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026년 주목해야 할 부동산 규제는?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6-01-02 07:43:04
핵심지역이 대상이 될 겁니다. 주택가격 상승률이 0%였던 지역들도 규제지역으로 지정되었으니 지방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다만 과거와 다르게 규제지역 3종 세트(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가 한꺼번에 지정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세금 규제는 선거로 인해 시행하기 어려울 겁니다. 매년 7월...
인구감소지역서 집 사면 취득세 깎아준다 2026-01-01 17:50:22
25%, 인구감소지역 40%로 조정된다. 인구감소지역에서 창업하거나 사업장을 신설할 경우 취득세와 재산세를 감면받을 수 있는 업종도 기존 32개에서 40개로 늘렸다. 지방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도 포함됐다. 지방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를 취득한 개인은 1년간 취득세를 최대 50% 감면받고, 다주택자 취득세...
은마 이어 신반포7차도…강남권 공공분양 더 짓는다 2026-01-01 16:53:41
지역의 주요 재건축 사업장에서 ‘역세권 용적률 특례’를 받고 공공분양 물량을 공급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공공분양 물량은 이익공유형이나 지분적립형 같은 유형으로 내놓을 예정이어서 초기 자금이 적은 청년층이 혜택을 볼 전망이다.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해 전체 주택 규모를 늘리는 동시에 수요자의 선택권을...
규제 전 계약한 '지주택 분양권' 지위 양도 인정된다 2026-01-01 16:51:53
수도권에 지나치게 넓은 지역을 규제지역으로 정한 데다 정비사업 분양권과 지역주택조합 분양권 등의 전매 예외 규정이 달라 시장 혼란과 실수요자 피해가 커지고 있다. 국토부는 지역주택조합 분양권이라도 투기과열지구 지정 전에 매매계약을 체결했다면 지위 양도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구제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1일...
서희건설, 목동에 298가구 공급 2026-01-01 16:51:31
달마을공원 등 녹지 및 휴식 공간이 있다. 지역주택조합 중심으로 외형을 키워온 서희건설은 정비사업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지난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 관급공사 수주 확대에도 나섰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공공공사와 정비사업 등으로 업무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올해 '기준 중위소득' 4인가구 649만원…인상률 역대 '최고' 2026-01-01 12:14:02
재산의 경우 공시가격에 지역별 토지 가격 적용률을 적용해 계산했지만, 앞으로는 토지 가격 적용률을 25년 만에 폐지해 토지 재산가액을 공시가격 그대로 반영한다. 일명 '갭투자'로 여러 채의 주택이나 상가를 보유하면서 임대보증금 부채 공제를 통해 수급자로 선정되는 것을 막기 위해 주택·상가 등을 여러 채...
올해부터 빈집 철거·인구감소지역 집 사면 세금 깎아준다 2026-01-01 12:12:01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집중 세제 지원과 빈집 정비 유도, 생애 최초·출산 가구 주택 취득 지원 확대가 핵심이다. 지역별로 감면 폭을 달리하는 차등 세제 체계도 처음 도입된다. 개정안은 국가 균형발전을 목표로 수도권·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순으로 세제 감면 수준을 차등화했다. 관광단지...
재건축·재개발 규제 풀어 핵심지 공급 물꼬 터줘야…대출 조이기는 단기 처방 2025-12-31 16:39:21
전문가 절반 이상은 수도권 주요 지역의 집값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필요한 정책으로 ‘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꼽았다. 다주택자 중과세를 비롯해 세금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전문가 절반가량이 대출 규제가 필요하지 않다고 응답한 가운데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최대 6억원’이 시장에 직접적...
"서울 집값 새해엔 더 오를까요"…부동산 전문가 '깜짝' 전망 2025-12-31 16:09:39
64명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답했다. 12명은 ‘당분간 주택 구매를 보류하라’는 의견을 냈다. 100명 중 43명은 서울 아파트값이 올해 ‘3~4%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5% 이상 상승’은 30명, ‘1~2%대 상승’은 22명이었다. 유영기 제일건설 주택사업본부장은 “10년 동안 서울에 쌓인 부족한 입주 물량은 20...
서희건설, 서울 첫 가로주택정비사업…목동 학군지에 298가구 공급 2025-12-31 16:05:54
달마을공원 등 녹지 및 휴식 공간이 있다. 지역주택조합 중심으로 외형을 키워온 서희건설은 정비사업 등으로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올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 관급공사 수주 확대에도 나섰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공공공사와 정비사업 등으로 업무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