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커피는 더 마시는데… 스타벅스는 덜 가는 미국인들 2026-02-05 18:03:24
이는 2020년의 62% 대비 4%P 증가한 수치다. 늘어나는 수요를 두고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테크노믹에 따르면, 미국 내 체인 커피 매장 수는 지난 6년 간 19% 증가해 3만4500개를 넘어섰다. AP통신은 이 같은 공급 확대로 스타벅스가 점유율을 회복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스타벅스의 대표적인 경쟁사 던킨은 최...
쿠팡 "16만5000여 계정 개인정보 유출 추가 확인…신규 발생 아냐" 2026-02-05 18:03:14
통보했다"며 "이번 유출은 새롭게 발생한 것이 아니라 지난해 11월 발표한 개인정보 유출 건에서 추가 확인된 사항"이라고 했다. 쿠팡은 추가 유출이 확인된 고객들에게 보낸 문자에서 "내부 모니터링을 한층 더 강화해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하고 운영 중에 있다"며 "현재까지 2차 피해 의심 사례는 발견되지 않고...
"세계서 가장 바쁜 국내선" 이젠 '하노이-호치민'…'제주-김포' 앞질렀다 2026-02-05 18:02:44
따르면 베트남 하노이(HAN)-호찌민(SGN) 노선은 월간 좌석 수 115만148석을 기록하며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국내선 노선 1위에 올랐다. 제주-김포 노선은 112만7769석으로 2위를 차지했다. 하노이-호치민 노선의 약진은 베트남 항공시장의 빠른 확장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 노선은 전년 동월 대비 좌석 수가 24% 급증했다...
[기고] 정쟁이 부른 관세 역풍, 국회가 할 일은 2026-02-05 18:02:06
마련하면 된다고 본다. 야당은 재정 부담을 수반하는 조약은 헌법상 국회 동의가 필요하다는 논리로 맞선다. 이 대립이 6개월 넘게 표류를 만들었고, 그 틈을 미국이 관세 카드로 파고든 구조다. 관세 인상은 산업 경쟁력의 비용 구조를 즉시 악화시키는 조치다. 가격을 올리면 점유율이 빠지고, 가격을 올리지 못하면 수...
"이게 1만6000원?" 지적에 조회수 폭발…'순대 바가지' 논쟁 2026-02-05 18:01:47
만에 조회수 4만4000회를 넘겼고, 추천 수는 850건 이상을 기록했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해당 모둠 순대의 가격은 1만6000원이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에는 작은 찰순대 8점과 야채 순대 몇 점, 간 3조각, 내장류로 보이는 소량의 부속만이 일회용 용기에 담겨 있는 모습이었다. A씨는 "말이 되느냐"며 "맛이라도 있으면...
김치·고추장 국제 기준, 한국이 정한다…국제식품규격 의장국 수임 2026-02-05 18:01:40
포함) 제품 등의 국제기준 설정 또한 적극 추진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제 48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 총회에서 한국은 가공과채류분과 위원회 의장국으로 선출됐다. 오늘 열린 행사에서 한국은 의장국으로 공식 수임됐다.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세계보건기구(WHO),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대형마트도 새벽배송…'한국판 월마트' 나오나 2026-02-05 18:01:37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의 핵심은 전국 수백 개 오프라인 점포가 ‘24시간 물류 거점’으로 변신한다는 점에 있다.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구축에 수조원을 쏟아부은 쿠팡에 맞서 전통 유통 강자들이 이미 확보한 거점 인프라를 활용해 반격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기울어진 운동장의 반격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번...
"5조원 서해 에너지고속道 수주 올인"…전력망 신기술 쏟아낸 변압기 3사 2026-02-05 18:01:29
변압기와 케이블 간 정합성을 극대화해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전남을 중심으로 조 단위 입찰이 기다리고 있다”며 “국내 실적을 기반으로 수출까지 이어질 수 있어 역대 가장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 태양광 발전사업권 美 이어 호주서도 '잭팟' 2026-02-05 18:01:17
삼성물산이 미국 외 지역에서 태양광 사업권 수익화에 성공한 건 처음이다.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호주 퀸즐랜드주 태양광·ESS 프로젝트 발전 사업권을 영국 옥토퍼스그룹에 매각했다고 5일 밝혔다. 거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프로젝트 대상지인 던모어는 브리즈번에서 서쪽으로 240㎞ 떨어져 있으며 여의도의 약 두 배...
순익 절반 돌려준다…KB·신한 주주환원 '불꽃경쟁' 2026-02-05 18:00:35
수 있습니다. <앵커> 오늘 코스피가 크게 후퇴한 가운데도 금융주들의 주가가 잘 버텨주고 있는 것도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 때문일까요? <기자> 사실 금융주, 은행주들의 실적은 몇 년 전부터 좋았지만 주가는 그렇게 크게 반응하지 않았었고, 최근 들어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는 것은 주주환원을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