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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 최고의 로이어는 ‘율촌 이재근·세종 이숙미·김앤장 김유진'[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28 09:05:10
영풍 사이의 정기주총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사건 1심, 2심에서 고려아연을 대리하여 승소하는 등 재계의 굵직한 사건들을 도맡았다. 이재근 변호사는 “최근 소송은 단순한 법률 지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전문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세부적인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세심함, 법원을 설득하는 데 있어...
고려아연, 영풍·YPC '신규 순환출자 형성' 공정위 맞불 신고 2025-10-27 14:29:48
정기주총을 앞두고 SMC가 보유했던 영풍 지분 10.3%를 현물 배당으로 모회사 선메탈홀딩스(SMH)로 넘겼다. 이로써 '영풍-YPC-고려아연-SMH-영풍'으로 이어지는 순환출자 고리가 형성됐고, 이와 같은 지배구조는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영풍은 이날 고려아연의 공정위 신고와 관련한 입장문을 내고 "명백한 물타기...
이재용 회장 3년…삼성전자 10만원 첫 돌파 2025-10-27 14:17:35
등 4대 그룹 총수 중 유일하게 6년째 미등기 임원 신분입니다.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은 책임경영을 위해 이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를 여러 차례 요구한 바 있습니다. 지난 7월 대법원 확정 판결 이후 임시 주총을 여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었지만 삼성은 무리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내년 초 정기주총에서...
'남양유업 인수지연' 500억 손배소…법원, 11월 한앤코의 손 들어줄까 2025-10-20 15:32:36
3월 정기주총에서 추천 이사 선임안을 통과시키며 33개월 만에 비로소 남양유업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었다. 한앤코는 홍 전 회장의 일방적인 임시주총 ‘노쇼’로 남양유업 인수가 늦어졌고, 이 기간 남양유업의 기업가치가 훼손됐다고 주장하며 그 손해를 배상받겠다는 입장이다. 한앤코의 경영권 인수가 지연되는 동안...
한국금융지주, 롯데손보 실사 돌입 "보험사 매물 모두 검토" 2025-09-18 13:44:30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3월 정기주총에서 보험사 인수를 공식화했다. 당시 김 회장은 "인수를 최대한 빨리 하겠다"며 속도를 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금융지주의 보험사 인수 추진은 금융사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한국금융지주는 비은행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보험사가 없는 금융지주...
[단독]"돈 받고 주주연대 결성해드립니다"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의 민낯 2025-08-29 09:45:58
액트 내부 문건에 따르면 고려아연과 액트는 총 4개 업무용역에 대해 각 1억원씩 총 4억원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가운데 3건은 계약주체를 고려아연에서 영풍정밀(현 KZ정밀)로 변경했다. 영풍정밀은 최윤범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지분 35%가량을 소유한 회사로 지배권이 최 회장에게 있다. 영풍정밀과 액트 간 계약은...
재계, 집중투표제 방어책 고심…"한번에 뽑는 이사 수 줄이자" 2025-08-25 17:57:37
정기주총에서부터 주요 상장기업들은 분리선출 감사위원 수를 1명에서 2명으로 늘리고, 집중투표제로 이사를 선임해야 하는 것이다. 집중투표제로 선임되는 일반주주 측 이사가 보통 1명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소액주주들이 합심해 이사회에 진출시킬 수 있는 후보는 '3명+a'로 예상된다. 재계는 집중투표제 영향을...
새 국면 맞은 지니틱스 분쟁…법원 "외국인 이사회 진입 못 막아" 2025-08-14 17:05:44
끌어올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작년 3월 정기주총에서 신주인수권이나 CB·BW 발행 한도를 없애는 방향으로 정관을 변경하기도 했다. 시장에서는 경영권 변동을 위한 포석이라고 해석했다. 만약 외부 자금 조달처를 찾으면 최대주주를 교체할 수 있는 것이다. 헤일로 측도 긴장하고 있다. 헤일로를 법률 대리하는 법무법인...
이재용 '사법 족쇄' 풀렸다...등기이사 복귀 유력 2025-07-17 17:17:31
촉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정기주총은 내년 3월이지만 임시주총을 열어서 이른 이사회 복귀도 가능합니다. 주요 경제단체에서도 잇따라 환영의 메시지를 내면서 이 회장의 강력한 리더십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이 회장의 강력한 리더십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투자와 기술혁신을 통해 신성...
"주가 책임져라" 셀트리온·한화 겨눈 소액주주 행동주의 2025-07-10 09:53:01
주총 소집 청구가 가능하다. 소액주주들은 정관 변경을 통해 이사를 선임할 때 주주의 의결권을 이사 수와 동일하게 배정하는 집중투표제를 도입시킨다는 방침이다. 소액주주 측 입장을 대변하는 이사를 선임해 경영진을 견제하기 위해서다. 정관 변경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 발행주식총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