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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에…암환자 절반이 65세 이상 2026-01-20 18:04:09
여성도 34.8%에서 38.2%로 상승했다. 암환자 생존율은 암 발견 시기에 따라 크게 달라졌다. 암이 원래 발생한 장기를 벗어나지 않은 ‘국한’(1기) 단계에 진단받은 환자의 5년 상대 생존율은 92.7%로 높았다. 암세포가 멀리 떨어진 다른 부위로 퍼진 ‘원격전이’(4기) 상태에 발견되면 생존율은 27.8%로 크게 낮아졌다....
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난소암 임상 2상 승인 2026-01-20 17:20:56
난소암 환자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PARP는 암세포의 DNA 손상 복구에 관여하는 효소다. 회사는 지난해 6월 셀트리온[068270]과 체결한 공동 연구개발계약에 따라 네수파립과 셀트리온의 항혈관신생억제제 '베그젤마' 간 병용요법을 통해 안전성, 내약성, 항종양 효과를 다각도로 평가한다. hanju@yna.co.kr (끝)...
한국과 협업한 면역관문억제제 '임핀지'…담도암 표준치료 제시 2026-01-20 16:13:46
유도하고, 항암화학요법이 암세포를 직접 제거해 면역 반응을 강화할 수 있다는 면역학적 시너지 전략에 기반한다. 한국 연구진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한국인 생존율도 더 높았다. 라마 부사장= 임핀지와 화학항암제 병용 요법의 3년 전체생존율(OS)은...
신규 암환자 절반이 고령암…전립선암 첫 남성암 1위 2026-01-20 12:00:01
5년 상대생존율은 92.7%로 매우 높았다. 반면, 암세포가 멀리 떨어진 다른 부위로 퍼진 ‘원격전이’ 상태에서 발견될 경우 생존율은 27.8%로 낮았다. 조기 진단 여부에 따라 생존 확률이 3배 이상 벌어지는 만큼,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된 대목이다. 국가별로 제각각인 인구 구조를 동일한...
박셀바이오, '항PD-L1 CAR-T' 치료제 일본 특허 등록 2026-01-19 08:46:01
아테졸리주맙(Atezolizumab) 유래 CAR-T 대비 암세포 결합력은 유지하면서도 결합 후 해리 속도가 빠른 특성을 지닌다. 이를 통해 암세포 살상력은 장기간 유지하면서 정상세포 독성은 최소화해 효능·안전성·안정성 측면에서 우수한 결과를 비임상에서 입증한 바 있다. 박셀바이오는 현재 PD-L1 표적에 EphA2 표적을 추...
앱클론 "헨리우스, JPMHC서 AC101 가치 강조" 2026-01-16 09:52:22
파이프라인으로 소개한 ‘HLX49(HER2 이중항체 ADC)’가 앱클론의 AC101(HLX22)을 기반으로 개발됐다고 밝혔다. HLX49는 AC101과 허셉틴 바이오시밀러(HLX02)를 결합한 이중항체 ADC로, AC101의 특수한 결합 부위가 암세포의 내재화(Endocytosis)를 촉진해 약물 침투력을 극대화한다고 헨리우스는 설명헀다. 한경우 한경닷컴...
현대바이오, 전립선암 가짜내성 규명 임상 서울대병원과 손잡았다 2026-01-16 09:40:35
암세포 자체가 약물에 내성을 갖는 것이 아니라, 암세포를 둘러싼 세포외기질(ECM)이 딱딱해져 약물 침투를 막는 물리적 장벽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 연구원은 “페니트리움은 이 딱딱해진 기질 환경을 정상화하여 장벽을 걷어내는 기전을 갖고 있다”며 “이번 임상은 페니트리움이 실제...
베리스모 "차세대 면역항암제로 난공불락 고형암 정조준" 2026-01-14 16:44:21
않았을 때는 T세포가 자동으로 휴식 상태로 전환되고, 암세포가 있을 때만 활성화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김 대표는 “KIR-CAR은 T세포가 필요할 때만 켜지고(ON), 암세포가 없을 때는 꺼지는(OFF) 구조로 CAR-T를 재설계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불필요한 활성화를 줄이고 T세포 기능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삼성바이오는 CDMO, 셀트리온은 신약…성장 전략 갈렸다 2026-01-14 14:23:10
전체가 아닌, 암세포를 주로 타깃해 독성을 보이는 차세대 약물입니다. 성장성이 꽤 크다는 걸(2028년 글로벌 시장 약 40조원 규모 전망) 감안하면 승부수를 띄울만한 선택인거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두 바이오 기업의 전략은 달랐지만, 모두 성장성은 충분하다는 평가입니다. <앵커> 사실 메인트랙에서 발표를...
'빅파마 빅딜' 휩쓴 中…항암제 등 기술수출 잭팟 2026-01-13 17:40:03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 후보물질이다. PD-1은 암세포가 면역세포를 무력화할 때 표적으로 삼는 단백질이며, VEGF는 종양에서 혈관 신생을 유발하는 핵심 병인 인자다. 연구 결과 면역 억제를 조절하는 동시에 항체약물접합체(ADC) 활성에 유리한 종양 미세환경을 조성할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받아 ADC와 병용하는 요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