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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몰, 전국 직영점 점장 대상 역량강화 세미나 개최 2026-01-02 16:19:13
소도몰 박신영 이사가 연사로 나서 소도몰의 중장기 비전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박 이사는 변화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소도몰이 지향하는 가치와 직영점과의 동반 성장 전략을 중심으로 소통했다. 이어 강태구 본부장은 새롭게 도입 예정인 수발주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며, 보다 효율적인 발주·재고 관리...
공동구매 플랫폼 소도몰, 기업가치 상승...AI 기반 기술 고도화 나서 2025-12-16 15:43:07
오프라인 공동구매 플랫폼 소도몰(대표 서덕호)이 지난 8일 펜처인베스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천억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창업 1년 8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소도몰은 지난 2025년 8월 기업가치 500억으로 평가받은 이후 불과 3개월 만에 기업가치가 두 배로 상승했다. 전국 단위 대리점 수의 빠른...
'요즘 누가 괌-사이판 가나요'…인기 시들해진 이유 있었다 [트래블톡] 2025-12-16 14:13:24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수요 확대에 일본 소도시행 항공 노선도 속속 늘고 있다. 일부 여행사는 중국 상품을 재정비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비와 무비자 입국에 따른 입국 편의성 향상이 강점으로 꼽힌다. 고환율 시대에 한국인에게 '가성비 여행지'로 다시 부상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한편 지난 ...
"들이받는 소, 죽여 버린다"…'당게 조사' 이호선, 한동훈 겨냥? 2025-12-16 13:57:39
조사하는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들이받는 소도 임자도, 돌로 쳐 죽일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당원 게시판 조사에 반발하는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동훈계를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 위원장은 지난 15일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려 "소가 본래 (들이) 받는 버릇이 있고, 임자가 그로 말미암아 경...
"골프 더 이상 못 치겠어요"…2030 줄줄이 떠나자 '휘청'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5 09:59:23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도 마찬가지다. 다이소 앱인 '다이소몰'의 연령대별 MAU를 분석해보면, 2023년까지만 해도 40대 30.3%, 30대 27.1%, 20대 20.9% 순이었다. 그런데 2024년에는 20대 29.0%, 30대 26.1%, 40대 23.2% 등 순으로 넥스트포티가 역전했다. 올해 1~11월도 20대 31.8%, 30대 24.9%, 40대 20.8% 등...
생활용품점 '셀프 계산' 실수했다가…"지옥 같았다" 무슨 일 2025-12-02 11:23:00
공유됐다. 글쓴이 A씨는 "무인점포뿐만 아니라 다이소도 조심하라. 결제해달라고 갔더니 셀프 결제하라고 짜증 내셔서 셀프 계산대에 갔다. 그 과정에서 여러 개 구매한 물품 중 하나를 누락했다. 당연히 한 번 더 확인 안 한 건 제 잘못이 맞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도난 방지 태그가 있어서 여러 개를 한 번에 문지르다...
"중국인 너무 오네" 걱정하더니…호텔 예약 줄취소에 발칵 2025-12-01 09:49:57
있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 클룩에 따르면 일본 소도시 예약 건수가 크게 늘고 있다. 후지노미야(시즈오카)는 전년 대비 예약 건수가 38배 이상 늘었고, 나하(오키나와)는 60% 이상 성장했다. 소도시행 정기 노선도 확대되면서 연말 여행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일본은 한국인 여행객 선호도가 높은...
80세 임현식 "농약 먹고 응급실 실려가"…농약음독 치료법은 [건강!톡] 2025-11-24 13:47:28
젖줄이라며 소도 기르고 싶어하셔서 마련하신 집이다. 잘 관리하고 살라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농약을 마신 후에도 농사일을 계속 하고 있다고. 임현식은 "한번 혼났다고 해서 그만둘 수 없는 게 농사일"이라고 했다. 1000평 관리가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나도 나이가 있다보니 그러고 싶지만, 어머니가...
여기 가면 한국인 '바글바글'…새로운 인기 여행지 어디? 2025-10-16 20:44:36
내년 가장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여행지는 일본 소도시였다. 올해 1~6월 기준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단풍 명소로 유명한 아사히카와 검색량은 전년 대비 476% 증가했고 미야코지마도 247% 상승하며 뒤를 이었다. 스카이스캐너에 따르면, 내년 여행 트렌드의 핵심은 맞춤형 여행으로 분석됐다. 남들이 다 가는 유...
"아는 동생이 캄보디아행 티켓 줘"…공항서 '극적 제지' 2025-10-16 13:32:53
행선지나 숙박업소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경찰은 A씨가 현지 범죄조직에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귀가를 권유했다. 경찰의 설득 끝에 A씨는 비행기에 탑승하지 않고 돌아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추가 조사를 벌여 실제로 범죄 연관성이 있는지 수사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