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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놀라 다쳤는데 그냥 간 운전자…벌금 300만원 2025-12-31 11:55:30
운전자에게 뺑소니 혐의가 인정돼 벌금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 조국인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울산 동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던 중 공유 킥보드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를 칠...
차에 놀라 넘어졌는데 떠나버린 운전자…뺑소니 혐의로 벌금형 2025-12-31 11:29:36
조치 없이 두고 떠난 운전자에게 뺑소니 혐의로 벌금형이 내려졌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 조국인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오후 울산 동구의 한 도로에서 운전하다가 공유 킥보드를 타고 횡단보...
반차 쓰면 4시간 일하고 퇴근했는데…'이게 불법이라고?' 황당 2025-12-31 06:30:05
이하의 징역,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정부는 '반차 활용 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면서 이런 황당 규제를 전면 수정한다. 고용노동부와 노사정이 합의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에 따라 4시간 근무 시 휴게시간을 근로자가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해 퇴근 직전에 몰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화한다는...
독일 검찰, 러 '철강왕' 수사 종결…170억 벌금 내기로 2025-12-30 23:29:36
170억원)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했다며 벌금이 납부되는 즉시 수사가 종결된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독일 검찰은 독일 형법에 따라 벌금 납부를 조건으로 수사를 중단하는 것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우즈베키스탄 태생의 우스마노프는 러시아 최대 철강기업 메탈로인베스트를 거느린 억만장자로, 푸틴 대통령의 오랜...
프랑스에서 속도위반하면 벌금 최대 600만 원에 징역형까지 2025-12-30 21:13:58
원)의 벌금에 처하고 전과 기록도 남게 된다. 마리 피에르 베드렌느 차관은 "시속 50㎞ 이상 초과하는 건 단순한 위반이 아니라 고의로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이고, 이런 극심한 과속을 범죄로 규정하고 사법적 대응을 강화함으로써 도로 위 폭력은 더는 용납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한다"고 밝혔다. 내무부는...
과속 벌금만 630만원…최대 '징역형'까지 2025-12-30 18:42:48
630만 원) 벌금, 전과 기록이 남는다. 마리 피에르 베드렌느 차관은 "시속 50㎞ 이상 초과는 단순 위반이 아니다. 고의로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라며 "극심한 과속을 범죄로 규정하고 사법 대응을 강화함으로써 도로 위 폭력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고 강조했다. 내무부는 이러한 과속이 사고 발생 시...
프랑스, 제한속도 50㎞/h 초과시 처벌…"도로 위 폭력" 2025-12-30 18:27:42
3개월의 징역형과 3천750유로(약 630만원)의 벌금에 처하고 전과 기록도 남는다. 마리 피에르 베드렌느 차관은 "시속 50㎞ 이상 초과하는 건 단순한 위반이 아니다. 이는 고의로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라며 "이런 극심한 과속을 범죄로 규정하고 사법적 대응을 강화함으로써 도로 위 폭력은 더 이상 용납되지 않는...
"몸 대신 돈으로 갚아라"…정부, 기업에 '과징금 폭탄' 예고 2025-12-30 17:55:38
벌금 2000만원 이하 형사 처벌을 폐지한다. 그 대신 과징금 한도를 4억원에서 20억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건설사 등이 발주자로부터 선급금을 받고도 하청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않을 경우 부과되는 형벌(하도급대금 최대 두 배 벌금)도 폐지하는 대신 정액 과징금을 20억원에서 50억원으로 높인다. 고의성이 없거나 단순...
형사처벌 대신 '금전적 불이익' 강화 2025-12-30 17:51:01
높이기로 했다. 그동안 이 같은 행위에 징역 2년 이하의 형벌을 부과했지만, 앞으로는 시정명령을 내린 뒤 이행하지 않으면 형벌을 적용한다. 단순 행정 착오, 생활 밀착형 위반 행위는 형벌 대신 과태료로 바꿔 국민의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징역·벌금과 달리 과태료는 전과가 남지 않는다. 김익환/이시은/정영효 기자...
"그냥 몸으로 때울래"…일당 9800만원 '황제노역' 판치더니 2025-12-30 17:44:24
정보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벌금형은 명백한 전과로 남는 형벌임에도 노역장 유치나 집행 불능액 증가로 실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우려도 크다. 민만기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그동안 형사 사건은 징역형 등 실형 집행에만 초점이 맞춰졌고, 벌금형 집행은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