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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쿠폰 힘? 자영업자 폐업 1만여개 '뚝'…반짝 효과 넘어설까 2025-12-29 05:53:01
2.2%포인트(p) 낮아졌다. 소득이 늘었음에도 외식비 등 일부 항목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소비는 위축된 셈이다. 고환율 등 대외 여건에 따른 소비 심리 역시 변수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2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9.9로 전월보다 2.5p 하락했다. 장기평균(2003∼2024년)과 비교해 소비심리가 여전히 낙관적이지만 지수...
[이지 사이언스] "온난화 막으려면 세계인구 44% 식단 바꿔야…문제는 소고기" 2025-12-27 08:00:01
자료(2012년 기준)를 분석했다. 각국 인구를 소득 수준에 따라 10개 집단으로 나누고, 식품 소비와 전 세계 식품 생산,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결합해 1인당 식품 온실가스 배출량을 계산했다. 이어 이를 지구 온난화를 2℃ 이하로 억제하기 위해 전 세계가 감당할 수 있는 총배출량과 비교해 얼마나 많은...
[2026전망] 적극재정·초혁신으로 2% 성장 내다본다…환율·부동산 난제 2025-12-26 07:11:08
이래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이다. 작년에 소득 상하위 20% 가구 간 평균 소득 격차가 11.2배, 근로소득 격차가 30배 수준에 달하는 등 양극화가 심해지는 가운데 허리 역할을 할 중산층의 기반도 약해지는 상황이다. 정부는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소비자물가를 구성하는 품목을 관리하도록 차관급 물가안정 책임관...
안 잡히는 서울 집값…"잠재적 위험 쌓인다" 한은의 경고 2025-12-23 11:40:14
분석에 따르면 전세가 월세로 전환될 경우(보증금 10% 전환 기준) 소득 하위 20% 가구의 주거비 비중은 17.4%에서 21.2%로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출의 5분의 1을 월세로 내야 한다는 의미이다. 소득 상위 20% 가구의 경우 4.0%에서 5.3%로 늘기는 하지만 큰 차이는 없었다. 한은은 "월세 비중 확대가 저소득층...
사교육비 뛰어도 안 줄인다…"고소득층과 유사" 2025-12-21 07:11:26
상위소득 가정은 91.3%로 조사됐다. 하위소득층은 63.9%로 참여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다만 실제 지출액에서는 하·중·상위소득별 격차가 확연했다. 상위소득 가정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91만3,000원, 중위소득 가정은 55만3,000원, 하위소득 가정은 31만6,000원으로 나타났다. 학생 1인당 사교육비를 보면 학교급이...
월평균 환율 6개월째↑…내년 물가 전망은 2%대초반 상향 추세 2025-12-21 05:49:01
클 수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소득 하위 20%(1분위) 가구의 평균 근로소득은 401만원으로 1년 전보다 1.3% 감소했다. 2018년 이후 첫 감소다. 올해 3분기 기준 1분위 가구는 소비 지출의 약 40%를 먹거리, 주거, 전기·가스료 등 생계형 항목에 썼다. 5분위 가구보다 2배 높은 수준이다. 이미 생계형 물가는 들썩이고 있다....
부동산으로 부자된 부모들…"자녀는 '이것' 해야 돈 번다" [집코노미-집100세 시대] 2025-12-18 07:00:02
20%)는 99.1%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저자산 가구(하위 20%)의 부동산 보유율(65.4%)도 청년 후기 세대 전체 평균(52.8%)보다 높았다. 급여 및 사업 소득을 제외하고 시니어의 자산 형성에 가장 기여한 항목으로 부동산을 꼽은 경우가 21.9%로 가장 많았다. 이 비율은 고자산 가구(35.9%)가 저자산 가구(9.8%) 대비...
[특파원시선] 외식비 줄이는 미국…'30% 요구' 팁 공포도 한몫? 2025-12-14 07:07:01
또 다른 이유를 생각했다. 미국인의 평균 소득으로 따졌을 때 하위 그룹에 속하는 필자의 경험상 외식을 꺼리게 되는 큰 이유 중 하나로 미국의 유난스러운 '팁' 문화를 꼽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가 미국에 처음 온 2023년 초만 해도 식당에서 결제 시 주문 금액의 '10% 추가'부터 선택하게 하는 곳이...
"부자들 뭉칫돈 몰린다"…분위기 확 달라진 '배당 투자' [미다스의 손] 2025-12-12 20:50:50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지방세를 포함해 3억 원 초과 50억 원 이하 구간에 27.5%, 50억 원 초과분에 33% 세율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배당소득이 50억 원을 넘어가려면 배당주에 수백억~수천억 원을 투자해야 하는 만큼, 현실적으로는 3억~50억 원 구간을 최대 실질 세율 구간으로 봐도 무리가 없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기존...
연준 분열, 美 증시, 펀더멘털이 더 중시된다! 내년, 성장률 ‘상향’ 속 물가 ‘하락’, 골디락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11 08:13:10
- AI 등 빅테크 주도, 소득 양극화 위험 수위 넘어 - 모든 소득 양극화 측정 지표가 위험수위를 넘어서 - 하위 20% 계층, 상위 20% 계층 뛰어넘기 어려워 - 상대소득가설, 고소득층일수록 소비성향은 낮아져 - 평균소비성향(APC), 한계소비성향(MPC) 모두 해당 - 반대로 중하위 계층의 APC나 MPC는 모두 높아져 - 美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