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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도 널뛰게 한 '리밸런싱'…금감원, 후속조치 검토 나선다 2025-12-19 17:24:41
점은 운용상 실수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통상 거래량과 만기일 등을 감안해 종목 교체일 전후로 매매 물량을 분산하는 등 ETF가 주가를 왜곡하지 않도록 운용한다”며 “이번 사례는 그런 기본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나수지/박주연 기자 suji@hankyung.com
미래에셋證, 첫 IMA 상품 출시 2025-12-19 17:24:12
기업대출, 인수금융, 비상장기업 투자, 벤처캐피털(VC) 등 기업금융자산과 모험자본에 분산 투자한다. 연 4% 수준의 기대수익률을 목표로 하며, 수익률은 운용 성과에 따라 확정된다. 만기 시 배당소득세(15.4%)가 원천징수되며,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된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美 물가·마이크론 실적 효과에…삼전·하이닉스도 웃는다 [오늘장 미리보기] 2025-12-19 08:41:50
연구원은 "오늘 장중 일본 중앙은행(BOJ) 통화정책회의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금리 인상 여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다만 금리인상 자체는 이미 시장에 상당부분 반영되어있기 때문에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정책 수혜주로 뜨던 은행주, 겹규제에 주춤 2025-12-17 17:30:21
구제 자금을 은행권에 떠넘기고, 서민금융안정기금 출연금 인상 방안을 검토하는 등 규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제재심에서 ELS 과징금이 예상보다 경감되고, 환율이 안정돼 건전성을 둘러싼 우려가 해소돼야 은행주가 반등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마켓PRO] Today's Pick : "아이에스동서, 자산주 재평가에 주목" 2025-12-17 10:27:49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6.9배, 0.2배)은 여전히 양호함. =지난 2022년 이후 3년간의 실적 악화(EBIT 감익)에 따라 주가도 장기간 하락세를 보여왔지만, 향후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재평가의 계기를 마련할 전망 임.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스페이스X 상장 예고…우주항공 ETF '고공비행' 2025-12-14 17:33:25
같은 지수를 추종하면서도 보수가 저렴한 ‘인베스코 나스닥100’(4128만달러)에도 많은 자금이 몰렸다. S&P500지수를 따라가는 ‘뱅가드 S&P500’(4847만달러), ‘SPDR S&P500 트러스트’(2455만달러), ‘SPDR 포트폴리오 S&P500’(2086만달러) 등도 자금 유입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걷기만 해도 年7% 금리 준다 2025-12-14 17:25:39
판매한다. 기본금리는 연 2.3%로, 최대 연 3%를 제공한다. 특판 한도는 총 1000억원이다. 현대캐피탈은 그랜저 구매 고객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그랜저 라스트 찬스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최대 200만원 할인과 60개월 무이자 할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장현주/나수지 기자 blacksea@hankyung.com
요즘 대세는 '국장'이라는데…'동학개미' 따라하기 ETF 등장 2025-12-13 12:31:47
특별 판매한다. 기본금리는 연 2.3%로, 최대 연 3%를 제공한다. 특판 한도는 총 1000억원이다. 현대캐피탈은 그랜저 구매 고객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그랜저 라스트 찬스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최대 200만원 할인과 60개월 무이자 할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장현주/나수지 기자
"유동성 장세엔 자산주 뜬다…롯데칠성·하림 유망" 2025-12-10 18:02:55
하림지주를 꼽았다. 롯데칠성은 토지 가치가 최대 4조원으로 추정되는 서울 서초동 부지에 최고 250m 수준의 고밀도 복합업무시설 개발을 검토하고 있다. 하림지주는 100% 자회사인 하림산업을 통해 양재동 부지에 물류·주거·업무 등을 결합한 복합단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나수지/전범진 기자 suji@hankyung.com
하루 거래량 0건…직상장에도 공모펀드 외면 2025-12-09 17:20:48
찾을 수 있는 상품이다. 운용사 참여도 저조했다. 설정액이 500억원 이상인 공모펀드만 직상장 대상으로 제한했고, 해외 주식형 펀드도 제외해 참여 유인이 떨어졌다. 한 운용사 임원은 “직상장 펀드를 유지하는 데 추가 비용만 들기 때문에 추가 상품이 등장할지 미지수”라고 말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