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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폐쇄된 앨커트래즈 교도소 재개소 지시…중범죄자 수감" 2025-05-05 09:21:37
"오랫동안 미국은 잔인하고 폭력적이며, 재범을 일삼는 범죄자들, 사회의 쓰레기 같은 사람들에 의해 고통받아 왔다. 이들은 고통과 괴로움 외에는 아무것도 기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과거에 우리가 좀 더 심각한 국가였을 때, 우리는 가장 위험한 범죄자들을 주저하지 않고 가두고, 그들이 해칠 누군가...
"남친이 차에서 안 내려줘요" 여친 신고에…음주운전 들통 2025-05-03 07:59:43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임에도 재범했다가 'A씨가 차에서 내려주지 않는다'는 여자친구의 112신고로 적발됐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을 인정하는 점과 인적·물적 피해를 발생시키지는 않은 점 등을 종합해 징역 6개월의 실형을 내렸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
경찰, 홀덤펍 불법 도박 집중단속…제보자 '최대 500만원' 2025-05-01 11:22:13
행위자 등의 범죄 수익을 몰수해 재범 가능성을 차단하고, 업주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경찰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2회에 걸쳐 집중 단속을 추진해 불법 도박장 운영 및 도박 혐의로 총 4843명을 검거한 바 있다. 이 중 49명을 구속해 범죄 수익금 약 150억원을 몰수·추징했다....
'음주운전·맥주병 폭행' 정수근, 항소심도 징역 2년 2025-04-29 14:59:38
않고 재범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다. 정수근은 1995년 옛 OB베어스(현 두산베어스)에서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해 2009년 롯데자이언츠에서 은퇴했다. 2008년 경비원을 폭행해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무기한 실격 처분을 받았다. 특히 정수근은 음주운전으로 5차례 적발돼 벌금형, 집행유예 등을...
"클럽서 대마 흡연"…구독자 61만명 '래퍼' 유튜버 '집행유예' 2025-04-29 11:43:43
A씨는 래퍼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가 운영하는 채널의 구독자 수는 61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 판사는 "피고인은 대마 관련 범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으나 다시 대마를 흡연했다"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재범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강간 피해자부터 이주 아동까지"…대검, 1분기 인권보호 우수사례 선정 2025-04-28 16:35:28
의붓딸을 수차례 성폭행한 피의자를 직구속해 재범가능성을 차단했다. 또한 비자가 만료된 피해 청소년을 위해 '법무부 미등록 이주아동 체류자격제도'를 활용한 학생비자(D-4) 취득을 지원하고, 향후 취업비자, 거주비자, 영주권까지 순차적으로 취득할 수 있도록 외국인 행정사와 연계해 조력하는 등 이주청소년...
"당신이 내 치아 망쳤지"…망상 빠져 치과의사에 최루액 뿌린 30대 2025-04-25 14:52:31
치료를 도와줄 가족이 없는 사정을 고려해 재범 방지를 위해 치료감호시설에서 치료받을 필요가 있다고 봤다. A씨는 지난해 6월10일 강원도 한 치과병원 진료실에 최루액이 들어있는 스프레이를 들고 들어가 의사 B씨의 얼굴을 향해 스프레이를 7∼8회 뿌린 혐의를 받는다. 그는 B씨는 물론 진료 받고 있던 환자에게 맞게...
검찰, '사법정의 구현' 공판우수사례 4건 선정…8명의 검사 이름 올려 2025-04-23 11:00:22
아내가 외도한 것으로 의심해 폭력을 행사하고 장모를 스토킹한 피고인의 항소심에서 국립법무병원의 감정서 등을 근거로 피고인이 의처증 및 망상장애 상태에서 범행했음을 소명하고 치료감호를 청구했다. 이를 통해 징역 3년의 실형과 치료감호 판결을 이끌어내 재범 위험성을 차단하고 피해자를 보호했다. 허란 기자...
美미네소타 검찰, 테슬라 차량 6대 훼손한 남성 불기소 논란 2025-04-23 02:16:26
재범 가능성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미니애폴리스 경찰국장은 "솔직히 말해서 이것은 정말 어리석은 결정"이라며 "각 사건의 피해 규모가 중범죄에 해당한다"고 반발했다. 이어 "우리 수사관들은 심혈을 기울여 수사한 사건이 (검찰에서) 거부될 때마다 좌절한다"며 "이런 사건의 피해자들도 종종...
전연인 계좌에 1원씩 553원…직장까지 찾아간 남성 체포 2025-04-21 17:04:50
붙잡았다. 검거 당시 A씨가 범행을 부인하자 경찰은 도주와 재범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 그를 현행범 체포했다. 특히, A씨는 B씨의 계좌에 1원씩 입금하는 방식으로 총 553차례에 걸쳐 만남을 강요한 혐의도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