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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살해 후 가방에 유기한 한국인 엄마…뉴질랜드서 종신형 선고 2025-11-26 10:21:37
사건 당시 남매에게 항우울제를 먹인 사실은 인정했지만, 남편 사망 충격으로 우울증을 앓아 정신 이상 상태였기 때문에 살인 혐의는 무죄라는 주장을 펼쳤다. 그러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는 2018년 6~7월 사이 항우울제를 넣은 주스를 먹여 9살 딸과 6살 아들을 살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범행 뒤...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 시신 사건…母 17년 간 가석방 '불가' 2025-11-26 09:58:22
남매에게 항우울제를 먹인 사실은 인정했지만 심신 미약을 주장해왔다. 그는 "2017년 암으로 남편이 사망한 뒤 충격을 받아 우울증에 걸렸다"며 "범행 당시 정신 이상으로 심신 미약 상태였기 때문에 살인 혐의는 무죄"라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씨는 2018년 6∼7월께 뉴질랜드에서 항우울제를 넣은 주스를...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 시신 사건' 한국인 엄마 종신형 선고 2025-11-26 09:47:55
2018년 사건 발생 당시 어린 남매에게 항우울제를 먹인 사실은 인정했다. 그러나 그는 "2017년 암으로 남편이 사망한 뒤 충격을 받아 우울증에 걸렸다"며 "범행 당시 정신 이상으로 심신 미약 상태였기 때문에 살인 혐의는 무죄"라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씨는 2018년 6∼7월께 뉴질랜드에서 항우울제를 넣은...
'생후 이틀' 아기에 다이어트 제품 먹인 엄마…"학대 혐의 없다" 2025-11-21 17:23:02
말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먹인 양이 극히 소량이고 특별한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논란 당시 SNS에 '출산 직후 자녀를 소재로 세일즈에 나선다', '아동학대나 다름없다'는 등 비판 글이 줄잇자 A 씨가 계정을 닫기도 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부모·처자식 5명 살해한 50대 가장…"시간 되돌리고 싶다" 2025-11-19 18:38:22
딸에게 수면제를 먹인 후 차례로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주택건설업체 대표였던 이씨는 지역 민간아파트 신축 및 분양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민·형사 소송에 휘말리면서 수십억 원 상당의 채무를 부담하게 되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다. 1심은 이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으며, 검찰은...
'남성 4명 살해' 미모의 연쇄살인범, 공범 정체가…'깜짝' 2025-11-10 07:27:27
든 밀크셰이크를 먹인 혐의를 받고 있다. 살인 전에 아나 파울라는 개에게 독약을 실험해 최소 10마리를 죽인 혐의도 있다. 경찰은 아나 파울라가 죽음에 대해 냉정하고 후회 없는 교활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그녀와 쌍둥이 자매의 법률대리인 알미르 소브랄 변호사는 "아나 파울라는 연쇄살인범의 전형적 성격과...
"배고파서"…'편의점 장발장'에 수갑 대신 수액 놔준 경찰 2025-10-27 11:57:26
사 먹인 뒤 병원으로 옮겨 사비를 털어 영양 수액을 놔줬다. A씨 가족이 인계를 거부하자, 마트에서 달걀, 햇반, 라면 등 먹을 것을 사주고 집으로 돌려보냈다. A씨는 검거 당시 형사들에게 "열흘 가까이 굶어 너무 배가 고팠다. 사람을 해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용직 노동자인 A씨는 지난 7월...
내연녀와 살고 싶어 아내에 '독초 피자' 먹인 독일 남성 2025-10-24 17:14:33
냉동 피자에 독을 넣어 7차례나 아내를 살해하려 한 독일인 남편이 기소됐다. 23일(현지 시각) dpa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독일 남부 밤베르크 지방법원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남성 A(56)씨의 재판을 열었다. A씨는 2023년 8월부터 작년 12월까지 아코니틴(aconitine) 등 맹독성 물질이 든 독초를 냉동 피자에 넣는...
"무용과 학생들 관리 비결?"…20대 여대생들 몰리는 이곳 [현장+] 2025-10-23 20:05:01
이하이 차오 교수팀은 아스파탐이 든 먹이를 먹인 생쥐가 섭취하지 않은 생쥐보다 동맥 내 지방 플라크가 더 크고 많았다고 밝혔다. 또 프랑스 국립보건연구소(INSERM) 연구팀은 평균 42세 성인남녀 10만 명을 10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설탕대체제 섭취량이 많을수록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았다고 밝혔다. 특히...
"우리 아들은 키 180cm까지 컸으면"…부모들 자녀에 수면유도제까지 먹여 2025-10-23 17:54:58
학부모가 많다”며 “최근엔 아이에게 수면유도제를 먹인 사례까지 있다”고 말했다. 미용적 관점에서 큰 키를 선호하는 추세가 강해진 게 자칫 사회 문제로도 확산할 수 있다는 취지다. 학회는 이날 만 5~18세 자녀를 둔 부모 2012명을 대상으로 한 아이들 성장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에서 부모들이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