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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고기동 前 행안부 차관·김윤정 前 화안 대표변호사 영입 2025-12-18 09:55:12
지냈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는 서울고법 판사로 재직하며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 간의 이혼 소송 항소심에서 주심 판사로 심리를 담당해 주목받았다. 퇴임 후에는 법무법인 화안 대표변호사로 활동하며 재산분할, 상속, 친권 등 다양한 가사 소송을 수행했다. 김 대표변호사는 "민사·가사 분...
'테슬람'들 가슴 덜컹...도대체 무슨 일? 2025-12-18 07:07:12
캘리포니아주 차량관리국(DMV)은 “주(州) 행정판사는 DMV가 테슬라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 심리를 마친 뒤, 테슬라가 자사 제품의 첨단주행보조기능(ADAS)을 설명하면서 ‘완전자율주행(Full Self-Driving, FSD) 능력’, ‘자동운항(autopilot, 오토파일럿)’이라는 용어를 쓴 것은 사실과 다른...
美당국 "테슬라 빨리 시정하라"…영업정지 당할 뻔 2025-12-18 06:15:46
정지 명령을 유예했다. 주(州) 행정판사는 DMV가 테슬라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 심리를 마친 뒤, 테슬라가 자사 제품의 첨단주행보조기능(ADAS)을 설명하면서 "완전자율주행(Full Self-Driving, FSD) 능력", "자동운항(autopilot, 오토파일럿)"이라는 용어를 쓴 것은 사실과 다른 허위 광고라고 판단했다고 17일(현지시간)...
"테슬라 자율주행 과장광고"…美당국 "시정안하면 30일간 영업정지" 2025-12-18 03:47:59
행정판사는 DMV가 테슬라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 심리를 마친 뒤, 테슬라가 자사 제품의 첨단주행보조기능(ADAS)을 설명하면서 "완전자율주행(Full Self-Driving, FSD) 능력", "자동운항(autopilot, 오토파일럿)"이라는 용어를 쓴 것은 사실과 다른 허위 광고라고 판단했다. 행정판사는 이런 광고가 소비자를 오도해 주(州)...
'양은이파' 조양은, 폭행사건 무죄 확정…435만원 국가 보상받는다 2025-12-17 23:52:07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51부(차영민 수석부장판사)는 조씨에게 비용보상금으로 435만원을 지급하는 형사보상 결정을 공시했다. 형사보상은 무죄가 확정된 피고인이 구금이나 재판으로 생긴 손해를 보상해 달라고 국가에 청구하는 제도다. 조씨는 2013년 초 필리핀 앙헬레스에서 채무자 A씨에게 소음기를 단 권총을 머리에 ...
"비싸게 팔아줄게"…혹해서 금 투자했다 '날벼락' 2025-12-17 20:32:27
판사)는 1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혐의로 기소된 금거래소 운영자 A씨에게 징역 2년, 동업자 B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8명으로부터 총 18억1,29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금을 팔겠다는 손님이 있어 매입할 투자금을...
배우 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전직 경찰관, 집행유예 선고 2025-12-17 20:09:29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는 17일 선고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전 경위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했다. A 전 경위로부터 받은 수사 대상자 실명 등 개인정보를 다른 기자에게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기자 B씨에게는 벌금...
김건희·윤영호·권성동…내달 28일 '운명의 날' 2025-12-17 19:35:45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17일 권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을 열었다. 특검팀은 징역 4년과 추징금 1억원을 구형했다. 선고일은 내년 1월 28일 오후 3시로 정해졌다. 같은 재판부가 심리 중인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과 윤 전 본부장의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남편 중요부위 절단한 아내…"한 번만 선처해달라" 오열 2025-12-17 18:20:53
판사) 심리로 열린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아내 A씨(57)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A씨가 출소하면 5년간 보호관찰과 함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10년간 부착하게 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어 같은 혐의로 기소된 A씨 사위 B씨(39)에게는 징역 7년과 전자발찌...
윗집 층간소음 불만에 애먼 아랫집에 화풀이…4개월간 328회 '쿵쿵' 2025-12-17 17:42:15
형량이 늘어났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17일 A씨(65)의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 사건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9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위층에서 소음이 난다는 이유로 벽이나 바닥을 여러 차례 치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 아래층에 사는 B씨(40) 가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