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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한달 지났는데 상위권"…린저씨 대신 '2030·여성' 잡는 엔씨 야심작 2025-12-22 14:21:06
대표는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도 넓은 유저층과 유저 친화적인 BM을 반복 강조했다. 당시 그는 아이온2의 BM에 대해 "매출은 유저 친화적인 BM으로 얼마나 많은 유저들이 들어올 것인지가 문제인데, 모수 기반을 늘리는 데 이런 라이트한 BM이 훨씬 더 작용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리니지와 달리 유저 친화적인...
'주황색 아이폰=아재폰' 밈 현실로…2030男 분노의 환승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08 11:03:51
넥스트포티젊은 층 사이에서 최근 애플 아이폰의 변화는 미미하고, 삼성이 폴더블 시장에 진출하는 등 새로운 시도가 많아지는 이유도 있다. 새로운 경험을 지향하는 젊은 세대에게 갤럭시가 오히려 젊고 신선하게 다가온다는 것이다. 삼성닷컴에서 폴드7와 플립7을 사전 구매한 전체 고객 중 10~30세대 비중이 절반을...
"오늘도 또 할래요" 2030 '바글바글'…3시간 대기 진풍경 [현장+] 2025-11-14 19:00:03
게임사 입장에서 지스타는 유저층을 넓힐 좋은 기회다. 웹젠, 위메이드커넥트가 개발 중인 게임을 처음 공개하는 무대로 지스타를 선택한 이유다. 웹젠의 게이트 오브 게이츠, 위메이드커넥트의 노아 모두 지스타에서 베일을 벗었다. 웹젠 관계자는 "지스타의 경우 서브컬처를 좋아하는 게임 이용자도 오지만 아닌 이용자도...
택진이형 지스타 떴다…엔씨, 미공개 야심작 '최초 공개' 2025-11-13 14:20:24
과금 구조와 '린저씨' 유저층을 기반으로 매출을 끌어올렸던 과거에서 벗어기 위해서다. 엔씨는 사업 전략의 키워드를 '집중'에서 '다양성'으로 다잡았다. 유저 친화적인 BM으로 MMORPG를 설계한 것이 대표적이다. 아이온2는 기존 리니지와 달리 가벼운 BM으로 설계됐다. 4050 '린저씨'로...
앤유, 한국MS와 글로벌 AI 게임 혁신 위한 MOU 2025-11-12 11:13:27
콘솔과 모바일 플랫폼으로도 개발해 글로벌 유저(이용자)층을 확대하고, 앤유를 애저 기반 AI 게임의 대표 사례로서 프리뷰 프로그램·기술 워크숍을 통해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정환 앤유 대표는 "이번 협업은 벨라토레스를 세계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타이틀로 만들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정통 '텍사스 홀덤' 터졌다…276억원 벌어들인 NHN '활짝' 2025-11-10 09:47:55
브랜드 리뉴얼 효과와 함께 오프라인 홀덤 대회가 신규 유저 유입에 크게 기여한 영향이다. 일본에서도 ‘#콤파스’가 인기 지식재산권(IP)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iOS 매출 순위 1위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29%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결제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5.5% 늘어난...
[인터뷰] 손현일 크래프톤 인도법인장 "배그 흥행 신작으로 이어간다" 2025-11-03 17:30:01
안 하고 버티는 유저가 많다"고 분석했다. 크래프톤은 이같은 인도 시장의 낮은 객단가를 적극적인 마케팅과 e스포츠,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으로 풀었다. 손 대표는 "e스포츠나 스트리머를 통한 마케팅을 통해 이용자가 게임을 하지 않을 때도 게임을 노출시키는 것"이라며 "특히 인터넷 방송에서 고가의 스킨(치장용...
"엔씨소프트, '아이온2' 출시 초 폭발적 흥행 기대…목표가↑"-IBK 2025-10-24 07:46:17
대결) 콘텐츠를 확보해 유저의 체류 시간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이온2는 11월 19일 출시될 예정이다. 이 연구원은 "과거 아이온 팬층을 중심으로 아이온2에 대한 높은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며 "출시 전 국내외 모멘텀을 감안할 때, 주가는 신작 사이클 초입 구간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이어...
드림에이지 "첫 대형작 '아키텍트'로 성과 입증할것" 2025-10-17 10:00:05
콘텐츠를 채우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유저층이 오랫동안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반복적인 사냥이나 전투를 넘어 수집·탐험 요소를 강조하고, 캐릭터를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간담회 전 체험해본 '아키텍트'는 전반적으로...
구글·애플·메타 OS 공략…'XR 강자'로 떠오른 게임엔진 회사 [인터뷰] 2025-10-13 20:30:06
타깃 유저층 확대도 가능하다. 삼성전자의 프로젝트 무한뿐만이 아니다. 애플의 비전 프로 OS에서도 유니티는 강점을 보인다. 유니티는 최초로 애플의 비전 OS를 제공하는 서드파티(제3자) 플랫폼으로 선정된 바 있다. 유니티 기반으로 만든 게임·앱은 비전 프로 OS에 접근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XR과 마찬가지로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