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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디지털자산기본법, 설 연휴 전 발의"…한은과 이견은 여전 2026-01-28 13:43:25
열고 디지털자산 2단계 법안의 주요 쟁점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은행과의 역할 분담, 디지털자산위원회 설치 방식, 스테이블코인 발행 요건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안도걸 의원은 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디지털자산 2단계 법안은 설 전 발의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TF 차원에서 쟁점 정리는 마쳤고, 이를...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1회 휴머노이드 테크콘 개최 2026-01-28 06:33:19
아니라 제도·기술의 접점을 동시에 정리해야 한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 진흥원은 휴머노이드 상용화 단계에서 제기되는 실무 과제를 체계적으로 논의하고, 산업계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교류의 출발점으로 이 행사를 연다. ◆기조강연 오프닝 세션의 해외 기조연사로는 현대자동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제소전 화해조서, 특약보다 정말 강할까?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27 11:09:01
vs 특약사항]의 법적 우선순위와 실무적 대응 방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제소전 화해조서란 무엇인가: ‘판결문’을 미리 들고 시작하는 계약 먼저 용어의 개념부터 명확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제소전 화해란 말 그대로 소송(제소)을 제기하기 전에, 임대인과 임차인이 판사 앞에서 “향후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15→25% 인상"…산업장관 곧 방미협의(종합2보) 2026-01-27 09:17:36
합의 내용을 정리한 공동 팩트시트를 발표했다. 한국이 3천500억달러(약 505조원) 규모 대미 투자를 하는 조건으로 미국은 한국산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인하하기로 했는데 미국은 특별법이 한국 국회에 제출되면 그달의 1일자로 소급해 관세를 인하하기로 했다. 이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작년 11월 26일 국회에...
[칼럼] 직원과 기업의 성장을 장려하는 직무발명보상제도 2026-01-27 09:09:15
기업의 다양한 상황과 특성에 맞춰 법인이 가지고 있는 위험을 분석한 사례를 통해 최적화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그 내용으로는 사내근로복지기금, 가지급금 정리, 임원퇴직금, 제도 정비, 명의신탁 주식, 기업부설연구소, 직무발명보상제도, 기업 인증,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신규 법인 설립, 상속, 증여, ESG 경영,...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강남벨트' 매물 5월 전 나올까 [돈앤톡] 2026-01-27 06:30:09
정리하지 못한 일부 집주인이나 사정이 급해 내놓아야 하는 경우, 집값은 올랐지만 은퇴해 소득이 없는 경우 등 불가피한 상황에 놓인 집주인들에겐 직격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양도세 기본세율은 양도소득에 따라 6~45% 수준이지만 중과되면 2주택자는 20%포인트, 3주택자는 30%포인트의 가산 세율이 붙습니다....
"다세대 소개 안 해요"…공인중개사 손사래 왜? 2026-01-26 17:31:30
관련 정보 공개를 의무화하는 법 개정을 요구해왔다. 하지만 임대인의 재산권 침해 우려 등을 이유로 입법이 진전되지 않고 있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우현수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공인중개사는 거래 위험을 좌우하는 사실관계를 확인해 설명하는 전문 직역”이라며 “현장 혼선을 줄이려면 공인중개사에게 제공하는...
법무법인 바른, 기업 사이버보안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6 11:05:25
개인정보 보호와 사이버 보안 관련 최신 법·제도 동향을 살펴보고, 기업이 사전에 점검해야 할 대응 체계와 사고 발생 시 고려해야 할 법적·제도적 대응 전략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한다. 경영진과 보안·법무 담당자가 의사결정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쟁점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부터 사고 이후 대응까지 참고할 수 있는 ...
"10년 살았으니 절반 내놔" 재산분할에 공식이 있나요?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2026-01-26 06:00:08
그림은 2014년 서울가정법원의 실무례를 정리한 것이다. 이처럼 혼인 기간이나 부부로서의 동거 기간은 재산분할 비율의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많은 요소 중 하나에 불과하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되는 것처럼 동거 기간에 따라 일률적으로 재산분할 비율이 정해질 리는 없다는 얘기다. 다만 동거 기간이 길어...
李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진 STO…커지는 정치권 외풍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2026-01-25 22:30:05
언급한 것을 놓고, 금융당국이 정리해온 결론을 정무적으로 다시 손보려는 신호로 해석될 여지도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업계에서는 한 장관의 발언 역시 '규제 샌드박스를 수행한 혁신 사업자가 제도화 과정에서 다시 경쟁에 놓이는 구조' 자체를 문제 삼은 것으로 받아들여지면서 결과적으로 루센트블록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