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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 대학생 보낸 대포통장 모집책 구속…"도주 우려" 2025-10-19 14:41:09
다닌 것으로 알려진 홍씨는 대포통장 계좌 명의자들로부터 통장을 빌린 뒤, 해당 통장에 범죄 수익금이 들어오게 한 혐의를 받는다. 공범들과 함께 범죄 자금 전달에 가담한 한 혐의(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법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도 받고 있다. 홍씨는 다음달 13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첫 재판을 앞두고 있다. 박...
캄보디아 유인 '하데스 카페' 차단했지만…‘고수익 알바’ 구인글 성행 2025-10-18 17:18:39
거래할 명의자를 모집하고 있었다. 앞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현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6월 하데스 카페에 게시된 '포털사이트 아이디 판매' 일부 글에 대해서만 접속차단(시정 요구) 조처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동남아를 대상으로 하는 불법 구인 광고 삭제를 지시하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전날...
"반바지 사이 문신" 캄보디아 송환자들…수갑 채워 경찰 압송 2025-10-18 11:54:38
중 한명은 리딩방 사기 통장 명의자로 확인됐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이날 송환된 남성 1명을 사기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할 예정이다. 서대문서는 기존 리딩방 사기 사건 관련 진정을 접수해 수사해왔는데, 이날 송환자 중에는 이 사건에 활용된 통장 명의자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월 천 보장, 정상 영업 중"…여전히 '성업' 2025-10-17 12:34:20
대포통장 명의자를 모집하는 한 장집의 텔레그램 공지사항에는 "각자 출국 사유 잘 생각해서 말씀 안 하시면 (출국) 막힌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 업체는 "지금 이러는 중에 간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 저희는 어디 안 간다"면서 경찰의 단속이 심하니 만약 불심검문에 걸리면 이야기를 잘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어르신 月 200만원 드릴께요"…지인 믿고 들어갔다 '덜컥' 2025-10-16 16:04:41
명의자로 끌어들여 월급 명목으로 월 150만~200만 원을 지급하고 명절 상여금까지 제공하며 조직원들의 이탈을 막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명의자는 과거 직장 동료나 지인 소개를 통해 합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총책 A씨와 B씨, 해외 총책 C씨는 가족 단위 범죄조직을 구성해 자금세탁을 이어왔다. 해외 총책 C씨는...
노인들 속여 대포통장 개설…1000억 세탁한 조직 잡혔다 2025-10-16 12:26:35
범죄로 끌어들였다. 조직원들은 명의자들에게 "법인계좌를 개설하면 대출해준다는 말에 속았을 뿐이고 돈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거짓 진술을 지시하기도 했다. 심지어 경찰이 명의자를 조사하는 와중에도 조직원이 전화를 걸어 거짓 진술 시나리오를 설명한 경우도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범죄수익금 약 34억원을...
[속보] 연말까지 국외 납치·감금 특별신고 기간…포상금 최대 5억 2025-10-15 17:28:03
조직원, 대포통장 명의자 등 단순 가담자에게 폭넓게 자수 기회를 제공한다고 했다. 경찰은 "특별기간에 자수하고 공범 및 다른 조직원과 관련해 제보하는 경우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양형에 적극 반영하는 등 선처하겠다"고 밝혔다. 조직범죄 검거에 일조할 경우 최대 5억원까지 보상금 지급도 가능하다. 홍민성...
"해외 TM 직원 구해요" 버젓이 모집…당국 "차단 어려워" 2025-10-15 07:34:20
일할 'TM(텔레마케팅) 직원'을 구한다거나 대포통장 명의자를 모집한다는 내용이었다. 카페 운영진은 공지사항에서 "'온라인 비즈니스' 운영자를 위한 커뮤니티"라고 소개하며 "'총판'(모집책) 또는 사행성 사이트를 홍보하거나 회원을 모집하기 위한 글이 등록 가능하다"고 알리고 있다. 또...
고문·피살 대학생 통장서 수천만원 인출…자금흐름 추적 2025-10-14 14:40:35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수사에서는 박 씨를 대포통장 명의자로 이용해 캄보디아로 보낸 모집책이 대학 선배 홍모(20대) 씨로 밝혀져 지난달 구속 기소됐다. 한편 텔레그램 '범죄와의 전쟁2' 운영진은 "박 씨는 대포통장 명의자로 캄보디아에 넘어간 뒤 5천700만원 금원(돈)에 사고(인출)가 발생해 폭행과 감금을...
'캄보디아 피살' 韓대학생 통장서 수천만원 인출 확인…경찰 수사 2025-10-14 11:50:46
것으로 확인됐다. 박 씨의 대학 선배였던 대포통장 모집책 홍모(20대) 씨는 지난달 구속기소 됐다. 한편 텔레그램 '범죄와의 전쟁2' 운영진은 "박 씨는 대포통장 명의자로 캄보디아에 넘어간 뒤 5천700만원 금원(돈)에 사고(인출)가 발생해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며 "한국인 젊은 청년이 할머니 병원비를 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