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융소득 상위 2%, 평균 연 21억 벌었다…배당금 비중이 87% 2025-10-26 05:55:01
조세소위서 '분리과세' 공방 예고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금융소득 종합과세 신고자 중 5억원을 초과한 이들이 전체 금융소득의 4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1인당 평균 금융소득은 20억원을 웃돌았으며, 금융자산가일수록 이자보다는 배당소득 비중이 높았다. 내달 국회 세법 심사를 앞두고...
엔씨소프트, 신작 '아이온2' 기대감 안고 지스타 메인스폰서 출격 2025-10-24 15:54:29
11월 정식 출시를 앞둔 엔씨소프트의 '아이온 2'에 대한 기대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G-star)'의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 24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진행된 ‘서버 및 캐릭터 이름 선점 이벤트’가 1분 만에 마감되며 소위 대세감을 입증했다. 엔씨는...
한동훈 "李, 文보다 극단적 부동산 정책 내놓은 이유 설명해야" 2025-10-24 10:43:23
된다'고 발언했다가 사과한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에 대해선 "도대체 왜 대통령도, 장관도 아니고 차관에 대해 이렇게 비판이 쏟아지냐"며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사람 앞장서서 내놓고 총알받이 시키고 있다"고 했다. 또 "이런 자리(차관) 맡으면 안 될 분이다. 국토부 관료 출신도 아니고, 소...
이찬진 "민중기 특검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공소시효 지났다" 2025-10-21 15:17:45
주식을 매도해 1억5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냈다. 네오세미테크는 2009년 10월 상장한 뒤 이듬해 8월 상장폐지 됐다. 민 특검은 주식 거래가 정지되기 직전에 주식을 매도해 미공개 정보를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은 “당시 네오세미테크 오너가 주식 1만주를 인사차 선물하거나 뇌물로 여러...
이찬진 금감원장, 민중기 특검 주식 의혹에 "공소시효 지나" 2025-10-21 15:16:31
쉽게 알 수 있다"며 "상장하기 전 네오세미테크 소유주는 1만주를 인사차 선물하거나 뇌물로 여러 사람에게 준 것으로 보인다. 소위 '1만주 클럽'이 존재한다는 이야기가 들린다"고 밝혔다. 또 이양수 의원은 이 원장에 "민 특검은 1만주 매입 경위에 대해 일체 함구를 하고 있다. 당시 불법 매도에 대해 조사된 것...
분리과세 최고세율 35→25%로 낮추나 2025-10-20 18:06:54
조세소위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2000만원 이하 구간(현재 14%)에 적용되는 세율을 9%로 내리는 법안을 내놨다. 세율 조정과 함께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시점을 언제로 할지도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앞서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정부안에 따르면 2027년 3월 대상...
[사설] 대법관 대폭 증원 강행하는 與, 사법부 장악 의도 아닌가 2025-10-20 17:42:44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에서 30명으로 늘리는 법안을 단독 처리했다가 이번에 4명 줄인 26명 안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전체 사법 시스템에 대한 중장기적 고려 없이 사법부를 압박할 목적으로 급조했다는 비판이 나오는 까닭이다. 대법관 증원은 대법원 체계를 바꾸는 중대 사안인 만큼 법조계와 야당, 국민 의견을 충분히...
행정망 마비→대포폰 급증?…정부 "근거 없다" 2025-10-19 06:55:00
체계로 임시 전환하긴 했지만, 지난 1일부터 사후 검증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돼 대부분 정상 가입임을 확인했다는 것이 통신업계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진위 시스템과 일치하지 않는 가입자에 대해서는 재검증 및 직권해지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도 AFP 팩트체크에서 "장애는...
[기고] 스타트업의 기업가 정신을 죽이면서 금융혁신 가능한가 2025-10-17 08:13:35
소위 논의 과정에서 혁신서비스의 기성 대형 금융사의 모방문제가 강조돼 기간도 최대 1년에서 최대 2년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지금 현실은 일반적인 입법취지의 미이행 수준이 아니다. 다른 곳도 아닌 정부주도로 탄생해 공적지위를 가지고 있는 준공공기관이 가장 선두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가담하고 있다....
[취재수첩] 중국 기업만 배불리는 정부 태양광 예산 2025-10-16 17:22:00
공장 2곳 중 1곳을 닫고, 생산 거점을 미국으로 옮기고 있다. 생산된 전기의 전압을 바꾸고 배분하는 ‘두뇌’ 역할의 인버터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국내 기업 공장은 자취를 감췄다. 한국 브랜드를 단 제품은 대부분 화웨이, 친트파워 등 중국 기업이 생산한 제품에 소위 ‘택갈이’한 것들이다. 구 의원에 따르면 중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