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권실사, 글로벌 경쟁력 강화방안으로 부상" 2025-05-12 14:11:57
한다"고 입을 모았다.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EU의 친환경 규제는 다소 완화됐지만, 노동인권 이슈는 오히려 강화되고 있어 우리 기업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부, 국회, 기업 간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정욱 대한변협 회장, 유연철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들과 ESG...
또 미뤄진 리걸테크 가이드라인 2025-05-08 17:42:54
변협 회장의 강경한 기조가 일정 연기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 회장은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시절부터 리걸테크 플랫폼 규제 필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선거 과정에서도 중개형 법률 플랫폼의 ‘엄정 규제’를 공약했다. 그간 특위 논의가 비공개로 진행되고 발표 시점까지 불투명해지면서 리걸테크업계의 불안도...
"사법부 흔들기 멈춰라" 변협 前회장 9명 성명 발표 2025-05-08 17:24:56
책임을 묻는 것은 법관이 법과 양심에 따라 재판할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며 “외부 권력과 여론에 법원이 휘둘린다면 사법 정의와 법치주의가 무너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성명은 전·현직 변협 회장 중 보수 성향으로 평가받는 인사들이 주도했다. 참여자 중에는 변협의 ‘사법독립 수호’ 입장을 수차례...
"대법원장도 헌재소장도 불참"…썰렁한 법의날 행사 이유는? 2025-04-25 12:11:55
법제사법위원장, 이원석 검찰총장, 김영훈 변협회장 등 법조계 핵심 인사 약 300여 명이 참석했었다. 특히 주요 인사들이 연설에 나서며 법치주의의 가치를 되새기는 상징적인 행사로 진행됐다. 반면 올해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김형두 헌재소장 권한대행 모두 초청받지 못했다. 대법원 관계자는 “조 대법원장이 불참한 것...
월드옥타, 박종범 회장 부인이 문화행사 총괄 '적절성 논란' 2025-04-24 13:10:00
것은 오해 소지가 다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변협 회장 출신의 변호사는 "당장 금전적 이익은 없어도 홍보 효과를 거뒀고, 미래 사업에 관여할 발판을 구축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 "회장의 청렴 의무 차원에서 불필요한 오해나 논란을 사지 않으려면 특수관계인의 참여는 피하는 게 맞다"고 충고했다. 한 회계 전문가...
"변호사 과잉 공급이 기형적 '네트워크 로펌' 낳았다" 2025-04-20 17:45:59
필요한 규제”라고 강조했다. 변협과 서울변회는 최근 변호사 광고에 ‘전관’ 용어를 쓰지 못하도록 관련 협회 규정을 개정했고, 규정을 어긴 변호사 또는 법무법인의 징계 수위도 높였다. 그간 과태료 부과에 그쳤다면 앞으로는 정직이나 제명까지, 개선 여지가 없다고 판단되면 영구 제명까지 처분할 수 있게 하겠다는...
"의대 교수들 증원 반대하는데 우리는 왜…" 변호사들의 외침 2025-04-14 15:07:43
온 변협은 이날 대규모 집회를 열고 행동에 나섰다. 김정욱 변협회장(변호사 시험 1회) 등 53대 집행부 전원을 포함해 변호사 300여 명이 이날 시위에 동참했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제도 도입 당시 변호사 배출 수를 늘리는 대신 법무사, 세무사, 변리사, 노무사 등 변호사 업무와 중첩되는 인접 자격사를 단계적으로...
변협 "정부, 신규 변호사 배출 1200명대로 감축하라" 2025-04-10 14:24:49
변호사 숫자가 과포화 상태라는 지적이다. 10일 변협은 김정욱 변협회장 명의로 "정부는 신규 변호사 배출 수를 대폭 감축하고 현행 절차를 획기적으로 개편하라"며 성명을 냈다. 변협은 "법무부는 올 신규 변호사 배출 수를 1200명 이하로 대폭 감축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변협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
"변호사 줄여달라"…피켓 들고 시위 나선 변협 2025-04-08 17:47:26
동참하는 대규모 시위도 계획하고 있다. 김정욱 변협회장(변호사 시험 2회),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장(사법연수원 33기) 등 변협 지도부도 직접 나선다. 작년 말 선거 때부터 ‘원팀’을 강조해 온 김 회장과 조 회장은 모두 변호사 수 감축을 최우선 공약으로 내세워 당선됐다. 로스쿨 제도 도입 초기 한 해 변호사 시험...
대한변협 "헌재, 조속히 尹 선고하라" 2025-03-28 10:41:20
조속한 선고를 헌법재판소에 촉구했다. 28일 변협은 김정욱 신임 변협회장 명의로 "헌재의 조속한 선고를 촉구한다"는 성명서를 냈다. 변협은 "헌재의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지연돼 사회적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변협은 "재판관의 정치적 성향 대립으로 평의가 길어진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며 "재판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