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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형마트도 새벽 배송 허용, 이참에 의무휴업 규제도 풀어야 2026-02-05 17:41:45
의무휴업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어 반쪽 규제 완화라는 비판을 면키 어려워 보인다. 대형마트 영업을 직접 규제하는 유통산업발전법 조항은 전통시장을 포함한 골목상권을 보호한다는 명분을 앞세워 2013년 도입됐다. 그렇지만 애초 취지와 달리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소비자 불편만 가중하는 결과를 ...
영업시간 규제완화에 대형마트들 "희망적"…자영업자들은 반대(종합) 2026-02-05 16:17:33
반쪽짜리'라는 느낌은 있다"며 "이커머스는 기본적으로 '연속성에 대한 보장'이 있어야 하는데 의무휴업일 때문에 언제는 주문이 되고, 언제는 안되는 상황이 있다면 이커머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된다"고 했다. 또 오프라인이 '본업'인 대형마트로서는 온라인 새벽배송이...
미얀마 '반쪽' 총선서 친군부 정당 압승…민간정부 준비 2026-02-05 15:31:04
미얀마 '반쪽' 총선서 친군부 정당 압승…민간정부 준비 정부 위 '옥상옥' 실권기구 설립법 제정…軍최고사령관이 수장 맡을 듯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미얀마 군사정권이 야당을 사실상 배제하고 치른 총선에서 친군부 정당의 압승을 선언하고 민간 정부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영업시간 규제완화에 대형마트들 "희망적"…자영업자들은 반대 2026-02-05 14:30:17
반쪽짜리'라는 느낌은 있다"며 "이커머스는 기본적으로 '연속성에 대한 보장'이 있어야 하는데 의무휴업일 때문에 언제는 주문이 되고, 언제는 안되는 상황이 있다면 이커머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된다"고 했다. 또 오프라인이 '본업'인 대형마트로서는 온라인 새벽배송이...
"北핵과 120만 대군, 무기 질적 우위만으로 못 막는다" 2026-02-04 17:47:58
정해놓고 개혁을 추진한 사례가 많았고 이는 반쪽짜리"라고 꼬집었다. 김윤태 전 한국국방연구원장은 군 인력 감소에 대응해 민간 인력 활용 방안을 제안했다. 김 전 원장은 "군 인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부대 구조와 임무는 그대로 두고 부족한 인력으로 무리한 운영을 해선 안되며 반드시 개편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장진나 노무법인 현율 대표 “노동·인권은 기업 지속가능성의 핵심 인프라” 2026-02-03 07:28:59
‘반쪽짜리 공시’만으로는 글로벌 투자자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 글로벌 리포팅 이니셔티브(GRI) 등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공시 체계로의 전환과 함께 사회(S)와 지배구조(G)를 포함한 종합적 접근이 필요하다.” - ESG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보는 과제는.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는 협력사, 즉 공급망 전반의 체질...
독일, 인구 줄어드는데 실업자 12년 만에 최다 2026-01-30 23:30:57
적지 않다. 일간 쥐트도이체차이퉁(SZ)은 팬데믹 때를 제외하면 2019년 이후 전체 노동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독일은 커다란 인구학적 문제에 직면했고 해결책은 없거나 반쪽짜리"라며 "직원들이 게으르다는 고용주 불평에 정부가 속아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정점식 "연구실 불 끄는 주52시간 규제 걷어내야" 與에 협의 요구 2026-01-30 17:51:32
빠진 반쪽짜리 법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만과 중국 경쟁기업은 밤낮없이 연구개발에 몰두하는 데 우리 기업만 규제 때문에 연구실 불 꺼야 하는 현실에 묶여 있다”며 “수십조원 연구개발에 투자하면서 정작 연구 시간은 그대로 막아두는 모순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코스피...
"노란봉투법 1년 유예"…野, 개정안 당론 발의 2026-01-30 17:42:16
52시간 근무제 예외 조항이 없어 반쪽짜리 입법”이라며 “대만과 중국에 있는 경쟁 기업은 밤낮없이 연구개발에 몰두하는데 우리나라는 60조원을 R&D에 투자하면서 연구할 시간을 규제로 막아두는 모순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같은 당 송언석 원내대표는 지난 27일 노란봉투법 시행 시기를 1년 뒤로 미루는 내용의...
아세안 외교장관들 필리핀서 회동…"미얀마 총선 인정 못 해" 2026-01-30 10:19:30
최근 치러진 미얀마의 '반쪽짜리 총선'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30일(현지시간) EFE 통신 등에 따르면 아세안 회원국은 전날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외교장관 회의에서 최근 야당을 사실상 배제한 채 치른 미얀마 총선 결과를 인정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올해 순회 의장국으로 이번 회의를 주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