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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은 장발장" vs "조두순도 응원하겠네" 논란 격화 2025-12-07 19:47:17
한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고 했다. 앞서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조진웅이 고교 시절 성폭행, 절도 등의 범죄를 저질러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또 성인이 된 후에도 극단 단원을 폭행해 벌금형을 받았고, 만취 상태로 운전해 면허 취소 처분을 당한 전력이 있다고 전했다. 신현보...
"조진웅, 돌아오라!" 글 공유한 민주당 의원…이유는 2025-12-07 15:48:20
연극배우 시절 폭행 혐의로 벌금형을 받고,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면허 취소 처분을 당한 전력도 있다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성인이 된 후에도 미흡한 판단으로 심려를 끼친 순간들이 있었던 점 역시 배우 본인은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조...
식당으로 돌진한 승용차…알고보니 '헉' 2025-12-07 14:14:39
오전 6시께 기장군 장안읍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교통표지판을 들이받고 식당으로 돌진한 뒤 멈췄다. 다행히 식당이 문을 닫은 시간대여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조사 결과 A씨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너희는 그리 잘 살았냐"…'소년범 전력' 조진웅 옹호? 2025-12-07 10:51:16
극단 단원을 폭행해 벌금형을 받았고, 만취 상태로 운전해 면허 취소 처분을 당한 전력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 성인이 된 후에도 미흡한 판단으로 심려를 끼친 순간들이 있었다"면서도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
미국 주류판매점 침입해 '만취실신'한 범인은 너구리 2025-12-04 11:20:40
만취실신'한 범인은 너구리 화장실서 큰대자 엎드린 상태 발견…동물보호소 인계됐다 술깨고 '훈방'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새벽, 미국 버지니아주에 있는 한 주류 판매점 천장을 뚫고 한 '도둑'이 가게 안에 침입했다. 범인은 선반에 진열된 위스키병들을 깨는 난동을...
바다에 빠진 운전자, 창문으로 탈출했는데…'음주운전' 체포 2025-12-02 19:03:47
기사회생했지만,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고 있다. 만취 음주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이유에서다. 전남 진도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4시 10분께 진도군 임회면 한 부두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를...
남의 아파트 지하 계단서 '불멍'하던 30대男…"너무 추워서" 2025-12-01 17:42:51
당시 이 남성은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아파트 지하에서 잠들었다가 깬 뒤 불을 지른 혐의(일반물건방화)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7시 20분께 창원시 성산구 한 아파트 지하 1층 계단 복도에서 잠을 자다가 깬 뒤...
'엄마 재규어 차'에 불 지른 20대…만취 상태서 긴급체포 2025-11-29 18:23:31
불로 재규어 차가 완전히 타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A씨를 용의자로 보고 긴급 체포했다. A씨는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경찰에 검거될 때 "내가 엄마 차에 불을 질렀다"는 취지로 범행을 시인했다고 한다. 경찰은 A씨 구속...
"기억대로 증언했는데"…위증죄 날벼락 맞은 60대 모텔 사장 2025-11-29 16:21:04
사건 당일 남성이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만취 상태의 여성을 데리고 와 방을 달라고 했고 남성에게서 휴대전화를 건네받아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이용해 요금을 결제했다는 것이다. A씨 측은 "기억나는 대로 증언했을 뿐 기억에 반하는 증언을 한 적이 없다"고 항변했다. 1심을 맡은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A씨의 증언 ...
문다혜 2심서 징역 1년 구형…최후진술서 "신중하지 못했다" 2025-11-27 15:03:04
용산구 이태원 해밀톤호텔 앞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차선을 바꾸는 과정에서 뒤따르던 택시와 충돌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49%로 면허 취소 기준을 넘겼다. 또 영등포구 오피스텔과 양평동 빌라, 제주 협재리 단독주택 등을 불법 숙박업소로 운영해 약 5년간 1억3600만원의 수익을 거둔 혐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