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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알못] 화장실 간 사이 "미친X" 손님 뒷담화하다 딱 걸린 식당 2021-01-20 14:26:00
알지 못하다) 자문단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한 사람에게 이야기해도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전파할 가능이 있으면 명예훼손에 해당된다"면서 "본 사건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라이브 방송이 아니었어도 사장이 직원들에게, 직원들이 사장에게 한 말만으로도 전파가능성을 인정할수 있어 명예훼손죄 성립...
"CJ는 택배기사 사용자" "아니다"…오락가락 판결에 업계 혼란 2020-12-22 17:34:03
형사재판까지 유·무죄가 엇갈리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9월 대법원은 하청 근로자들이 원청업체에 가서 쟁의행위를 하더라도 위법하지 않다는 첫 판결을 내놨다. 원청 사업주가 법적으론 하청 근로자들과 아무 관계가 없고 그들의 쟁의로 법익이 침해되더라도 사업장은 근로자 삶의 터전이므로 이를...
'성추행 혐의' 오거돈 구속영장 두 번째 기각…"도주 우려 없다" 2020-12-18 21:19:55
강제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 기각이다. 부산지법 영장담당 김경진 형사2단독 부장판사는 18일 강제 추행 등의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오 전 시장의 사전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김 부장판사는 “사실관계에 별다른 다툼이 없고 증거 인멸과 도주의...
[속보] 추가 성추행 혐의…오거돈 영장심사 출석 2020-12-18 11:16:14
오전 10시 50분 변호인을 대동하고 부산지법 1층 뒤쪽 문으로 들어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리는 251호 법정으로 향했다. 마스크를 낀 그는 겨울모자를 눌러쓰고, 두꺼운 방한복 차림의 초췌한 모습으로 출두했다.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영장전담인 형사2단독 김경진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다. 오 전 시장은 지난...
천안이혼전문변호사의 승소사례로 알아보는 전업주부 재산분할청구 2020-12-15 10:00:01
한편, 법무법인 지원P&P는 천안ㆍ아산, 대전, 부산과 인천, 평택, 청주, 전주, 논산 등 전국 8개 사무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이혼전담팀이 사건을 담당하고 있어 보다 정확하고 신뢰감 있는 법률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이혼, 형사법 전문분야로 등록된 이혼, 형사전문변호사 8인을 포함해...
수출금지에 비용 전가, 수백억 과세까지…쏟아지는 反기업법 2020-12-13 13:02:16
변호사는 “배상금이 증가함에 따라 아이디어 탈취를 주장하는 소송이 늘어날 것이므로 기업 입장에서는 소송 방어의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이디어탈취라는 행위 개념의 모호성 때문에 더욱 큰 리스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지난 10월부터 시행된 디자인보호법과 상표법 개정안 역시 권리...
김경수까지 유죄…PK서 안 풀리는 與, 부산 보궐 '먹구름' 2020-11-06 18:03:16
김씨의 측근 도모 변호사를 일본 센다이 총영사직에 제안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도 있다. 부산·울산 상황도 만만치 않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은 부하직원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하고 자진 사퇴했으며 송철호 울산시장은 청와대 하명 수사와 선거 개입 사건으로 기소돼 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형사전문변호사와 함께 분석해야 2020-11-05 09:52:30
좀 더 자세하게 형사전문변호사와 분석하여 법원을 통해 운전자의 과실 여부를 더 엄밀히 살펴보고 판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법무법인 지원P&P는 대한변협 인증 형사전문변호사 8인을 포함하여 실력 있는 변호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형사사건 승소사례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秋 사단'이라던 남부지검장 "정치가 검찰 덮었다" 사의 2020-10-22 17:32:25
지검장은 1995년 부산지방검찰청에서 첫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 부부장과 특별수사3부장, 대검 형사정책단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지난 1월 의정부지검장에 부임했고 8월 서울남부지검장으로 옮기며 실세로 떠올랐다. 그는 성균관대에서 금융법 관련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을 정도로...
언택트 시대, 보이스피싱 범죄 증가와 함께 집중단속도 증가해 2020-10-20 14:25:34
정범의 형보다 감경한다. 김혜진 부산형사변호사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수사가 강화되고 처벌 수위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하지만 ‘단순 가담자’의 경우 아르바이트로 모집되는 경우도 많고, 사안의 중대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가담. 적극적인 기망행위가 없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