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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당심 70%' 경선 룰 재고돼야…민심이 곧 천심" 2025-11-25 09:02:51
압박 논란과 대장동 항소 포기 문제까지 있었는데도 우리 당 지지율은 떨어지고, 여당 지지율이 오르는 이유는 무엇이겠나"라며 "여당이 잘해서가 아니라 진정성 있는 성찰과 혁신 없이 표류하는 야당에 대한 국민적 실망이 더 크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라고 했다. 윤 의원은 "정당은 자기 안에서 승리하기 위해...
"거수기 역할만 해선 안 돼"…'강경투쟁' 뜻 모은 국민의힘 2025-11-24 16:14:47
항소 포기 관련 국정조사와 관련해선 "민주당이 우리가 7800억 대장동 관련 국정조사를 요구하는데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도망가고 있다"며 "오후에 여야 원내대표, 수석 회동이 있으니 오후에 최종결정 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국민의힘은 오는 27일 본회의에서 표결이 진행될 예정인 추경호 의원에 체포동의안에...
"10년간 칼 갈았다"…정유라, 한동훈 등 대규모 고소 예고 2025-11-24 12:45:11
서울남부지법 민사항소3-2부(허일승·송승우·이종채 부장판사)는 지난 21일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안 전 의원이 최씨에게 위자료 20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안 전 의원이 2016~2019년 방송 등에서 제기한 '해외 재산 은닉' 의혹에 대해 "오랜 기간 발언의 출처, 진실이라고 볼...
'당 대표' 돌아온 조국 "장동혁과 토론, 시간 합의해 빨리 진행" 2025-11-24 10:29:20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4일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와 관련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의 토론 진행에 대해 "당 내부 정비가 끝나면 가능한 한 이른 시일 내에 당 대 당 접촉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양당에서 시간·장소 등 합의가 이뤄지면...
진중권 "조국 득표율 98.6%, 박정희 이후 47년만의 장면" 2025-11-24 10:27:21
등이 동행했다. 조국혁신당은 전당대회 후 첫 외부 일정이 이뤄진 만큼 향후 조직 정비 및 국회 내 교섭 활동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조 대표는 대장동 사건 1심 판결 항소포기 논란과 관련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의 토론도 앞두고 있다. 그는 일정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당 내부 정비가 끝나면 가능한 한 이른 시일...
다시 오른 李대통령 지지율 '55.9%'…"외교 성과 영향" 2025-11-24 09:25:31
보수층에서도 9.5%포인트 상승했다. 리얼미터는 "대장동 항소포기 규탄, 예산 포퓰리즘 비판 등 이재명 정부에 대한 견제 공세가 60세 이상 고령층과 보수층에서 결집 효과를 내 (지지율) 반등의 기반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개혁신당은 3.8%, 조국혁신당은 2.9%, 진보당은 1.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조사는...
하이트진로 사옥 앞 '허위사실' 현수막 걸어 벌금 내고 또… 2025-11-24 09:20:14
판단이었다. 검사가 항소했으나 2심 재판부도 1심 판단이 맞는다고 보고 항소를 기각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선행 사건과 이 사건 공소사실은 포괄일죄로 볼 수 없다"며 2번째 기소는 '이중 기소'가 아니라고 봤다. 대법원은 유사 범행이 장기간 계속된 경우 범의의 단일성과 계속성을 판단할 때는 "개별 범행의...
LG 오너일가, 100억대 상속세 불복 소송 항소 접었다 [CEO와 법정] 2025-11-24 08:00:19
규모 상속세가 과다하다며 낸 행정 소송에 대한 항소를 취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구 회장 등의 패소로 판결한 1심 판단이 확정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구 회장과 그의 모친인 김영식 여사, 두 여동생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구연수씨는 용산세무서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세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 5...
기준은 하나, 결론은 둘?…참 어려운 '실질적 지배력' [지평의 노동 Insight] 2025-11-24 07:00:07
12. 선고 2021구합71748 판결, 항소기각 후 현재 대법원 계속 중)했고, 이후 각급 법원에서 같은 취지의 판단이 이어지고 있다. 중노위-법원 판단 다를 땐…현장 혼란 가중그런데 이번 백화점·면세점 사안에서 중노위는 백화점·면세점의 실질적 지배력을 인정하지 않은 반면, 법원은 인정하며 서로 다른 결론을 내놨다....
장동혁 "이재명, 나랏돈 먹는 하마 돼…괴물 정권 끝내야" 2025-11-23 16:22:56
갈라치기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에 대해서는 "대법관을 늘려서 모든 죄를 무죄로 만들고, 배임죄를 폐지하고, 공소를 취소하고, 필요하면 법을 없애고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해서는 나라까지 팔아먹을 것"이라며 "퇴장해야 할 사람은 이재명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이 다시 시작되는 그 때까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