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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교육의 새 기준 만들 '기초학력 전문교사' 2025-11-30 17:43:13
복합적인 이유로 기초학력이 부진한 학생이 있다. 이런 학생은 종종 지능이나 학습 의지 부족으로 기초학력이 부족하다고 여겨졌다. 그렇지 않다. 조기 진단과 섬세한 지원을 통해 얼마든지 나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기초학력 부진은 사교육으로 개선하기 어렵다. 사교육은 대체로 입시를 겨냥한 선행 학습에 초점을 둔다....
MBC연합캠프, 안전 프리미엄 지역 ‘필리핀 알라방 영어몰입 캠프’ 모집 2025-11-28 19:15:27
통해 학습 이상의 성장 경험을 제공하며 학생들은 몰 오브 아시아(MOA), 인챈티드 킹덤 등 주요 레저·문화 시설을 방문한다. 캠프 관계자는 “영어 중심 캠프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매일 2시간 수학 선행·복습 학습을 제공한다”며 “방학 동안 영어만 발전하고 수학이 뒤처지는 것을 우려하는 학부모가 많다”며 “영어와...
신학철 부회장 "공대 진학, 억지 구호론 안돼…세상 바꿀 아이디어부터 키우자" 2025-11-26 17:33:43
학생들이 왜 공대에 진학하지 않을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미래가 불안하다든가, 창업해도 펀딩을 받지 못한다든가, 다른 곳보다 대우가 좋지 못하든가 다양한 이유가 있겠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창업에서 희망을 찾도록 해야 할 텐데요. 그러려면 투자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대략 10억원 정도면 스타트업이...
여성 CEO들과 학생들 700명이 한자리에 모인 까닭은? 2025-11-24 11:23:06
여학생을 미래의 여성경제인으로 성장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여경협이 주관한다. 올해는 전국 30개 학교의 여고생·여대생 1200명을 대상으로 △여성CEO 특강 △여성기업 현장탐방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탐방 △실전 창업 멘토링 △선행기술조사 및 IP 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학원 뺑뺑이 안 돌려도 되네"…맞벌이 부모, 사립초 폭풍지원 2025-11-18 17:41:36
영어유치원(유아 대상 영어학원) 출신 학생은 지속적인 영어 노출을 위해 사립초 입학을 희망하는 경우도 많다. 교육과정에 따라 공립초에서는 3학년부터 영어가 정규 수업으로 편성된다. 사립초에서는 1학년부터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교과서로 각종 영어 수업을 하고, 3학년부터는 수준별 수업이 이뤄진다. 일부...
박유현 DQ연구소 대표 "AI 인재는 '시민성' 먼저 길러야" [글로벌인재포럼 2025] 2025-11-06 14:12:25
학생의 76%가량이 사이버 괴롭힘, 해킹, 음란물 노출 등 디지털 리스크를 경험하고 있다”면서 “AI가 인간의 판단을 대신하는 시대에 가장 먼저 보호해야 할 존재가 아동”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AI가 더 강력한 형태로 일상에 스며드는 만큼 교육을 통한 시민성 회복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AI 시대의 첫...
"유아 사교육 부추긴 영어학원…유치원처럼 운영해선 안돼" 2025-10-20 18:01:02
선행학습, 학원 운영시간 문제 등과 같은 영유아 사교육 전반에 걸친 규제가 예상된다. 최 장관은 “영유아 대상 사교육을 과도하게 조장하는 영어학원은 규제가 필요하다”며 “단순 규제라는 관점보다는 아이들의 발달 단계, 성장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가지고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월 300만원' 받아도 인기 폭발…학부모들 '우르르' 몰린 곳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0-19 10:00:02
내세워 장거리 통학이 어려운 지방 학생이나 n수생을 주요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하는 추세다. 겨울방학 동안 아이를 경기도의 한 기숙학원에 보내기로 한 학부모 김모씨는 “상담회에 가서 시설을 둘러보니 아이를 혼자 보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지방에는 통원할 만한 대형 학원이 없어서 기숙형이 오히려...
“경기북부 새판 짠다”…김동연, 미군공여지 개발 ‘게임체인저’ 선언 2025-10-16 16:54:57
건넨 선행으로 화제가 된 옥현일 군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 지사는 "옥현일 군의 따뜻한 마음이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든다"며 "그런 마음이 결국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길"이라고 격려했다. 김 지사는 학생들과 함께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하며 달달버스에 함께 탑승해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이 진짜...
한전 멕시코 '선행 눈길'…현지 기숙학교에 12만불 기부 2025-10-12 09:00:01
집에 12만 달러 상당의 현물 기부를 통해 학생 복지 향상과 신규 기자재 도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찰코 소녀의 집은 1964년 한국에서 창설된 마리아수녀회에서 1991년 세운 기숙학교다. 학업의 의지는 강하지만 가정 형편이 여의찮은 멕시코 전역의 여자 청소년을 선발해 중·고등학교 과정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