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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난동 49명 모두 유죄…"불법, 표현의 자유로 포장 불가" [종합] 2025-08-01 20:19:44
서울서부지법 난동 등 폭력행위에 가담해 재판에 넘겨진 49명 모두 1심에서 유죄 판결받았다. 40명이 실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당시 법원에 침입해 방화를 시도한 이른바 '투블럭남'에게는 가장 높은 형량인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우현 부장판사)는 1일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를 받는...
尹구속에 분노…서부지법 불 지르려 한 '투블럭남' 징역 5년 2025-08-01 17:55:02
법원에 침입해 방화를 시도한 이른바 '투블럭남'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는 현재까지 서부지법 난동에 참여해 선고받은 인물 중 가장 높은 형량이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우현 부장판사)는 1일 특수건조물침입, 현주건조물방화미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심모씨(19)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심씨는 지...
서부지법 난동 10대 '투블럭남'에 징역 5년 선고 2025-08-01 17:00:32
침입해 방화를 시도한 이른바 '투블럭남'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우현 부장판사)는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심모(19)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이날까지 서부지법 난동에 참여해 기소된 128명 중 83명이 1심 선고를 받았다. 이들 중...
"케인 美합참의장, 對이란 공습후 트럼프 최측근 참모로 도약"(종합) 2025-06-27 11:57:26
'난동을 피운다'는 식의 말장난이 섞인 표현이다. 공군 F-16 조종사 출신인 케인 의장은 이라크전쟁과 이슬람국가(IS) 축출 작전 등에 참여하는 등 풍부한 전장 경험을 갖췄을 뿐 아니라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국방부에서 획득 및 보수 담당 차관을 지낸 뒤 2021년부터 작년까지 중앙정보국(CIA)에서 군사 담당...
서부지법 난동 '녹색점퍼남'…검찰, 징역 4년 구형 2025-05-22 16:41:10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주도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녹색 점퍼남'에 대해 검찰이 징역 4년 형을 구형했다. 22일 검찰은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전 모 씨의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 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전 씨가)...
'서부지법 난동' 2명 실형 2025-05-14 17:52:37
구속영장 발부에 반발해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난동을 벌인 피고인 2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번 사태로 재판에 넘겨진 96명 중 가장 먼저 선고받은 것이다. 법조계에선 범행의 심각성을 감안한 ‘상응한 처벌’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김진성 판사는 14일 특수건조물 침입 등 혐의로 기소...
서부지법 난동 첫 선고…남성 2명 모두 징역형 2025-05-14 10:31:22
초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난동을 부린 남성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김진성 판사는 14일 특수건조물침입과 특수공용물건손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35)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소모(28)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 1월 19일 새벽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소식을...
마트서 환자복 입은 男 '흉기 난동'…1명 중태 2025-04-22 20:55:13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2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피해자들 가운데 1명은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른 1명은 가벼운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범행 당시 그는 환자복을 입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서부지법 난동' 당시 유리창 깨트린 'MZ 결사대' 대표 구속 2025-04-17 17:35:29
같은 사태에 연루된 이른바 '녹색점퍼남' 전모 씨는 이날 열린 첫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다만 검찰이 증거로 제출한 경찰 피의자 신문 조서 내용 중 MZ 자유결사대와의 관련성에 대해선 부인했다. 전 씨는 당시 녹색 점퍼를 입은 채 유리창을 소화기로 파손하는 모습이 유튜브 생중계 영상에 담겨...
'서부지법 난동' 당시 취재진 폭행 30대 남성, 혐의 인정 2025-04-11 13:42:34
'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취재진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11일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박 모씨(38·남)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박 씨 변호인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