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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우정선행상 대상에 '키즈유나이티드' 2025-11-04 18:19:39
봉사단체 플러(PLUR)가 수상했다. 특별상은 양육시설과 해외 오지에서 무료 치과 진료를 이어온 백광우 치과의사에게 돌아갔다. 우정선행상은 지금까지 200여 명의 개인과 단체가 수상했다. 이웅열 재단 이사장(코오롱 명예회장·가운데)은 “진심 어린 나눔이 모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든다”며 “선행상이 선한 영향력의...
코오롱 우정선행상 대상에 병상 어린이 돕는 '키즈유나이티드' 2025-11-04 11:00:02
대상에 병상 어린이 돕는 '키즈유나이티드' 이웅열 명예회장 "따뜻한 선순환의 한 축 되도록 최선 다할 것"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은 제25회 우정선행상 대상에 20년간 병상에 있는 어린이들의 학습과 정서 지원에 힘써온 대학생 연합 교육봉사 동아리 '키즈유나이티드'를...
코오롱티슈진에 대형 기관 잇단 투자…이웅열 베팅 성공하나 2025-10-13 11:32:18
이 기사는 10월 13일 11:32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대형 기관투자가들이 코오롱티슈진 전환사채(CB)에 잇따라 투자하면서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의 임상 성공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CB 발행은 통상 악재로 받아들이지만 대형 기관투자가들이 내년 임상 3상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내다보고...
코오롱스포츠, 최초 개발 양궁화 '아처삭스'…국제무대에서 진가 발휘 2025-09-17 15:34:10
있는데 양궁화는 없을까’라는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발상에서 시작되어 코오롱스포츠는 정확한 조준을 위해 정교한 몸의 움직임이 필수적인 양궁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세상에 없던 양궁화를 개발하게 됐다.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2년마다 열리는 세계 3대 양궁...
코오롱스포츠, 국제무대서 K-양궁화 '아처삭스' 알렸다 2025-09-12 16:29:24
있는데 양궁화는 없을까'라는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발상에서 시작되어 최초의 양궁화를 개발하게 된 것이다.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2년마다 열리는 세계 3대 양궁 대회 중 하나다. 올해는 76개국 약 731명의 선수와 스태프들이 한국을 방문해 국제적 이목을 끌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영부인도 다녀가셨다"…수십억짜리도 '불티' 2025-09-04 09:32:19
회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겸 리움미술관 운영위원장,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 등 정·재계 인사들이 찾았다. 또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이자 영화감독인 말리아와 가수 방탄소년단(BTS) RM, 블랙핑크 리사, 이효리, 배우 김희선, 고수, 소지섭, '피겨여왕' 김연아도 참석했다. 키아프는 이날...
주가폭락 책임 누가지나…코오롱티슈진 '인보사' 주주손해 첫 변론 열려 2025-07-24 16:41:02
사건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1월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등 경영진에게 전원 무죄를 선고하며 “시험제품과 시판제품이 동일하고, 고의성이나 은폐성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앞서 지난해 서울남부지법은 인보사 허위공시로 손해를 본 주주가 코오롱생명과학과 이웅열 명예회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약...
스톡옵션 논란 인보사 임상 의사들…1심 법원은 "죄 없다" 2025-07-11 17:36:56
부족하다”며 이 부분 역시 무죄로 판단했다. 한편 검찰은 이 같은 판결에 불복해 전날(10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 사건과 별도로 인보사 성분 조작 및 코스닥 상장 과정에서 주가를 인위적으로 부풀린 혐의로 기소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은 지난 2024년 11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현재 서울고법에서 항소심...
박정원 두산 회장, 자산 4900억 늘었다 2025-07-03 17:36:46
4912억원 늘어났다. 2위는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이었다. 같은 기간 평가액은 2054억원에서 4105억원으로 99.8% 늘었다. HD현대그룹 대주주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78.6%), 구자은 LS그룹 회장(73.9%),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69.3%) 등이 뒤를 이었다. 보유 자산 1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었다. 지난달 말 기준...
증시 훈풍에 대박 난 회장님들…역시 1위는 '이 사람' 2025-07-03 11:18:21
회장이 보유한 두산 보통주의 주식 가치가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두산의 주가는 29만2천500원(3월 말)에서 65만6천원(6월 말)으로 124.3%나 상승했다. 이 밖에도 올해 2분기에 60% 이상 주식재산이 늘어난 총수는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정몽준(HD현대) 아산재단 이사장, 구자은 LS 회장, 김홍국 하림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