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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태국 2-0 완파, `아스날맨` 아사노 득점포 2016-09-07 13:53:19
역전패 충격을 딛고 1승 1패를 기록했다. 태국은 2패로 B조 최하위가 됐다. 할릴호지치 감독은 오카자키 신지 대신 아스날로 이적한 아사노 타쿠마를 최전방에 배치했다. 2선은 하라구치-카가와-혼다가 포진했고, 허리는 하세베와 야마구치가 맡았다. 포백은 사카이 히로키-요시다-모리시게-사카이 고토쿠, 골키퍼 장갑은...
일본축구협회 `UAE전 오심, FIFA에 항의서한` 2016-09-04 13:31:48
1일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B조 1차전에서 UAE에 1-2 역전패 당했다. 일본은 전반 10분 만에 혼다 케이스케의 헤딩골을 앞서갔다. 그러나 9분 뒤 아메드 칼리에게 프리킥 동점골을 내줬다. 이어 후반 9분 다시 칼리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일본은 후반 32분 상황을 문제 삼았다. 일본 공격수의 헤딩이 UAE 골키...
오승환, 3피안타 1실점하며 패전 "평균자책점 1.82로 상승" 2016-09-03 14:25:15
흐르는 끝내기 안타를 쳐내며 세인트루이스는 2-3으로 역전패했다.한편 오승환은 8월 3일 신시내티전 이후 31일 만에 패전투수로 기록됐다. 오승환은 시즌 3패 중 2패를 신시내티전에서 당했다. 오승환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1.70에서 1.82로 올라갔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오승환, 끝내기 안타로 31일 만에 패전 기록 2016-09-03 11:54:47
끝내기 안타를 쳐냈다.세인트루이스는 2-3으로 역전패했다.한편 오승환은 8월 3일 신시내티전 이후 31일 만에 패전투수가 됐다. 오승환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1.70에서 1.82로 올라갔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일본-UAE전이 쏟아낸 기록들…그리고 반복 될 운명? 2016-09-02 15:03:05
낙승을 예상했지만 역전패 당하며 처참한 결과를 받아들어야 했다.판정 논란도 있었다. 하지만 그보다 불편한 상황이 만들어졌다. 최종예선 1차전을 패배한 팀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사례가 단 한 차례도 없기 때문이다. 1998년 프랑스월드컵 이후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고 있는 일본으로서는 신경이 쓰이지...
일본, UAE에 역전패…열도 '충격의 날' 2016-09-02 10:33:42
역전패 했다. 카가와 신지와 혼다 케이스케 등 최정예 멤버를 내세우고도 당한 패배여서 충격이 컸다.일본은 이날 패배를 납득하지 못했다. 특히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표시했다.스포니치 아넥스는 2일 일본축구협회가 판정 불복의 뜻을 담은 의견서를 아시아축구연맹(afc)과 국제축구연맹(fifa)에 제출했다고...
일본축구, UAE에 역전패 `혼다 오카자키 노쇠화?` 2016-09-02 09:10:09
최종예선 B조 1차전서 아랍에미리트(UAE)에 1-2 역전패했다. 일본은 최정예 멤버로 나섰다. 오카자키 신지를 비롯해 기요타케, 가가와 신지, 혼다 케이스케, 하세베, 사카이 히로키, 요시다, 모리시게, 사카이 고로쿠, 나시카와 등이 출전했다. 일본은 경기 초반부터 압박축구를 구사하며 UAE를 몰아붙였다. 전반 11분...
일본, 아랍에미리트에 홈경기서 2-1 역전패 2016-09-02 08:52:35
피파랭킹 74위인 아랍에미리트에 2대 1로 역전패를 당했다. 일본은 전반 11분에 혼다 게이스케의 선제골로 앞서 갔지만 전반 20분 아흐메드 칼릴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후반 9분에 다시 칼릴에게 페널티킥 득점을 허용한 일본은 홈에서 결국 역전패로 패했다. 한편 호주는 퍼스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1차전 홈경기에서 2대...
오승환 시즌4승, 이대호 멀티히트…코리안 메이저리거 활약 2016-08-31 14:15:51
다녀온 이대호는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5타수 2안타로 멀티히트에 타점도 한 개 추가했다. 시즌 타율은 0.242에서 0.245로 상승했다. 소속팀은 역전패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울어버린 한국 배드민턴 복식…여자복식 정경은·신승찬 4강서 패 2016-08-16 18:16:47
조에 1-2(21-17 18-21 19-21)로 역전패했다.이에 앞서 중국의 쉬천-마진 조와 맞붙은 세계랭킹 2위 고성현(29·김천시청)-김하나(27·삼성전기) 조는 14일 혼합복식 8강전에서 0-2(17-21 18-21)로 맥없이 무너졌다. 남자복식에 출전한 세계랭킹 3위 김사랑(27)-김기정(26·이상 삼성전기) 조도 중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