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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장애' 서울보증, 사흘만에 복구 2025-07-17 17:27:24
전세대출보증 등 신규 보증 수요에는 대출 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제때 보증서를 발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비스 장애 기간 ‘사후 보완 방식’으로 취급한 전세대출보증, 휴대전화 단말기 할부 대금 보증 등에도 보증서 발급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역대급 빚 탕감에 치인 캠코…조직 재정비·대규모 채용 나서 2025-07-16 17:21:05
증감하는 사례가 반복되는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상당하다. 박근혜 정부 당시 국민행복기금이 출범하자 관련 인력이 50명가량 늘었다. 이 때문에 채무조정을 추진할 때마다 일회성으로 조직을 고무줄처럼 늘려 비효율적인 인력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KB금융그룹, 소상공인·자영업자 금리 우대 8조원…전국에 '돌봄센터' 열어 2025-07-16 15:50:22
연계하는 활동도 진행 중이다. 현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KB금융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투자 자원을 연계하는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KB글로벌핀테크랩은 2022년 4개, 2023년 10개, 2024년 12개에 이어 올해는 15개 스타트업을 ‘KB스타터스 싱가포르’로 선정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금융권 최초로 에이전틱 AI 기반 포털 구축 2025-07-16 15:48:46
신속히 도입해 계열사별 업무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을 함께 높이는 AI 전환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KB금융은 지난해 말 정기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금융AI센터를 2개로 확대 개편하고, 실무 경험과 기술 역량을 갖춘 외부 전문가를 임원으로 영입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SGI서울보증 "선 대출, 후 보증" 2025-07-15 17:38:11
할부 개통에 필요한 보증보험과 관련해서도 이동통신사와 협의해 선 개통, 후 보증 체제를 도입했다. 이행보증보험 등 일부 상품은 지점에서 수기로 발급하고 있다. SGI서울보증 관계자는 “이번 장애로 피해를 본 고객과 기업의 피해 금액이 확정되면 전액 보상할 방침”이라고 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저신용자 후불 교통카드…月 10만원서 허용할 듯 2025-07-15 17:37:29
대중교통 이용조차 어려워 근로 활동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곤란을 겪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당국은 계좌 및 체크카드를 보유한 채무조정 대상자에게 후불 교통카드 기능을 열어주는 방안을 우선 검토 중이다. 최초 허용 한도는 월 10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성장경제비서관 여전히 공석…기재부 거리두기? 2025-07-14 17:51:28
미묘한 힘겨루기가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역대 정부 성장경제비서관은 대부분 기재부 관료가 맡았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성장경제비서관 직속 상관들도 인선 결과를 아직 모르는 상황”이라며 “누구를 임명하느냐에 따라 부처 간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재영/박재원 기자 jyhan@hankyung.com
총인건비 넘었는데…기업銀, 200억 '추가 지급'한 까닭 2025-07-14 17:37:16
▶총액인건비 제도 공공기관의 보수를 일정한 인건비 총액 내에서 기관이 자율적으로 집행 가능하도록 하는 제도. 기획재정부가 공공기관이 1년간 사용할 인건비를 사전에 정해주는 식이다. 54개 중앙행정기관과 소속 기관(47개), 국립대학(39개) 등이 관련 제도를 적용받고 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제4 인뱅'은 심사 문턱조차 못 넘고 표류 2025-07-11 17:36:54
국정기획위원회 국정과제에 포함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권 관계자는 “이전 정부에서 은행 확대 정책을 펼쳤다면 현재는 상황이 달라졌다”며 “금융당국이 이달까지 심사 결과를 발표한다는 계획이지만 현재로선 최종 후보가 선정되기 어려운 게 사실”이라고 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외국인 빚 탕감' 논란에…채무조정 기준 손본다 2025-07-10 17:32:39
20억5000만원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올해(5월 기준) 매입액도 13억원이나 된다. 이번 배드뱅크 관련 예산에도 외국인 2000명, 182억원 채무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당국은 과거 사례와 현재 벼랑 끝에 내몰린 자영업자의 상황 등을 고려해 최종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