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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셀 아메리카?" 美 재무장관 코웃음 치더니... 2026-01-21 19:27:17
베선트 장관은 크리스티안 제빙 도이체방크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전화해 "해당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시장에서는 일부 불안 신호도 감지됐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날 장중 한때 4.3%를 웃돌며 지난해 9월 초 이후 약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진=연합뉴스)
형 살해 후 모친까지 노린 50대…자해로 중태 2026-01-21 13:58:42
B씨와 함께 흉기로 자해해 중상을 입은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현재 호흡기에 의존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에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취지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B씨는 정신질환을, 어머니 C씨는 치매를 앓고 있었다고 한다. 경찰은 A씨에 대해 당장은 조사가 어렵다고...
트럼프 "알래스카 가스사업, 韓日덕에 자금 확보" 2026-01-21 06:39:26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한 것이 적법한지 대법원이 심리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다른 방법'은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한 품목별 관세 등 다른 법적 수단을 가리킨 것이다. 기존의 관세 정책 기조 유지를 위해 IEEPA에 근거한 관세 부과가 가장 효율적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베네수엘라 新권력 3인방 '포스트 마두로' 속도 내나 2026-01-21 02:16:34
업무를 마치고 산책하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이 가운데에 자리하고 있고, 그 양옆으로 미소를 지은 채 이동하는 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과 디오스다도 카베요(62) 내무·법무·평화부 장관이 담겼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게시물에 '베네수엘라를 위한 완벽한...
개점휴업 걱정하던 LG의 묘수…올해 美 ESS 생산라인 70% 확대 2026-01-20 18:03:01
넥스트스타에너지(사진)는 축제 분위기였다. 마침 이날이 이 공장에서 처음 생산한 배터리를 출하하는 날이어서다. 1년 전만 해도 스텔란티스 전기자동차가 안 팔리는 여파로 ‘개점휴업’이 확실시됐지만, 발 빠르게 에너지저장장치(ESS) 용도로 바꾼 덕분에 생산라인을 돌릴 수 있었다. 이날 출하된 15메가와트시(㎿h)...
[특파원 칼럼] '공무원 수학여행'으로 전락한 CES 2026-01-19 17:19:52
사진을 찍으려면 스타트업들이 지자체관에 모여 있는 게 그들로선 훨씬 효율적이라는 얘기다. CES에 참가하거나 미국에 진출하는 스타트업 지원을 멈출 수는 없다. CES 현장에서 만난 한 대학생 창업가는 “세계 무대의 벽을 실감하며 값진 경험을 쌓았다”고 말했다. 이왕 지원하려면 스타트업이 자신을 증명할 기회를...
김성현, 소니오픈서 13위로 산뜻한 출발 2026-01-19 17:12:41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돌아온 김성현(사진)이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달러)에서 공동 13위로 산뜻한 복귀전을 치렀다. 김성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이글 1개, 버디 3개에 보기 3개로 2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그는...
미네소타 또 긴장 고조…美육군 투입 대기에 주방위군 동원령 2026-01-18 16:25:06
가방을 챙기는 사진과 눈 덮인 도로에 줄지어 선 방위군 트럭들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 미네소타주 방위군 대변인은 CNN에 병력이 아직 시내에 배치되진 않았다며, 배치 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모든 미네소타 주민의 평화로운 집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교통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nomad@yna.co.kr (끝)...
'北침투 무인기' 제작·운용자 모두 尹대통령실 출신 2026-01-18 11:56:09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는 목적이 아니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다만 B씨는 무인기를 보내 예성강 인근 우라늄 공장의 방사선과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하려 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경찰은 현재 A씨와 B씨가 무인기 운용을 공모했는지 여부를 포함해 범행 동기와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교도관에 피살?"…50대 이민자 사망에 '발칵' 2026-01-16 18:53:15
의식을 잃었다고 설명했다. 즉시 의료진을 불러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현장에서 사망이 선고됐다는 것이다. WP는 문제가 된 이 구금시설이 이미 열악한 환경과 이민자에 대한 신체 학대로 악명이 높다고 전했다. ICE 역시 자체 조사에서 연방 구금 기준 위반 사례를 수십 건 지적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