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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한 위반' 68개 형벌, 징역·벌금 대신 과태료로 완화 2025-09-30 09:20:26
조치다. 숙박업·미용업·세탁업 등에서 상호 변경이나 지위 승계 신고를 누락했을 경우 기존에는 최대 징역 6개월 또는 벌금 500만원이 부과됐지만 앞으로는 과태료 최대 100만원으로 완화된다. 비료 용기나 포장의 경미한 표시 훼손, 근로계약 체결 시 취업 장소·종사업무 등 일부 근로조건 명시 누락, 트럭 짐칸 크기...
"지원금 받고 불법 영업"…경기도, 농어촌 체험마을 ‘민낯’ 2025-09-25 16:23:39
지정받은 일부 농어촌 체험·휴양마을에서 불법 영업을 적발했다. 시·군의 지원과 보조금을 받으면서도 미신고 숙박업과 음식점 영업, 무단 하천 점용까지 자행해 도민 안전을 위협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8월 한 달간 집중 수사를 벌여 4개 업소에서 미신고 숙박업 등 10건의 불법행위를 확인했다고...
숙박 공유 사이트 등장한 LH 임대주택…"제재 강화해야" 2025-09-22 10:29:33
가장 많았다. 온라인 숙박 공유사이트를 통해 불법 숙박업을 하다 적발된 사례도 8건이 나왔다. 적발 사례를 보면 올해 1월 경기 파주시 파주운정 임대아파트 전차인이 LH 홈페이지에 불법 전대를 신고했다. LH 조사 결과 임차인은 전차인과 불법 전대차 계약서까지 작성한 것으로 확인돼 계약 해지와 함께 고발됐다. 광주...
불법 공유숙박 집중단속 나선 경기도 2025-09-18 08:05:15
12곳이다. 오피스텔은 건축법상 업무시설로 숙박업 운영을 할 수 없다. 그러나 안전 점검 사각지대를 틈타 불법 영업이 확산해 기존 숙박업계 피해와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단속 대상은 다수 객실 운영 업소, 폐쇄 명령에도 불구 영업을 지속하는 업소, 후기 다수 등 불법 의심 업소다. 공중위생관리법 위반으로 미신고...
“물놀이 하려면 음식 주문?” 경기도 불법 계곡장사 단속 2025-09-11 10:48:05
1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 드러난 위반 행위는 △하천 유수 무단 가둠 1건 △미신고 음식점 영업 3건 △영업장 면적 무단 확장 7건 △미신고 숙박업 영업 1건 등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식당은 관할 허가 없이 하천 유수를 막아 음식점 이용객만 물놀이장을 이용하도록 했다. B식당은...
中 단체관광객, 최대 15일 '무비자 입국'…대한민국 전역 여행 2025-09-07 13:36:27
제도가 시행되면 음식업과 숙박업 면세점 등 관광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다. 정부 관계자는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 주요 관광지로의 유입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중간 인적교류 확대에 따른 양국 국민 간 이해와 우호 증진에도 크게...
"최소 학점만 채우고 일터로"…'알바시장 대세' 된 외국인 유학생 2025-08-26 17:00:19
근무와 잦은 교대가 일상적인 음식·숙박업 특성상 필요할 때 잠깐 인력을 활용하기 어렵다. 이렇다 보니 식당업 등 영세 사업장 비중이 높은 분야에선 고용허가제 근로자 대신 불법체류자나 유학생을 활용하는 것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 정원 절반 이상이 외국인인 대학일각에서는 외국인 유학이...
경기, 휴양지 '불법 평상' 단속 2025-07-08 18:34:04
270개 유명 휴양지를 대상으로 평상 등 불법 설치물과 안전 취약 시설을 중점 단속한다고 8일 밝혔다. 미등록 야영장과 미신고 숙박업에는 관련 법에 따라 각각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도 관계자는 “쾌적한 휴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곡·하천 불법 행위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국인을 정규직으로 쓰라니"…음식점·숙박업, 고용허가제 외면 2025-05-15 18:09:53
보조, 숙박업 청소 등으로 업무가 제한돼 있다. 반면 한국어 실력을 갖춘 유학생은 홀 서빙부터 고객 응대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외국인 유학생의 시간제 취업 허가가 2019년 6421건에서 2023년 2만1437건으로 급증한 이유다. 업계 관계자는 “신고 없이 일하는 유학생을 감안하면 허가 건수는 빙산의 일각”이라며...
식당 등 외국인 고용, 쿼터 5%만 채웠다 2025-05-15 18:05:30
및 외국 인력 수요’에 따르면 지난해 음식업, 호텔·숙박업, 택배업 등 국내 서비스 업체가 채용한 비숙련 외국인 근로자는 675명으로 정원인 1만3000명의 5.1%에 그쳤다. 정원 대비 사업주가 신청한 인원인 ‘채용 경쟁률’은 2022년 2.4 대 1에서 2024년 0.1 대 1로 낮아졌다. 지난해 비숙련 외국인 근로자를 사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