동시 구매하는 등 사회적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