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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가 전동킥보드 통행 제한…野 김소희 법안 발의 2025-12-12 14:56:03
조례로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을 제한 또는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지자체장이 통행 제한·금지 구역의 위치·범위·기간을 미리 공고하도록 했다. 위반 시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앞서 김 의원은 전동킥보드 운행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킥라니' 없는 도시 만든다…파주시,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 추진 2025-11-28 16:36:01
경기 파주시가 '파주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무질서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문화를 개선하겠다는 목표다. 이번 개정안에는 보행 혼잡 구간, 사고 위험 구간 등에 대해 ‘통행금지 구간(전동킥보드 없는...
"'킥라니' 꼼짝 마"…싸이카 등 대거 투입 2025-11-25 14:38:36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난폭·위법 운행을 잡기 위해 대규모 불시 단속을 실시한다. 25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단속에는 서울 시내 31개 경찰서 교통경찰을 비롯해 교통순찰대와 교통기동대 등 총 354명이 투입된다. 단속 지역은 도심 주요 도로와 어린이 보호구역 등이 포함되며, 특히 사고가 많은 강남, 동대문,...
골칫거리 '킥보드 사고'…피해자도 가해자도 '난감' 2025-11-23 13:18:42
상품이 개발돼야 한다고 지적한다. 다만 아직 킥보드 관련 법적 규제가 불명확해 보험사들이 상품 개발을 꺼리는 게 문제점으로 꼽힌다. 국회에서 논의 중인 개인형 이동장치(PM) 법안이 관련 제도 정비의 출발점이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최고 속도 제한이나 운전 자격 확인 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며,...
'킥라니' 막는다…PM법 제정 추진 2025-11-20 17:47:59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최고 속도를 시속 25㎞ 이하로 제한하는 내용의 이른바 ‘킥라니 제한법’을 제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가 이어지자 이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야당도 반대하지 않기 때문에 연내 법안이 처리될 가능성이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토교통부는 20일 당정협의회를...
당정 "9·7 공급대책 입법 신속 추진하겠다" 2025-11-20 17:44:39
아울러 당정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대책도 논의했다. PM에 번호판 설치를 의무화하거나 전용 운전자격(면허)을 도입하는 내용의 법안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소규모 주거용 위반(불법) 건축물을 한시적으로 합법화한다는 방침이다. 건축물이 불법으로 개조됐다는 사실을 모르고 매입했다가 매년...
"여기 스타벅스 맞나"…매장 콘센트 전동휠 충전에 '술렁' 2025-11-19 15:12:16
논란은 한층 확산했다.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이 늘면서 리튬이온 배터리의 화재 위험도 커졌다는 점이 우려의 배경으로 꼽힌다. 실제로 지난해 8월 강원 원주의 한 주택에서는 전동휠 배터리를 실내에서 충전하다 불이 나 주민 2명이 다쳤고, 같은 달 대구 동구의 다가구주택 화재 현장에서도 전동휠과 멀티탭이 불탄...
중학생 킥보드에 女 '중태'...업체 처벌 '솜방망이' 되나 2025-11-19 07:33:26
범죄를 저지른 자보다 높다. 면허 없이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하면 도로교통법 제156조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진다. 구류는 1일 이상 30일 미만 수감하는 형벌이고, 과료 범위는 2천원 이상 5만원 미만이다. 킥보드 대여 업체가 유죄 판단을 받더라도 처벌 수위는 이보다도 낮을 것이라는...
킥보드 사망사고 낸 10대 부모 "죄송하지만 대여 업체도 책임" 2025-11-04 14:04:14
개인형 이동장치(PM)는 만 16세 이상이면서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의 운전면허를 취득해야 하지만, 이 남학생들은 면허 인증 없이 킥보드를 탈 수 있었다. 가해 학생은 가정법원으로 송치돼 보호처분을 받았고, 학생 부모는 피해자 측에 형사합의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후 피해자의 보험사가 8400만원대 보험금에...
레드로드 '인파관리' 빛났다…마포구, 핼러윈 사고 없이 마무리 2025-11-03 16:24:59
통제를 병행했다. 불법 주정차 140건, 개인형 이동장치 100건을 정비하고 보도 무단 적치물 48건을 조치했다. 현장 쓰레기는 즉시 수거해 보행 동선을 확보했다. 레드로드 밀집 지역 9곳에 설치한 ‘AI 인파 밀집 분석 시스템’으로 위험도를 실시간 분석하고 경고 문구·음성 안내를 송출했다. 주요 지점 전광판 5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