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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새해, 대전환 통한 대도약 이루겠다" 2026-01-01 07:22:24
전체의 노력으로 이뤄낸 공동의 성과가 중소·벤처기업까지 흐르고, 국민의 호주머니까지 채워줄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고용 중심 사회에서 창업 중심 사회로의 전환에 발맞춰 청년 기업인이 자유롭고 담대하게 도전하며 마음껏 혁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역설했다. 이 대통령은...
李대통령 "대도약 원년…성과 보이지 않는 개혁도 피하지 않겠다" 2026-01-01 05:00:03
경제·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중소·벤처 생태계를 육성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 시대부터 에너지 대전환까지, 기존 질서가 흔들리는 지금이 창조적 파괴를 이끌 혁신가들에게는 무한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년 기업인과 창업가들이 마음껏 혁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설명가능 인공지능(eXplainable AI, XAI) 기반 기회진단 AI 솔루션 개발하는 ‘자이메드’ 2025-12-31 22:24:11
인정을 받을 때, 연구자로서 그리고 기업인으로서 보람과 자신감을 얻는다”고 말했다. 자이메드 팀은 의료·공학·데이터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멤버로는 박 대표와 장주영 기술이사(CTO)를 포함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주현우 팀장 및 인허가 담당 인력과 기획팀 및 임상자문단 등이...
자사주 소각 앞두고 중소·중견기업 ‘맞교환 러시’ 2025-12-30 15:20:34
다시 34만6374주를 매입하는 방식의 맞교환을 진행했다. 이어 철강기업인 대한제강은 금강공업(55만4682주), 대동(36만5461주), 대동기어(8만3518주) 등과 100만3661주(177억원)의 자사주를 맞교환했다. 사업 연관성이 크지 않은 기업들도 자사주를 교환해 우호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 15일 주류 기업 무학과 자동차...
"상속세 때문에 골머리"…매출 1조 기업 일군 회장님의 탄식 2025-12-25 17:29:34
중소·중견 기업인이 회사를 더 키우기보다 사모펀드(PEF)에 내다 파는 선택을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강 회장은 기아 협력사에 다니다가 2000년 창업해 매출 1조원짜리 그룹을 일군 기업인이다. 오텍그룹은 ‘에어컨 명가’ 오텍캐리어와 냉동·냉방기기 전문기업 CRK,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유나이티드보더스, K-FOOD 직배송 플랫폼 ‘한품’ 성과로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2025-12-24 17:09:32
중소기업인 하이서울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실질적 협력, 투자, 비즈니스 연계의 장’을 표방하며 운영 방식이 개편돼 진행됐다. 유나이티드보더스는 K-FOOD 직배송 플랫폼 ‘한품’을 통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역직구 기반 수출을 이어오며 누적 수출액 500억 원을 달성했다....
대한민국의 우주산업, “연결과 기다림”이 답이다 2025-12-24 08:06:39
보여주고 있다. 글로벌 우주시장에서 승부를 볼 수밖에 없는 기업인으로서, 대한민국의 정치적 변화와 분위기를 국제무대에서 가장 빠르게 체감할 수밖에 없다. 그와 동시에, 많은 글로벌 우주기업들이 대한민국 정부 및 국내우주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원하는 것도 사실이다. 최근 영국(UK Space Conference), 미국(Small...
AI 만난 곶감·소주, 불량률 줄고 원가 절감 2025-12-23 17:26:44
AI 공급 기업인 코아칩스의 오재근 대표는 “기업 현장에서 DX가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인식 변화가 중요하다”며 “제조 현장의 경험을 정형화된 데이터로 만들고 디지털과 AI를 경험하게 하는 경상북도의 확산 정책이 AI 수용성 확대에 전환점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안동=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다산칼럼] 대통령실 '환율 간담회'의 역설 2025-12-22 17:41:32
반면 현 정부는 장관을 넘어 대통령, 여당까지 기업인과 활발히 만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빠르게 취임 후 열흘 만에 재계 총수를 만나 정부와 기업의 ‘원팀 정신’을 강조했다. 6개월여 만에 크고 작은 행사에서 열 번 넘게 총수들을 만났다. 더불어민주당도 원내대표,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등 각종...
중소기업계가 뽑은 내년 사자성어 '자강불식'…"경쟁력 제고" 2025-12-21 12:00:12
내수침체 등으로 '고군분투'한 해였지만, 내년은 '자강불식'해 대내외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자체 경쟁력을 높여가겠다는 중소기업인들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며 "중소기업계는 다가올 변화를 단순히 위기로 인식하지 않고 기회로 적극 활용해 성장하고 도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u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