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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도 '엄카' 대신 가족카드 쓴다 2026-01-22 17:05:49
하도록 하고 있다. 사업자가 카드 가맹점으로 가입한 뒤 영업하지 않고 허위 매출을 일으키는 사례를 막기 위해서다. 영세가맹점 인정 기준도 매출액으로 일원화했다. 간이과세사업장을 단독 운영하거나 다수 사업장의 합산 매출액이 3억원 이하면 법령상 영세가맹점으로 분류된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지방 기업 예대율 낮춰, 자금 공급 활성화한다 2026-01-21 16:36:39
추정된다. 정책금융은 지방금융 공급 확대 목표제를 신설해 작년 기준 약 40%인 지방 공급액 비중을 2028년까지 45%로 높이기로 했다. 향후 지방 자금 공급액은 작년 대비 25조원 증가한 연간 120조원까지 늘어난다. 국민성장펀드도 총조성액의 40% 수준을 지방에 투자할 예정이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수사권' 달라는 금감원, 公기관 지정 힘실린다 2026-01-20 18:02:28
재정경제부 산하 공공기관운영위원회라는 ‘옥상옥’이 생기는데, 무엇을 더 통제하겠다는 것인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검찰에 버금가는 강력한 공권력(인지수사권)은 요구하면서 정작 그에 수반되는 공적 통제는 거부하는 태도는 모순적”이라고 꼬집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단독] 국민성장펀드 1호는 '신안우이 해상풍력'…"지역균형발전 목적" 2026-01-20 17:34:47
풍력발전소를 가동하면 신안군 주민 전체가 연금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당국은 2, 3호 투자처도 조만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금융권에서는 삼성전자 평택 5공장(P5), 국가 AI 컴퓨팅센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등의 선정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서형교/박재원 기자 seogyo@hankyung.com
[단독] '민간기업 수사권' 갖겠다는 금감원 2026-01-19 17:43:55
전문대학원 교수 등을 포함한 외부 전문가 10여 명을 TF에 포함했다. 금융위 고위 관계자는 “민간인 신분인 금감원에 전방위 인지수사권을 부여할 경우 오남용 소지가 크다”며 “민간 기업의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금융위와 협의한 안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재원/신연수 기자 wonderful@hankyung.com
[단독] 금감원이 기업 계좌추적·압수수색까지…금융위 "초헌법적 발상" 2026-01-19 17:41:52
그 피해가 고스란히 민간 기업으로 향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한 금융사 대표는 “금융위가 금감원을 제대로 통솔하지 못해 문제가 커지고 있다”며 “금감원이 감독·제재에 이어 수사권까지 갖게 되면 법적 공정성과 형평성 논란이 불가피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재원/신연수 기자 wonderful@hankyung.com
車보험료 9000원씩 오른다…내달 11일부터 1%대 인상 시작 2026-01-18 16:38:23
50% 가까이 늘었다. 동일 차종이라도 어떤 정비업체에 입고되는지에 따라 수리비가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사례가 부지기수다. 국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앞 범퍼 교환 시 직영사업소인 A업체에선 수리비로 48만3300원을 청구했지만, B업체는 91만6600원을 책정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똑같은 車 수리 맡겼는데 비용은 '2배?'…보험사기 늘더니 2026-01-17 11:18:25
746명에서 작년 1109명으로 50% 가까이 늘었다. 동일 차종이라도 어떤 정비업체에 입고되는지에 따라 수리비가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사례가 부지기수다. 국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앞 범퍼 교환 시 직영사업소인 A업체에선 수리비로 48만3300원을 청구했지만, B업체는 91만6600원을 책정했다. 박재원 기자
금융당국 "은행지주, 나눠먹기식 지배구조에 안주"…3월까지 개선 방안 마련 2026-01-16 09:52:00
폐쇄적으로 운영된다는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누가 보더라도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하고 개방적·경쟁적인 승계 프로그램이 작동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CEO 연임에 대해서는 주주 통제를 강화하고, 과지급된 성과 보수를 환수하는 방안 등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고환율에 '달러 보험' 판매 급증 2026-01-15 16:59:51
단계 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달러 보험은 환율과 해외 채권 금리에 따라 보험료와 보험금이 변하는 고난도 상품이다. 원화로 보험료를 납입해도 실제로는 환전돼 달러로 적립된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를 넘나들면서 환차익을 노린 달러 보험 가입자가 급증하고 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